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급에 속한 분들을 배신한 흉악범에게는 답이 없다.
모든 인간이 그릇된 죄악의 삶을 살게 된 근본 원인 중 하나가 바로 말의 와전이며, 또 말이 와전될 수 있는 근본 원인이 바로 언어 구성의 핵인 낱말의 뜻이 잘못 풀이되는 데 있습니다. '지혜'라는 낱말의 뜻을 사람들은 자신들의 잔머리에서 발생되는 꾀와 슬기 정도로 해석하나, 성경은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나라와 그의 의에 충효하는 일만을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지혜로 규정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서 벗어난 피조물들의 뜻(육신의 생각)에서 발생된 지혜로만 살아가도록 한 유혹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하나님을 반역한 들짐승 뱀(사단)이었습니다. 그런 반면에 하나님의 뜻(영혼의 생각)에서 발생된 충효의 지혜대로만 살아간 선각자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들 두 대표적인 리더에 의해 사단의 지혜(뜻, 꾀, 숫법)대로 살아간 자들은 모두 최종적으로 종북 반역 세력들 같이 멸망과 죽음과 고통에 이르게 되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웃 사람을 사랑하고 이웃들과 상생협력하과 상부상조하도록 살아가게 한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언행)대로 살아간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형통하고 또 온 인류가 그렇게도 갈망한 영생과 부귀영화와 권세가 그들의 뒤를 따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쪽 리더가 '지혜'라는 낱말의 뜻이 요구하는 참된 목표에 이르도록 하였습니까? 모든 말은 말씀의 원조가 되신 하나님만이 말뜻을 가장 분명하게 규명할 수 있을 뿐, 하나님이 규정해 놓은 말뜻을 달리 해석해 반역하는 자들에게는 모두 다 말뜻과 정반대 되는 쪽으로만 치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선악과를 먹게 될 경우에 대한 효능을 죽음으로 규정하였으나, 사단은 선악과를 먹게 될 경우에 대한 효능을 하나님과 같은 능력자가 될 수 있다고 달리 해석해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따르지 못하도록 유혹하였습니다, 사단에게 유혹당한 사람들의 후손된 자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해 곧바로 지키지 않고 사단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달리 해석해 적용하다가 참담한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져 죽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하나님이 규정해 놓은 말뜻을 달리 해석하여 적용하는 한, 그들이 아무리 아름답게 꾸며 만든 낙원이라도 그것은 지옥을 만든 것과 같이 되어 참담한 고통을 겪게 됩니다. 하나님이 규정해 놓은 말뜻을 달리 해석해 적용하는 자들마다 고통과 불행만 겪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종북 좌파 정권이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애국 애민 정신으로 나라 일과 국민들을 돌보지 않고, 민족 반역자 김일성 일가들의 적화 야육 쪽으로만 국정을 돌보았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들이 김일성 일가들의 직접적인 침략을 받아 짓밟혔더라면 그나마 덜 원통해 하겠지만, 대한민국의 통치하에서 적화야욕을 꿈꾸며 자라난 종북 반역 세력들에게 국권을 빼앗기고 짓밟힘을 당하였으니 이에 대한 격분은 하늘에까지 닿았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들이 자신이 만들지 않고 다른 어떤 외계의 신들에게 지음받아 자신의 말씀을 거역해 불신하였더라면, 하나님께서도 자신의 나약함을 시인하고 그 결과에 승복할 수밖에 없었겠지만, 자신의 지혜와 능력을 다해 만든 아름다운 천사 사단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을 거역해 대적하였으니 그에 대한 진노의 참혹무비한 지옥의 형벌입니다.
사람의 부모가 불량배들에게 뺨을 맞고 구타를 당하면 한낱 변고로 취급해 법적으로 해결하겠지만, 피땀 흘려 낳고 키운 자녀들에게 뺨을 맞고 구타를 당하면, 이 일은 법적인 형벌로는 마무리 되지 않고 부모님이 일평생 괴로워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박근혜·윤석렬 대통령들이 김일성 일가들의 침략을 받아 대통령직을 잃었더라면 전쟁의 패배로 당하는 한낱 고통으로 체념할 수밖에 없겠지만, 예수님처럼 온 몸과 마음과 정성을 다해 사랑으로 돌본 수하 당원들이나 국민들의 패악질에 의해 국권을 빼앗기게 되면, 그에 대한 심령의 상처는 영원무궁하여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도 그 억울한 일을 송사해 원한을 갚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요한1서 5:16~17) 하셨습니다.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요한계시록 6:10) 하심 같이, 순한 양같이 예수님의 언행만 믿고 따른 일들로 악인들에게 붙잡힌 성도들은 순교할 당시에만 저들을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빌지만, 일단 하나님 앞에 서는 시점부터는 자신들이 당한 모든 억울한 일들에 대해 원수를 갚아 달라고 부르짓습니다. 육신을 입은 상태에서는 원수지간의 분쟁이나 전쟁에서 겪는 패배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억울하다고 하나님께 하소연할 수 없으나, 하나님처럼 지극 정성의 사랑으로 돌보고 키운 자녀들이나 부하장졸들이나 제자들이나 국민들로부터 까닭 없이 당한 매질에 대한 분노는 하나님께서도 임의로 용서해 줄 수 없어서 신원(伸冤)해 주십니다. 부모(하나님, 부모님, 국민, 선생, 상전)급에 속한 분들을 매질한 흉악범들에게는 용서가 없습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