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12월 7일 출석부 <이젠 안녕>
페이지 추천 6 조회 787 25.12.06 23:00 댓글 10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12.07 11:59

    우리 그산님.

    누워서
    끙끙 앓다가
    힘나는 댓글 써주시니
    이제 기운 좀 차리고
    죽이라도 먹어야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25.12.07 10:47

    반가워라.
    안 보이셔서 걱정 많았어요.

    다음주 김장하기로 언니와 약속을 해놔서 준비 중인데 너무 힘드네요.
    대충 해놓고 들다보니 페이지님이.~~~~~^^*

    예쁜 모자에 내려 앉은 눈 처럼 희고 고운 페이지님.
    맘에 상처 받지 마시고
    얼릉 나으시길...

  • 25.12.07 11:25

    커쇼 님이 요 며칠 창에 보이지 않길래 내심 좋아라 했었답니다.
    왜 그랬을까~요?
    매도 매수자가 많으면 자연히 컴에 들어올 시간이 없을 테고,
    그 반대면 무료함에 여기저기 기웃거릴 거라는 생각이 들었기에...ㅋ^^

  • 25.12.07 11:35

    @예비백수 아니~~~
    그런 심오한 분석을 다 하시고.ㅎㅎ
    사실 탈북민들이 나온 프로그램과 유튜브에 빠져서. ㅋㅋ.
    여러가지 생각을하게 만드는 내용들이라 이어서 보고 또 보고..
    일도 좀 바쁘기도 했구요.
    기억해 주셔서 성은이 망극합니다.

  • 25.12.07 11:41

    @커쇼
    제가 옛날부터 그쪽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서 채널A 방송 말고도
    열 명 정도 구독하고 있답니다.ㅎ

  • 작성자 25.12.07 12:01

    우리 커쇼님~~
    저도 무지 반가워요.

    김장도 준비하시고
    은근
    야물딱진
    살림꾼 같아서
    더욱 멋진거 알아요?

    눈 맞고
    짤짤거리고 돌아다녀서
    감기가 된통 걸렸나봐요.

    희고 고운~~
    요 부분에
    밑줄 좌악
    긋고
    좋아 듁습니다.

    고마워요.

    다시 기운 차려야징

    널부러져
    누워있는거
    그만 ~!!!

  • 25.12.07 12:00

    저는 그맘 이해가 가요.
    저는 댄스를 좋아해
    몇년을 열심히 먼거리
    다니면서 레슨을 했어요.

    주로 파티를 다니다
    요 근래 다리가 안 좋아
    댄스카페 모임을 주로
    참석했어요.

    지난번 모임에
    옆에 앉으신 분이
    자기 옆에 앉은 남자분이
    혼자 술을 드시니
    소주한잔 하래요.

    전 술을 안 마시거든요.
    그래서 술을 안 마신다고
    하니 그럼 옆에 앉아 있기라도
    하래요.

    넘 어이가 없고 기분이
    나빴어요.
    그것도 반말로~~
    그래서 절 아시냐고
    왜 반말하시냐구
    계속 반말하면 저도
    반말 한다구 했어요.

    예의도 상식도 없는
    인간을 상대하기 싫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송년
    파티로 가요.
    무식한 사람은 상대를
    하지 말아야 해요.

    아직도 기분이 나빠요.^^

  • 작성자 25.12.07 12:04

    안녕하세요 파란여우님~
    정말 기분 나빴겠어요.

    도대체
    여자들을
    뭘로 알고
    귀싸대기 맞을 짓을
    스스럼 없이 하네요.

    수준 있고
    격조 높은
    사람들만 있는 곳은 없을까요^^

  • 25.12.07 12:11

    @페이지
    나이드신분들이
    주로 그렇게 행동
    하시는것 같아요.
    젋은신분들은 절대
    그런 행동 안 하세요.

    사람이 시대에 맞게
    변해야 하는데
    그게 안되는 후진
    인간들 상대 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분은 여자들이
    기피하는 대상이랍니다.^^

  • 작성자 25.12.07 12:15

    @파란여우 그렇군요.
    한마디로
    꼰대 ~
    ㅎㅎ.

    파란여우님이야
    아직 젊고 이쁘시니
    해당 안되지만

    젊은이들이 볼때
    우리 6070세대들은
    꼰대가. 맞겠지요.

    오늘 송년회
    즐거운 시간 되세요.

    춤도 신나게 추셔서
    댄스왕으로 등극하시길......

  • 25.12.07 12:47

    반갑습니다.
    왜 이렇게 오래 잠수를 타시나 매우 궁금했습니다.
    유리 멘탈이라 하심은 그간 오랜 세월 난초처럼 고고한 삶을 살아오신 때문이라 사료됩니다.
    저는 저번 번개에서 마지막 뵈었을 때 페이지님 팝송 부르시고 난 연후에 자리를 떴습니다.
    녹음하지 않은 라이브를 처음 듣게 되어 매우 영광스러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잡초나 같습니다.
    누가 짓밟아도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하듯 그래도 사람이라 약간 어필은 하지만 오래 끌진 않습니다.
    이제 자주 뵙기를 바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12.07 14:11

    곡즉전 선배님~
    저도 반갑습니다.
    너무 오래 잠수를 타게 되어
    면목이 없습니다.

    난초처럼 고고한 삶을 살아서 라기 보다는

    늘 말 한마디에도
    스스로 조심하고
    행동도
    조신하게 하고 지내왔기에

    경우에 어긋나는 일을 당하면
    도저히 적응이 안되고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입게 되네요.
    이제
    좋은 분들의 진심 어린 조언과
    격려 덕분에
    깨지기 쉬운 유리에서
    차돌로 바뀌는 연습을 하렵니다.

    선배님~
    건강 잘 유지하시고
    연말 마무리도 잘 하시구요^~^

  • 25.12.07 13:05

    페이지님,
    좋아하던 일이 누군가의 말에 다치면
    그 기쁨마저 잃어버릴까 두려워집니다.
    그 모멸감… 오래 가슴을 아리게 하지요.

    그래도 이렇게 다시 글을 남기신 건
    페이지님 마음이 아직
    사람을 믿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뜻 아닐까요.

    사라지는 것들 속에서도
    누군가는 꼭 페이지님을 기억합니다.
    저처럼요.

    카페는 사람이 머무는 곳이니,
    상처 없는 관계는 없겠지만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인연도 분명 있습니다.

    잠시 쉬고,
    힘이 괜찮아지는 날에
    또 들러주세요.
    눈길 닿는 자리마다
    기다리는 마음 하나 놓아두겠습니다.

    -- 탁구시인

  • 작성자 25.12.07 14:18

    희망이나
    꿈이 없는 삶은
    무의미하고
    그곳이 곧 지옥이다
    라는 말을 기억합니다.

    사실 성대도 근육이다보니
    매일 조금씩 단련을 해야
    하는데

    노래를 잃어버렸으니
    삶의 의미가 없어진듯,

    암흑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어둠 속에서
    스스로 헤치고
    걸어나와
    출석부를 통해
    소통을 하니
    한결 살 것 같네요.

    一切唯心造 라는 말도 있지만
    모든 것이 마음 먹기 나름인데
    이제
    힘을 내보렵니다.

    탁구시인님 .
    저도 기억하겠습니다.

  • 25.12.07 14:26

    아침부터 한바탕 회오리가 치고 가느라
    이제 출석해요

    그사람은 페이지님보다
    노래못한다는 증명입니다
    페이지님을 끌어내려야
    수준이 맞아진다고 느끼니
    죽어라 붙들고 늘어지는거야요
    꿀릴거 하나 없는 페이지님이
    그야말로 그런말 너나가져~~!!
    돌려주세요

  • 작성자 25.12.07 14:26

    우리 정아님~
    출석부에 오셨네요.

    아침부터 바쁜 일을 치르셨나봅니다.

    우리 정아님
    댓글만 봐도
    이렇게 좋으니
    직접 만난다면
    얼마나 반가울까
    생각해봅니다.

    프로들도 아니고
    노래는 좀 못해도
    인성이 제대로 된 사람들과 함께
    즐기는 삶을 원합니다.

    너나 가져~~!!!
    다음에 한번 써볼게요.
    ㅎ.

    덕분에 웃어요.
    정아님.
    감사합니다^^♡




  • 25.12.07 14:28

    @페이지
    카페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타인의 삶에
    감놔라 대추놔라 많죠
    무시가 답입니다
    그리고 속으로
    너나 잘하세요~ㅋㅋ

  • 작성자 25.12.07 14:31

    @정 아 정아님이

    알려주신

    너나 가져 ~!!!
    너나 잘하세요~
    두 문구 가슴 속에
    장착하고
    또 까불면
    쏴부칠게요^^♡

  • 25.12.07 15:58

    누구나가
    행복하고 즐거운
    카페생활이 되길
    바랄터인데
    페이지님의 상처받으심에
    맘이 아프네요
    저두 그런 노래모임에
    많이 가봤는데
    페이지님 같이 철저한
    준비와 신나는 음악
    멋진 무대 매너
    매력있는 보이스
    쉽지 않아요
    잘하시는 겁니다
    그런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말에
    절대 상처받지 마세요
    힘내시고
    저두 지금
    근무 중이라
    오늘 송년모임에
    참석을 못하네요
    담 모임때
    반갑게
    뵙겠습니다~~~^

  • 작성자 25.12.07 16:27

    그 어떤 말보다 큰 위로가 되는 빨강구두님의 댓글에
    힘이 납니다.

    우리 진희도 잘 지내지요?
    늘 소띠방을 위해
    봉사하시는
    빨강구두님
    감사드립니다.
    같은 띠라서
    얼마나 고맙고
    다행인지 모릅니다.


    이번 감기
    정말
    지독하네요.

    건강 조심 하시고
    잘 지내시길요^^

  • 25.12.07 16:33

    @페이지 윤진희님도
    감기로
    3주간 고생했고
    지금도 완전히
    나아지질 않았답니다
    요즘 감기
    정말로
    조심하셔야 됩니다~~~^

  • 작성자 25.12.07 16:37

    @빨강구두 아이쿠~
    그렇군요.
    우리 진희 보고 싶네요.


    저도
    진짜 이렇게 아파본 적이 있었나

    주말이라 병원도 못가고
    그렇다고
    응급실 가기는 너무 번거롭고......




  • 25.12.07 16:49

    지나가다 들렸는데
    우와 어마무시한 댓글수에
    놀라움과 감탄입니다

    역시 우리 카페 최상 최고
    인기 유명 스타 이심니다 하하하

    하여간
    사람 인간들 모이는곳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시기질투도 많고 속좁고
    생각 짧고

    짜증나는 소인배 인간들도 있지요
    빨리잊고 털어 버리세요

    아이구 근데 나도 한잔하면 민페끼치는
    별난 사람인데 정신이 번쩍드네요 하하하

    앞으로 말투 태도 자세 겸손하고
    올바르게 처신 한다고 굳게 다짐 함니다
    껄껄껄

    아름다운 훌륭한 인품 성품 덕품
    품위 품격매너 교양 학문 식견 혜안
    겸손 배려 양보 친절 봉사등등

    두루두루 겸비 실천 하시고

    노래 음악 춤 악기 그림 이하등등
    뛰어난 빼어난 탁월한 솜씨
    예술가 이시고

    소속감 인정과 의리도 대단하시고

    멋진 통크신 활기찬 봉사 활동 하시는
    눈부신 아름다운 절세가인 미인미녀
    페이지님,

    앞날 앞길에 무궁한 발전과
    빛나는 영광을 기원 함니다
    화이팅 필승 만세

  • 작성자 25.12.07 16:52

    하하하~

    기만용용님의
    재미난
    댓글 덕분에

    잔뜩 찌푸리고 있던 제 미간이 펴지고
    웃음이 절로 나니

    기만용용님 이야말로
    글로써
    복을 짓는
    멋진 분 이시군요^^

    모임에서 뵙게되면
    인사 드리겠습니다.
    힘 나는 댓글로
    삶의 방에
    출석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5.12.07 16:55

    페이지님 마음 고생 하시겠다 어서 편해 지셔야는데 와 중에 출석부 쓰시고 감사합니다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12.07 16:59

    운선님~
    안그래도
    이번 출석부
    운선님께 부탁을 할까 하고 어제 밤 10시 까지 고민고민하다가
    그래도
    내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자는 생각에
    제가 쓰게 되었어요.
    쓰고 나니
    후련하네요.

    오늘 송년회 참석하신다고 들었어요.
    모처럼 올라오셨으니
    보고 싶은 분들도 다 만나보시고
    보람 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12.16 05:57

    @페이지 본의 아니게 마지막 출석부가 되었네요.

    잘쓰건 못쓰건
    지난 세월
    출석부 쓴다고
    신경 쓰고
    뭘 쓸까 고민하던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운선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5.12.07 17:17

    역시 페이지님의 인기는 어마무시합니다요
    울카페에서 젤로다 멋쟁이신 페이지님을
    누가 감히 ㅎㅎ
    아마도 샘나서리 하는소리지싶어요
    노여움 푸시고 자주 고 이쁜모습 보여 주시라요
    가리늦게 출석하는 요요임당

  • 작성자 25.12.07 17:21

    삐지기도 잘하고
    상처도 잘 받고
    툭하면
    혼자 서러워서 삐죽 이던 제게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진심 어린
    댓글을 달아주시니
    아픈 것도 다 잊혀지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다 요 요님 덕분이죠^~^♡


    어릴적 손에서
    놓지 않던 요요가
    생각 나네요.^~^

  • 25.12.07 19:52

    죄송헙니더
    늦은 줄첵크 손자국 남깁니더

  • 작성자 25.12.07 20:32

    죄송하시다니요,
    출석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걸요.

    아직 출석 체크 안한 분도 계신걸요 뭐.
    반갑습니다.
    하늘과 호수님^^

  • 25.12.07 20:50

    네 늦게 출석해요

  • 작성자 25.12.07 20:52

    자연이다님~
    늦게라도 출석해주시니
    정말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지난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 25.12.07 23:45

    안구정화란 말이 아마
    페이지님때문에 생겼을겨~~~ㅎ
    그나저나 나이는 안드실라나보네
    어찌 맨날 그 고운모습 그대로일까잉~~~

  • 작성자 25.12.08 00:49

    오마낫~
    약먹고 자다가
    깨서
    딜다보니
    반가운
    이드님 댓글이
    두둥~!!!

    웃으며
    다시 잠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드님~^^

  • 25.12.08 02:30

    알바 다녀와서 하루 지각으로 출석합니다.
    용서하세요. 페이지 님!

  • 작성자 25.12.08 05:16

    어머나~
    바퀴장님^^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알바도 다니시고
    능력자 시네요.
    멋집니다.
    용서 해드릴게요.
    ㅎㅎ.
    고저 건강만 하시라요~^^

  • 25.12.08 07:28

    페이지님
    어제 왕십리 송년회에서 믹스님 그리고 평화님이랑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

  • 작성자 25.12.08 07:31

    어머나~
    이렇게 사진으로 뵈니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우리 수피님의 그 배려심에
    진심 감동 받았어요.
    아름답고
    좋은 분들.
    다음엔 꼭 함께 하기로 해요.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수피님.
    너무 멋지시네요.

  • 작성자 25.12.08 07:39

    @페이지 세분 모두 인물이 출중하시네요.
    늘평화님은 이마가 백만불짜리 입니다.
    선한 미소가 압권이구요.
    우리 수피님은
    엄청난 패셔니스타 시군요.
    썬그라스에 깔맞춘 헤어 밴드
    오똑한 콧날이 예술입니다.

    우리 동업자 믹스 선배님은

    페이지 선정
    5060 3대 얼짱에
    진즉에 등극하신바
    갈 수록
    멋져지시니
    감히 쳐다보기도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ㅎㅎ

  • 25.12.08 07:50

    @페이지
    울아버지께서 생전에 모자 썬그라스 기본이셨습니다.
    울아버지 성향 고대로 물려받은 고명딸인 저도 모자나 비니 썬그라스 애용자입니다.
    믹스님은 제 이모님이 사시던 서산에 사시는 분이셔서 정감이 더 가는 분이셨지요.
    지금도 서산 읍내에 울이종 사촌들이 살고 있고 서산 음암면 유계리가 울이모님댁이었습니다. ^^*

  • 작성자 25.12.08 07:52

    @수피 그러시군요.
    썬그라스 애용하시는 분들은 시력에도 도움을 받게 되더라구요.
    저도 젊어서부터 썬그라스 착용해서
    아직 눈이 좋거든요.
    돋보기도 필요없이 작은 글도 다 읽습니다.
    암튼
    멋지고 세련된 수피님.
    영광입니다.♡

  • 25.12.08 14:45


    페이지님

    상처 받지 말고
    아프지말고

    삶의 이야기 방에서
    따뜻한 위로와
    평안을ᆢ
    화이팅 ~^^*

  • 작성자 25.12.16 05:52

    우리 홍낭 친구님^^♡
    그래그래
    이곳 삶의 방에서
    출석부 댓글로
    어찌나 위로를 받았는지
    아픔이 다 치유가 되었네요^^

    고마워요♡♡♡

  • 25.12.08 16:51

    노래는
    잘 하고 못 부르고를
    떠나서..
    귀로만 듣는게 아니라
    눈으로도 보고
    마음으로 느껴야
    감정으로 이입이도는것

    부르는 사람이 신나야
    듣는 사람도 신나고..
    성악가가 감정없이
    부른것보다
    조금 못 불러도
    자기의 감정을 담아
    부르는 노래에
    훨씬
    감동을 받는 1인입니다

    페이지님이 그렇습니다.
    보고 듣고 느끼게 하시죠.

    페이지님 화이팅입니다.
    또 노래 들려주세요.
    저와 같은
    그대의 팬들을 위해서~♡

  • 작성자 25.12.08 17:08

    아이코~
    우리 소띠방 아니 5060전체의 명가수
    우리 진희친구님이 오셨네요^^
    감동받아 심장이 쿵쿵~^^

  • 작성자 25.12.08 17:09

    @페이지 이렇게나 길게
    멋지게
    댓글을 써주시다니

    역시 우리 친구들
    최고♡♡♡
    보고싶다요.
    듣고도 싶고요.
    목 아픈거 빨리 낫기를 기도할게요♡

  • 25.12.09 22:40

    ㅎㅎ
    나두 꾸욱 찍고 간다
    본지 오래되서 얼굴 잊어버리겠네~^^♡
    우리 소띠방 여친들은 변화없이 미인들이니~궁금차
    화이팅!!!!

  • 작성자 25.12.13 18:36

    간만에,
    며칠만에
    카페에 들어와보니
    소띠방 방장님이
    삶의 방 내 출석부에
    댓글을......

    감사합니다.

    열정적으로
    소띠방 활동하는게
    보기 참
    좋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2.13 18:41

    @페이지 나도 한때는
    한달 내내
    혼자 출석부 올리고
    열정을 불태웠었지.

    물론
    그당시 소띠방 방장이던
    아멜리아님이
    여행 다녀오다가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하게 되니
    조금이나마
    내가
    소띠방에
    도움이
    되고자
    그리 했었지만......

    내 출석부 본문 글에도 있지만

    세상에
    영원한게
    무엇이 있을까요.

    그때의 그 열정은
    이제
    다 식었으니......

    우쨌든
    방장님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