◈하나님이 미워하시는 자신의 죄악부터 적출해 버려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히브리서 5:12) 하심 같이, 한반도를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은 왕중왕이신 예수님의 언행으로 세상 만민들을 가르칠 수 있는 선생부터 되어야 합니다. 이런 선생 된 능력은 육적인 부강에서 발생되지 않고, 오직 예수님의 언행을 누구보다 사랑해 지켜야만 발생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타국인들보다 그런대로 양심은 존중할 줄 아나, 정치인들만은 주변국 관리들에게 늘 손가락질받을 정도로 이적행위 짓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양심으로 하나님을 존중치 않고 육적인 부강만으로 남들 위에 군림해 선생 노릇하면, 반드시 문재인·이재명이처럼 주변 강대국들 보기에 먹음직스러운 고깃 덩어리들이 되어 저들의 먹거리들로만 주목받게 됩니다.
포악무도하고 잔인한 것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북한의 김일성 일가들과, 또 그들의 뜻을 존중하는 문재인·이재명 종북 반역 정치인들과, 또 이들에게 짓밟히고 있는 대한민국 보수 정치인들이 저마다 손바닥만한 이 나라의 정권을 장악해 자기 일신의 부귀영화와 영광을 누리려고 합니다. 모두 다 인성 지식 미달 수준의 인간성으로 김일성·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자들이 되어, 국법과 원칙에 잘 순종하는 동방의 등불 백의민족의 국민들이 보기에는 철부지 어린 아이들에 불과합니다. 이런 애들이 자신들의 뜻대로 이 민족을 노예 취급해 부려먹으려 합니다. 참으로 높은 관직이 무슨 만화영화에나 등장하는 손오공의 여의봉처럼 마음먹은 대로 갖고 휘두르기만 하면 모든 일이 다 해결될 줄 알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런 어린아이와 같은 생각과 마음으로 이 땅에 군림하여 통치해 보았자 그들은 임기 내 내 하나님과 국민들에게 매맞아 죽을 짓들만 골라하게 되어 결국에는 침략자들처럼 하나님의 선민된 국민들에게 쫓겨나게 됩니다. 그러나 참으로 생각과 마음이 깊은 이 나라의 산업 전사들과 또 백의민족으로 선택받은 국민들은 동족이란 탈만 쓰고 침략자 오랑케 짓만 골라하는 이들의 망국 행위를 곧바로 응징하려 하지 않고, 오직 세종 대왕처럼 이순신 장군처럼 자신들에게 주어진 십자가의 형벌로 취급하고 백성들의 아픔과 하소연과 권익들을 위해 자신들에게 주어진 직임에 충성을 다하려 합니다. 즉 국민들의 권익을 보호해 지켜주는 직임보다 더 소중한 사명이 없다 하여 예수님의 언행을 따라 국민들에게 충성합니다.
동족의 탈만 쓰고 막가파 오랑케 짓만 골라하는 종북 반역 세력들이여! 사람이 관직에 오르기만 하면 그것이 김일성 일가들처럼 자신과 친인척들이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로만 생각하는 자들은 모두 다 탐관오리 수준의 침략자들일 뿐, 이웃들과 공생공존할 수 있는 참된 국민이 아닙니다. 지난날의 탐관오리들은 이 민족을 일본 제국주의에 팔아넘기더니, 지금의 탐관오리들은 일제보다 더욱 지독한 공산주의 사상에 물든 김일성 일가들에게 이 민족을 팔아넘기려 합니다. 악마의 속임수에서 발생된 거짓된 선거 공약을 국민들 앞에 마구 남발하며 또 천하의 악종 김정은에게 애걸복걸하며 자신들의 생명을 의탁하며, 폭력에 굴종하는 노예정신으로 지연, 학연, 인맥 같은 것들을 동원해 뒷골목 대장 노릇만 하려 합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선민된 백의민족을 섬겨야 할 대통령이나 국회의원들은, 열 일 제켜 두고 먼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처럼 국민들을 엽전시해 무시하고 자행한 수많은 반민족·반국가·이적행위 짓부터 금하여야 합니다. 이들이 저지른 반민족·반국가·이적행위 짓을 묵인하거나 용납한 상태에서 금배지 단 것만 자랑하는 자들은, 모두 다 세종 대왕과 이순신 장군이 이 민족에게 충성하였던 일들을 무시해 욕하는 자들이며, 또 국민의 눈과 귀를 극심하게 우롱한 좌익 언론인들과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과 좌익 판검사들만 의지합니다. 이들을 왜군처럼 응징해야만 지금껏 저평가된 국민들을 백의민족으로 원상 복귀시키게 됩니다. 이 일은 정치보복이 아니라 이 땅 이 민족의 정체성을 회복시키는 충효 행위입니다.
동서고금을 통하여 어느 민족에게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미풍양속, 곧 부모 공경과 나라 사랑의 민족혼을 지닌 이 나라 이 민족에게, 천하의 뜨내기 막스·레닌과 그들의 사생아들인 김일성 일가들을 숭배하도록 만든 것은, 마치 이 민족에게 오랑캐 정신과 암조직을 이식한 짓과도 같습니다. 다윗 같은 임금도 자기 아들 솔로몬에게 왕위를 물려줄 때에 악행 한 자들에 대해, "네 지혜대로 행하여 그 백발로 평안히 음부에 내려가지 못하게 하라"(열왕기상 2:6)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일당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저지른 죄악은, 과거와 현재에 존재하였던, 또 미래에 있을 수 있는 그 어떤 침략국들의 만행보다도 더 흉악합니다. 의의 흰옷을 입은 민족정신을 심히 저평가한 자들입니다.
사람의 지조를 갖춘 국민들이라면 자신들의 성씨(姓氏)를 갈아치우는 짓은 결단코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한반도에 태어난 김일성·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만은 자신들의 조상된 백의민족의 유일한 성씨(姓氏), 곧 고결하고 정직한 마음과 충효(忠孝)정신을 수구꼴통으로 취급해 짓밟고, 세기적인 정박아 막스·레닌의 이념을 이 민족의 성씨(姓氏), 곧 민족혼으로 바꾸었습니다. 인간들이 창조주 하나님이 주신 성씨(姓氏), 곧 하나님의 나라와 그에 대한 충효정신을 버리고 유물론자 다윈이 창씨개명토록 한 성씨(姓氏), 곧 원숭이를 인간의 조상(姓)이라고 섬기듯, 이 시대의 종북 반역 세력들도 자신들을 낳고 키운 친부모들인 조상(어른)들의 전통(생각)을 수구꼴통이라는 성씨(姓氏)를 붙혀 욕하고, 그 대신 막스·레닌이라는 세기적인 정박아를 자신들의 아비(姓氏)로 추대하는 불효막심하고도 천인공노할 죄악을 저질렀습니다.
감나무는 감을 맺어야만 찍히움을 면하고, 사과나무는 사과를 맺혀야만 하나님께 찍히움을 면하고 번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백의민족은 백의민족다워야만 냉철한 역사의 도끼에 찍히지 않고 온 누리에 뿌리를 내리고 영원불변히 생존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확고부동한 신념을 무시하는, 즉 시대의 조류가 어느 쪽 방향으로 변해 흐르고 또 가치관이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다는 악마의 유언비어만 곧이듣는 짐승 같은 자들은 무조건 진리의 철퇴로 가차 없이 흩날려 버려야 합니다. 그리하여야만 비로소 이 민족이 이순신 장군의 후예들이 될 수 있습니다. 누가 이 시대의 괴악한 코미디언들, 곧 대통령직과 국회의원직을 갖고 행세하는 자들을 엄벌하시겠습니까? 공직으로 국민들을 괴롭히는 자들은 모두 다 오랑케들입니다.
한반도를 중심하여 우거 하는 백성들 대부분이 예부터 하나님의 선민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땅과 이 나라를 다스리는 왕(세종대왕)과 신하들(이순신 장군)이 이 백성들을 하나님의 자녀 된 왕손들로 존중하였을 때에는 산천초목과 비바람도 그들에게 예절을 갖추고 돌보았으나, 이 백성들의 정직하고 순진한 천성을 한낱 엽전 취급해 무시하여 막강한 공권력을 갖고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조폭들처럼 이 백성들을 마구 짓밟으면, 주변의 조폭 국가들도 이 땅 이 백성들을 무시하여 자신들이 직접 이 땅 이 민족을 노예삼아 부려먹으려고 침략해 들어옵니다. 무엇보다 햇볕정책을 통치행위로 취급하는 이적매국노들이나, 부정선거로 국민들을 속여 통치권을 찬탈하는 자들이 등장하게 되면, 조폭 수준의 주변 강대국들이 침을 흘리며 순진하고 정직하고 부지런한 이 민족들을 빼앗아 지배장악하려 합니다.
자국민들의 목숨과 재산을 시술대에 올려다 놓고, 자신들의 근거 없는 사사로운 뜻으로 개발한 통치철학(햇볕정책, 포용정책) 따위를 실험해 보려는 망나니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척결하여야 합니다. 이들이 이 백성을 생체실험하는 일이 다시는 이 땅 위에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그들을 응징하여야 합니다. 이런 망나니 원숭이들에게 선한 마음을 베풀어 천방지축 하는 짓들을 용납하는 기존의 보수 세력들은, 자신들을 낳고 키워주신 하나님과 조상님들과 또 우방국들의 청장년들이 목숨 바쳐 자유를 가져다준 모든 선행과 자비심을 거역해 무시하는 패륜 행위입니다. 한반도 금수강산에는 하나님이 선택한 백의민족 수준의 사람들이 살 수 있는 곳이지 원숭이들보다 못한 악인들의 서식지가 아닙니다.
이 땅에 공직자가 될 사람은, 반드시 국민으로서 사람으로서의 충효를 모르는 원숭이들이 사람 행세하는 짓들을 엄벌로 다스려야 하고, 또다시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특별법을 제정하여야 하며, 또 그동안 그들의 악행으로 타락하게 된 국민정신을 치료하기 위한 대안으로 영원히 변하지 않는 충효사상을 다시 부활시켜 확대권장하여야 합니다. 그리하여야만 비로소 온 세계를 비출 수 있는 빛의 나라, 곧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동방의 찬란한 등불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국민성을 부활시켜 살려낼 수 있는 의기가 있어야만 비로소 이 나라가 주변 열강국들의 야수 같은 야욕을 능히 잠재우고 통제할 수 있는 동북아의 실 세자, 곧 완전한 자유 자주독립 국가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이런 독립국가 건설에 합당한 독립정신, 곧 하늘이 무너져도 사람다운 사람만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이순신 장군 같은 확고부동한 정의심과 고결한 인격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눈을 뒤집고 둘러 보아도 찾아볼 수 없으며, 오직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보다는 자신들이 낫다고 자랑하는 정치인들만 구더기들처럼 우굴거리고 있습니다. 그들보다는 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금수강산 한반도에 거하는 하나님의 선민을 다스릴 수 있는 공직자가 될 자격자로 취급한다면, 그게 바로 외침을 불러들이는 근본 원인이 됩니다. 이 땅 이 나라에 거하는 5천여 만 명 국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성품을 사랑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의 거짓된 죄악을 응징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이 민족이 당면한 시대적 상황과 그 해결책을 확실히 알지 못한 상태에서 다만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이보다는 자신들이 낫다고 하는 우월감에 들떠 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고래(열강국)들의 습성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오직 자신들끼리만 서로 비교해 보고 저런 병든 새우들(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보다는 자신들이 훨씬 낫다고 자처하는 이 짓, 이것은 주변 고래들의 식욕만 자극시키는 살찐 새우들의 교태일 뿐, 고래들을 통제해 다스릴 수 있는 참된 선민으로서의 자격이 아닙니다. 제발 왕중왕이신 예수님의 언행을 읽어보고 주제파악들 하십시오. 고래들의 먹거리가 되기 위해 팔딱거리는 살찐 새우 짓들만 하지 말고, 오직 고래들이 토하여 낼 수밖에 없는 요나 같은 선각자들이나 또 세종 대왕 같고 이순신 장군 같은 분들이 되지 못한 우리들 자신부터가 먼저 하나님께 회개하여야 할 일이란 것을 깨닫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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