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화제 경보음
최멜라니아 추천 0 조회 101 26.03.23 02:4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23 04:47

    첫댓글 아 경보음에 너무 놀라셨겠어요.

    저는 집에서 고기를 잘 못구워먹어요.ㅋ
    살짝만 연기가 나도 경보음이 울려서
    고기 구울때 가슴이 콩닥콩닥해요.

    그런데 저는 냄비 밥을 좋아해서
    냄비에 가끔 밥을 해서 누룽지를 만들어 먹곤 하는데,
    얼마전엔 카페에 들어와 완전몰두 하느라
    냄비를 그만 까맣게 잊어버렸어요~
    경보음이 심하게 울려서 뛰어가보니
    새까맣게 다 탔더라구요.
    소방서가 바로 근방에 있는데,
    달려올까봐 얼마나 심장을 졸였든지..ㅎㅎ

  • 26.03.23 06:17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열심히 집중해서 쓰다보면
    렌지 잊어서 태우지요.
    그리 열심히 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태운냄비 어쩌나 고생하셨습니다.

  • 26.03.23 07:53

    @시니 아..라면 냄비...그러니까 노란 양은 냄비였는데요.
    과감히 버렸습니다..

    그래도 아직 냄비가 많습니다..ㅎㅎ

  • 작성자 26.03.23 08:35

    잠 못자고 있다가 깜놀 했어요ᆢ
    정말 센서 의 고마움 불편함 ᆢ
    도빈님은 다행히 센서의 고마움 이네요?!!

  • 26.03.23 08:49

    @최멜라니아 네 그렇죠.
    센서가 너무 쎈써티브해서 집에선 고기도 맘대로 못먹습니다..ㅋㅋ

    대산 지난주 목요일에 브라질리언 레스토랑에서
    런천있어서 실컷 먹고왔죠. ㅎ.

  • 26.03.23 08:50

    @도빈 아 사진속에 저는 없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니까요.ㅋㅋ

  • 26.03.23 06:18


    오작동이 귀찬게 해도
    진짜보다는 훨씬 나으니
    마음 위로하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3.23 08:36

    그러게요ᆢ
    재대로 울려주는 경보음 였음 좋겠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