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믿는 사람입니다 . 어렵게 적금 부어 모은돈 5 천만원인데
코로나로 힘든분들 위해 써달라 ] 면서 동사무소에 맡기고 홀연히 사라진 중년여성을 놓고
기사 댓글란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참으로 뜨겁네요 .
[ 교회 내지말고 뚯깊은 데 기부하니 두배 감동 .. 모든 기독교인들이 이럼 우리나라 좋은나라 되는건 시간문제 ]
[ 하나님 믿으니 얼마나 좋은가요 , 하나님 사랑 많이 받으실겁니다 , 목산 믿지마세요 . 특히 빤쮸목사 ]
[이런 선행보며 미소가 번지고 좀더 살아봐야겟단 희망을가져본다 , 좀만 기듈리자 세상은우리가바꿔나가는거지 뭐]
[ 복받으세요 , 저돈 씨씨티부이 추적해서라도 꼭 , 돌려줘라 . 저돈 절대 바른곳에못쓴다]
[헌금 안내고 기부햇다고 목사가 알면 욕먹겟네, 교회다간 비밀로 하세요]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란 성경말씀 지키셧네요 , 담임목사가 알면 서운해하니 비밀로 하세요]
[ 제대로 쓰일곳으로 간다면 다행 ] [ 마음이 아름답고 착한분이시네요] [ 맨날 정치뉴스보며 열불 낫엇는데
마음이 진정되며 훈훈한소식입니다] [당신은 진정한 하나님의 사도입니다 , 존경합니다]
[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한 주의종입니다 , 어두운 세상 빛으로 오신예수님이 기뻐하시고 축복해 주실것을믿습닉다]
[진정한 이웃실천이네요 , 감사합니다] [이제 목사들만 제대로 되면 되겟구먼 ]
[아무나 할수없는일하시엇으니 존경스럽습니다 , 대기업 회장 10억보다 큰돈이네요]
[ 좋은곳에 맞게 쓰여졌음 좋겟네요][ 하나님이 기뻐하실듯 ] [ 참 휼륭한분이시네요]
[ 빤쓰목사 보고잇나 ] [ 가슴뭉클 눈물감동이네요 ] 등 등 .. ㅠ
첫댓글
좋은 밤, 편안한 밤되십시요 개나리고개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