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온라인 활성화를 위한 띠대항 글쓰기 대회에 참가 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로지 아낌없는 카페사랑의 열정으로 띠방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 해주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모두가 승리자 입니다.
당초 띠방대항 글쓰기 대회는 카페행사 공한기를 이용, 카페의 온란인 활성화는 물론,
카페의 주요 자산인 정보자료의 축적과 그 동안 소원했던 띠방 선,후배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소속감을 고취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자는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만,
일부 몰지각한 참가자들의 과열경쟁으로 양식있는 회원님들의 눈쌀을 찌프리게 하고
게시판 도배로 인하여 게시판을 통한 회원님들간의 소통에 불편을 초래한 점에 대하여
이벤트를 주관한 카페지기로써 참담한 심정으로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물론,주관자가 과거의 예로 볼 때 과열경쟁이 또다시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사실을
예견하지 못한 것은 아닙니다만, 보통사람들의 상식선에서 동행인 다운 성숙한
동행인의 모습을 기대했던 것이 무리였던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은 알콩달콩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바람직한 방향에서 건전하게
선의의 경쟁으로 출발하는 것 같아 상당히 고무적이었습니다만,
어느 시점에서 부터인가 이성을 잃은 무한경쟁으로 치닫는 양상을 보고, 그래도 스스로
자제,진정되기를 기대하고 기다려 봤습니다.
매번 반복적으로 같은 무리에서 같은 사람들로 부터 발생하는 과열경쟁,
거의 추태에 가까운 승부욕,집착.....
이것이 과연 동행인 다운 성숙한 동행인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스럽습니다..
이 시점(12.15)에서 띠대항 글쓰기 대회는 조건없이 중단하겠습니다.
일단 이벤트 주관자인 카페지기의 무능으로 추한 모습 보이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지난 10.21 부터 진행중인 카페 온라인 활성화를 위한 띠방대항 글쓰기
대회는 12.15자로 중단하고 현재까지의 성적은 추후 대회요강을 보완하여 대회를
속개할 경우 합리적으로 성적에 반영하여 시상토록 하겠습니다.
모든 것은 카페지기 몫으로 제가 안고 가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 동안 선의의 경쟁을 해 주신 진정한 5670 아름다운 동행 지킴이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띠방의 명예를 위해 본의 아니게 과열경쟁에 뛰어 든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는 우리에게 아직도 당당한 젊음과
살아 숨쉬는 열정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으나 지나친 승부욕과 집착은 결국
성숙한 동행인의 길에 걸림돌이 된다는 커다란 교훈을 얻었습니다.
이제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 연말연시에 회원들간 덕담도 나누시고 게시판을 통한 선.후배
동료들간의 소통으로 소중한 띠동갑 인연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편안한 친구 공 무 올림
첫댓글 공무지기님~~ 참 잘하셨슴니다
글쓰기대회의 취지는좋았지만 중간에 과열되면서
부작용도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글을 올리는것보다,댓글을주로쓰는 저의 입장에서보는
보면......
이런글에는어떻게 댓글을 달아야하나할 정도로 글의 내용들이
건수위주로 남발되고,
띠방성적을위하여 저런글을 올리는회원들은 얼마나 힘이들까 하는
양 면적인 생각을하게되는 글쓰기 대회였슴니다.
하지만......그동안 글을 안올리던 회원들이 나타나 글을 올리기시작한것,
띠방과 카페에 큰관심을 갖게된것은 이번대회의
긍정적인 면이라고도 보입니다.
어려운결단을내린 카페지기님에게 감사를드림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너무 비상식적이고 이해할수 없는 글을 접할때마다 우려를 했읍니다만 결코 중단 사태까지 왔읍니다.
필요이상으로 집착하여 과열 되는것 같아 보기에 부끄러웠읍니다.
고심끝에 내리신 결단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
지기님
잘 하셨습니다.한편으론 좋은것으로 봤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넘 과열됨이 아닌가~`보였고 ~~어찌되였든 잘 판단 하셨습니다.
항상 우리카페가 우수카페가 되길 기원 합니다.
좀 무리수가 예견된 시도였으나 잘하면 좋겠닥고 잘되길 고대........
여기서 조건없는 중단....... 잘 결정했어요.
애 많이 썼읍니다.
띠방에서는 동우회 회원의 의사소통을 위주로
글쓰기 대회는 취미방에서 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과열된 글쓰기 내용이 띠방 구성원과는 전혀 관련도 없는 내용이 많았지요.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 오래 간다"는 속담대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담하시단 표현을 뵈오니 맘이 너무 아픕니다
어떻하든 재밌게 다양하게 100세시대 실버카페를 이끌어 가시고자 노심초사 하시는
공무지기님께
부끄러운 맘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다양한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적당히 재미나게 논다는 게 이렇게 어려운 거였는지 반성합니다
가끔씩 들어와 보면
과열경쟁에 걱정스런부분도 있었지만
목적달성에 밤낮으로 기여하시는 회원님들의 성의도 대단하시다 싶었습니다
차분한 맘으로 카페에 자주찾겠습니다
지기님의 중단선언 마음아프시더라도
잘하셨습니다
늘 건안하십시요
감사드립니다
네 공감하는 바가 크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너무 과열경쟁이 되다보니 이런 결과를 초래 하네요.
중단하신것은 잘 생각 하셔서 내리신 것이라
생각 합니다
올렸다는 글들 보면 성의 있는 글이 별로 없고
다른사람들의 글을 복사해 올리는 글들을 주로 하더군요
물론 경쟁하다보니 그런것이겠지만요...
극구 동감합니다
카페의 활성화를 위;해서 훌륭하신 결정을 하시면서 잘 진행하여왔는데~~ 중단한다는 어려운 결단을 하심에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차분하게 열심히 활성화에 참여하도록하겠습니다
좋은 지적과 충고의ㅡ말씀은
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성숙되어가는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좋은 소통의 공간의 장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잘하셨읍니다
경쟁이치열해지니 목적과달리 형식적인 방법이 많아서
좋은글을 몰려놔도 회원들이 볼 시간도없이 다음페지로넘어가서 볼수도없었읍니다
앞으로는 이런착오가 없었으면합니다
볼수도없었읍니다
지기님!
좋은글도 보고 서로 마음에 남겨진 이야기와 경험담을 듣고
반성도하며 위로도 하며 박수도보내며 우리 함께 승패를 떠나서
좋은글 많이 볼수있는 기회를 잃어 버려 아쉽고
가람이 또한 수많은 글중에서 좋은글 꼭 우리들이 살아오며
마음에둔 글들 그리고 가람이 살아가는 모습과 가람이글.
그나마 없어면 인넷에서 좋을글만 열심히 찿아 왔건만 그리 되었군요.
그동안 지기님을 비롯하여 운영자님
동행님에 글들을 취합하시고 잘못된글을 발취하며 그 노력에
가람이는 박수를 보내며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꾸벅~^
또한 늘 동행님에 즐겁고 행복한 쉼터에 따스한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무한한 감사함을 전하며 건강하십시요.
잘하셨습니다.....
워낙 쓰잘데없는(?)글로 도배되니 띠방동우회에 들어가기 싫었거든요~~~
동감입니다
@세월 ㅎㅎㅎ
배꼽이야~ 이곳에다 글씁니다
너무 어이 없어서
진정 조금 이라도 고생한 분들
할말이 없어요 ㅎ
연속적인 글들을 보며 뭐라 댓글을써야하나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허지만 경쟁속에서 바쁜 시간을 쪼개어 그런글이라도 많이 올릴려고 애를쓰신 분들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밤늦게까지 아님 이른 새벽 각띠방에 글 올리신분들 참 열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저역시 날마다 글을 올리다보니 오늘은 뭘 올릴까 이러다가 ㅎㅎ 냄비 두개 태웠습니다..
이런자리 마련해주신 지기님 감사합니다..
여기저기 좋은글 찾으러 다니느라 공부 많이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괜찮은 결정입니다만.
과열이고. 도배한다고 하지만
글과 댓글 안하는 것 보다 낫고,
관심 집중은 좋은 현상입니다.
개선된 후편을 기대합니다.
모든 것
어떻게 보고 생각하는야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
긍정의 마인드로 보았으면 합니다.
공무 지기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지기님, 글을 올리는 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노심초사, 수고하셨습니다.
▲▶ ◐…화사한 미소와 함께..사랑과 기쁨~가득한
즐거운 연말 되시길 바랄게요... 행복하세요~~
\"│*/㉵㉶㉵㉶
┏┳┳┓☆ ★ ☆
┃┃┃┃ ______
┗┓┏┛ ('∇' *)
오늘도 힘 팍팍 내시구요
날마다 날마다.
☆⌒_______⌒☆
(^o^) 활기찬 마음
(~.^) 행복한 마음
(^-^) 미소 짓는 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영국(英菊) 拜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