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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식혼합물을 건강식품으로 속여 팔아 2005년 8월 9일 (화) 21:14 YTN 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단순한 곡식 혼합물을 건강식품이라고 속여 비싼 값에 팔아온 혐의로 모 기도원 목사 6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13일 당뇨병을 앓던 동료 목사 64살 소 모 씨에게 현미와 보리를 섞은 혼합물을 건강식품이라고 속여 2백만 원을 받고 파는 등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천 5백여 명에게 2억 7천만 원 어치를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경기도 안성시 자신의 기도원 신도들과 동료 목사들을 대상으로 이같은 일을 저질러 왔으며 제품을 의심하지 못하도록 제품 뚜껑에 '미국 FDA' 라고 찍힌 가짜 인쇄물을 붙여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저작권자(c)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첫댓글 훌륭한 먹사님이시네. 이런 먹사님이 많아져야... ^^
입큰님, 개싱교인덜은 스스로 죄인임을 외치면서 이신칭의도 함께 외치죠. 요는 비개싱교인에 비하여 스스로 의인이라 여긴다는겁니다.
일부가 맞군요. 조금 더 사건이 커지면 사이비 종파라고 할 꺼고... 그리고 현미와 보리를 썪은 혼합물은 건강 식품이 맞는데...ㅋㅋㅋ... 그걸 건강식품이라고 사 먹는 사람이 있으니...ㅋㅋㅋ...
기독교인들은 주댕이로 죄인 죄인 떠들고... 또 지은 죄를 고백하면 죄가 없어진다고 믿기에... 그들에게 있어서 죄라는 건 아주 하찮은 것이 되지요. 죄를 더 짓는 것과 덜 짓는 차이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는데... 기독교인들은 왜 죄 지은 사람들을 정죄하는 지에 대한 개념도 없지요. 다 지가 만든 야웨가 하게 놔 둬야
한다고 생각하니...ㅋㅋㅋ... 미국인 기독교인에게 YHWH를 어떻게 발음하느냐고 물으니, "야웨"가 가장 근접하게 발음하는 거라고 해서리... 이제부터 야웨라고 부를 생각입니다... 물론 지들도 어떻게 발음하는 지 정확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지들 신 이름이나 제대로 좀 가르쳐 주지...ㅋㅋㅋ
입큰님은 이스라엘 신 야웨를 잘 모르시나보네. ^^
흠... 입큰님 말씀은 긍게 "야웨는 몽학선생이다" 이 말씀이죠? 놀랍군요. ^^
흠... 입큰님이 몬가 착각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아니믄 개싱교가 야웨를 부르지 않고 하나님을 부르는 이유가 몽학선상인 야웨를 버리고 장성한 믿음(바우리 주장이지만)이 되었기 때문이던지. 어느쪽입니까? 개싱교에서 야웨를 거의 안부른다는게 님의 착각인지 정녕 야웨를 버렸기에 하나님이라 부르는 건지...
그러면 님의 의견을 이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물어도 되겠습니까?
삼위일체를 거론하는 집단은 그럼?
좋습니다. 개싱교인들의 답이 자못 궁금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