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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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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중국에서 가막소 갈뻔한 이야기
사투르누드 추천 0 조회 337 25.12.11 09:56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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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1 10:04

    첫댓글 비행기타면 젤 시끄럽지요
    일본은 조용
    한국은 보통

  • 작성자 25.12.11 12:16


    너무 시끄러워요
    한번은 제주에서 김포 오는데

    중국 언니들이 너무 떠들어
    비행기 안내양에게

    조용히 좀 해 달라고 했더니
    우리에게
    귀마개를 주더라구요.

  • 25.12.11 10:18

    다행입니다.^^

  • 작성자 25.12.11 12:17



    싸우지는 않겠지만
    쨔식들 넘 시끄럽더라구요

  • 25.12.11 10:21

    사투르누드님. 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았는데 왜 오금펴지 못하고 사세요?

  • 작성자 25.12.11 12:20


    에효
    돈 못 벌고 심없으니께
    에효
    찬밥 찬밥 찬밥이에요

    안 쫓겨 나려면
    숨도 쉬지 말고 살아야 혀요

    그것이 수컷의 운명이에요
    에효.

  • 25.12.11 10:55

    80만 원?
    원래 명품이란 것들도 돈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맞춤형으로 만들어
    평민들과 차별화하려는 의도에서 만든 거니까,
    짧은 목 넘김 느낌 하나 차이로 술 가격이 높은 것도 인정합니다.

    돈이 없어 싼 쐬주 마시지만
    있다 한들 목에서 거부반응이 생길까 못 마실 것 같습니다. ㅎ

  • 작성자 25.12.11 12:24


    저는 해외 가면
    그 지역 술을 잡솨 보는데요

    뭐니 뭐니 해도
    소주가 제일이에요.

    가장 기억에 남는 해외 술은
    베트남의 누룽지 향 나는 넵모이

    그외 술은 다 그맛이 그 맛
    80만원짜리도
    뭔 맛인지 모르겠더라구요

  • 25.12.11 12:34

    읽는 내내 긴장하다가 마지막에 피식 웃었습니다.
    결국 국력은 마이바흐가 아니라 예절에서 나온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네요.
    — 탁구시인

  • 작성자 25.12.12 06:25


    그렇지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사회성이 떨어지면
    선진국이 못된데요.

    중국도 한 30년 지나야
    우리 정도 될거에요

  • 25.12.11 14:17

    아따 80만원~~집 사람에 줍니다. 그렇 평생 사랑 받아요

  • 작성자 25.12.12 06:26


    ㅋㅋㅋㅋ

    저번에 나랏님이 준 30만원
    그러고 보면 술 한 병 값도 안되요

    그거 주면서
    나라 경제를 살리니 죽이니 하니

  • 25.12.11 18:52

    무사귀국을 환영합니다. 혹 미인계에 빠져
    간, 슬개, 공팥, 눈, 팔린뻔 했네요

  • 작성자 25.12.12 06:28


    ㅋㅋㅋ

    한때는 중국이 무서웠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음식도 깨끗하고
    호텔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청결하고

    갸들도 이제 나쁜 짓 안해도
    먹고 살만 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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