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애라 남부지법 판사가 한 불법재판에 대하여 몇자 적고자 한다.
한애라 판사는 토지사기단을 보호하고 은폐한 경찰관을 보호하려 한 짓인지
아니면 김춘기 너에게는 법이고 나발이고 없다를 보려주기 위하여인지 몰라도
7월30일 기일에 피고에게 원고가 제출한 준비서면을 송달하지 않고 변론종결을 하겠다고 하여 이를 지적하자
한차례 더 변론기일을 열더니 8월27일 기일에서 상대방이 제출한 답변서를 나에게 주고는 바로 변론 종결이란다.
기피신청한다고 하니 기피신청 기각이라는 월권까지 스스로 마음놓고 하는 불법을 저질르는 이유가 언제인가는 반드시 밝혀 져야 할 것이다.
2009.08.27. 20시 30분
김춘기 올림
첫댓글 절차를 지켜 재판하는 것이 판사라더니, 왜 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멋대로 재판을 해야 하는지 추궁해야 할거 같네요?
판사는 마음대로 불법을 저질러도 되는 세상이라서 나라가 비리 덩어리로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티가님 감사합니다. 김춘기 올림
판사에게는 책임 추궁이 불가능한 세상입니다. 부정판사 짜판관이 판치는 세상이 된 이이입니다. 저죽고 나죽는 각오로 대처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김춘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