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같은 서류를 번역하고 있습니당.
다른게 아니라 corporate account란 놈이 자꾸 나오는데 사전이나 구글을 찾아보면 법인계정이란 말만 나옵니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면 이 어휘가 사람이나 조직을 가리키는 것 같기도 하고 무지 헷갈립니다.
명쾌한 해답을 기다립니다.
첫댓글거래나 계약에서, 상대방 회사의 주요사항(합법적인 회사인가, 대표자, 계약 당사자가 정당한 대리권을 부여 받은 자인가? 등 등의) 확인,(명시조항)일 수도 있고... 두 단어의 뜻만큼 많은 해석이 가능합니다. 읽는 저도 마구 헷갈립니다^^( 명쾌하게 찍기가 참 어렵네요..영... 뭐하시면 전,후문장을 올려 보시지요.)
일반 기업체의 마케팅이나 영업 관리에서의 account는 "고객"을 말합니다. 업태에 따라 고객이 개인일 수도 있고 기업일 수도 있는데, 후자의 경우에 corporate account를 씁니다. (고객 관리 담당자들이 명함에 "Account Manager" 같은 직함을 사용하곤 합니다.) 은행에서 corporate account라면 기업 계좌를 말하겠죠.
첫댓글 거래나 계약에서, 상대방 회사의 주요사항(합법적인 회사인가, 대표자, 계약 당사자가 정당한 대리권을 부여 받은 자인가? 등 등의) 확인,(명시조항)일 수도 있고... 두 단어의 뜻만큼 많은 해석이 가능합니다. 읽는 저도 마구 헷갈립니다^^( 명쾌하게 찍기가 참 어렵네요..영... 뭐하시면 전,후문장을 올려 보시지요.)
존슨님! 고맙습니다. 아무래도 앞 뒤 문장을 다시 올려야 할 것 같네요.
일반 기업체의 마케팅이나 영업 관리에서의 account는 "고객"을 말합니다. 업태에 따라 고객이 개인일 수도 있고 기업일 수도 있는데, 후자의 경우에 corporate account를 씁니다. (고객 관리 담당자들이 명함에 "Account Manager" 같은 직함을 사용하곤 합니다.) 은행에서 corporate account라면 기업 계좌를 말하겠죠.
회사에서 흔히 "거래처"라고 하는 것이 대개 corporate account 개념에 포함됩니다
AE: Account Executive가 하는 일도 바로 거래처인 고객사관리 업무의 일종아닌가요? 그래서?
회사마다 업무 방식이 다르니 개념에도 차이가 있겠지만 대략 그런 맥락입니다. "고객사 관리"는 흔히 "영업 관리"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와 ! Hawking님의 명쾌하신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조이스님도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