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한(恨)을 품었습니다 그것으로 살아갈 힘을 얻었습니다
지옥을 견뎌내는 힘을 한을 품음으로 버티어내었는데 그건 하느님이 잘 아십니다
3D업종( = 더럽고 힘들고 어려운 일)만 골라 일했는데 사람들이 그런 일을 기피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그것밖에 없어서였습니다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는데 결국은 구원을 얻었으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카세트로 이미자 노래를 들었습니다
그 고통을 받아본적이 없는 사람들은 나를 이해못하여 장애자라 완전 무시합니다
나를 신앙인이라고 대접을 하는 사람이 명진이형밖에 없습니다
이젠 에수를 믿고 한이 다 사라졌습니다
내 과거의 아픔과 고통은 하느님만은 아십니다
교영이,잘 견뎠다 대단하다 ~~이리 칭찬을 하시는 하늘 아버지 !!!
그런데 이스라엘은 이해가 되는데 "내 사랑은 영원하다"하시는 말씀은 받아들이겠는데
성모님이 나를 찾아올줄은 몰랐습니다
난 의식이 없으면 성모님이 내게 건네신 말씀,"애야 ~나랑 같이 기뻐하자"이 말씀을 떠올리고
성모송을 읊습니다 그러면 마음에 기쁨이 찾아오고 환해집니다
놀라운 축복이지요.
하늘 아버지는 현몽하심으로 사랑을 드러내었습니다
난 복음을 기뻐함으로 예수의 사랑임을 증명합니다
난 틀림없는 천주교인입니다 ^^
이 몸이 떠나거든 아주 가거든 쌓이고 쌓인 미움 버려주세요
못 다 핀 꽃망울에 아쉬움 두고 서럽게 져야 하는 차가운 빙점
눈물도 얼어붙는 차가운 빙점
마지막 가는 길을 서러워 않고 모든 죄 나 혼자서 지고 갑니다
소중한 첫 사랑의 애련한 꿈을 모질게 꺾어 버린 차가운 빙점
보람을 삼켜버린 차거운 빙점
이젠 찬송가를 부릅니다
그 크신 하느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하늘에서 이 낮고 낮은 땅위로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 다 하셨네
하느님 크신 사랑 말로 다 못하고
하느님 크신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