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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밤이슬을 맞으며 조언부탁드립니다
nika 추천 0 조회 1,416 14.11.29 20:25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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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1.29 20:55

    첫댓글 법상식이 짧은 저라면 그냥법대로 하라그럴것같네요.. 님께서 그랬다는 증거도 없고..

  • 작성자 14.11.30 14:54

    넵 감사합니다.^^

  • 14.11.29 21:37

    에휴~~~평생 레이만 타고 다닐 사람이네요!
    그사람 옆에 있으면 꿀밤 한대 때려주고파!
    니케님 휠정도는 긁힐수도 있잖아요!
    레이 바퀴 작아서 휠도 ....
    블랙박스 증거 되라고 .반투검스님 처럼
    법대로 주장해보세요!
    얼마전 학교모임으로 술자리 같는데.
    마누라가 차끌고 나가 긁었는데.며칠뒤
    대리가 주차하면서 살짝 스크래치
    손으로 지워 지는데
    마누라가 사고낸것까지 대리보험처리 했다고
    자랑하는 사람 있어서
    (늙어 죽을 때까지 스포티즈만 타다 가세요!)
    역이용 하는 사람 많아요!
    세상 참 양아치 같은사람 많네요!
    내가 다 속상하네요!

  • 작성자 14.11.30 14:55

    감사합니다^^

  • 14.11.29 22:26

    아마 ~~이전에 스크레치 내놓고 도로 사정 다알고 ...

    계획적인 거네요..
    법대로 하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혹시 조서라도 쓰면 휠 조심하라고 한말 잊지마시고요..꼬투리 잡기 위해서 미리 한말이네요...그것도 안쪽이라니~

  • 작성자 14.11.30 14:56

    조언 감사드립니다^^

  • 14.11.29 22:36

    에구 님 제가 12월2일 한국갑니다. 왜 대리기사는 문제가 생기면 여기나어디나 물어보고 혼자 해결하려고 하나요. 방법을 잦아봅시다. 그리고 같이 갑시다. 현재상황은 님 말대로 하루가 지나서 말할 건더기는 있어 보입니다. 모두 같이 해결해봅시다

  • 작성자 14.11.30 14:57

    네 같이 뭉치면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14.11.30 05:07

    배 째라고 하세여

  • 작성자 14.11.30 14:57

    네 감사합니다^^

  • 14.11.30 05:40

    차를 타고 다니는 놈이 아니라,
    모시고 다니는 놈이네요.
    우리 나라 도로 여건상 어제 운행한 코스랑 비슷한 곳이 부지기 수인데 평소엔 어찌 다닐려나 ?
    노면이 안 좋으면 내려서 머리에 이고 다닐까 ?

    운행중 휠에 스크래치 낼 정도의 문제가 없었다면 버텨야 겠죠...

    문제는 손이 아니라... 갑질 하는 전화방의 횡포가 어디까지 튈지가 신경 쓰일뿐...

    그나저나, 휠 안쪽에 스크래치를 찾아낼 정도면 이 자식 보통사람은 아니고... 똘끼 충만한 놈일듯...
    이래나 저래나, 손 과의 문제는 가볍게 무시해 주는 정도로 충분해 보입니다...
    nika 님의 과실만 없다면 말이죠...

  • 작성자 14.11.30 14:58

    네 감사합니다^^

  • 14.11.30 06:05

    휠안쪽에난 스크레치를 보험처리해달라??
    외관상 보이지도않은곳을??
    대~단~하~다~ 입니다~ㅋ
    그차 천년만년 탄답니까??
    아주 팔쨔를 고칠라고 작정을 한놈이네요~ㅠㅠ 배째라 하세요~ 양아치시키~ㅠㅜ

  • 작성자 14.11.30 14:59

    ^^네 감사합니다

  • 14.11.30 06:35

    보험은 내돈으로 나의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고로 전방에서 보험처리 해줘라 마라할
    권리없습니다. 운행중 문제 생기면
    기사와 손간에 문제입니다.
    내가 운행중 손차에 나의부주의로 손해을
    입혔다면 개인합의을하던 보험처리을 하던
    하면되고..그외 다른 여건이면 책임소재
    명명백백하게 하면됩니다.
    이번건은 저라면 안해줍니다.never!!

  • 작성자 14.11.30 14:59

    넵 저도 절대 감사합니다^^

  • 14.11.30 07:25

    저도 서부역 삥바리 타다가 휠을 긁은 적 있었는데 차주왈 기사양반 이차(BMW X6)가 차폭이 좀 넓죠. 대리비랑 퉁 칩시다. 울 뻔했네요ㅜㅜ

    무튼, 운행이 끝나고 난 이후에 발견한 상처는 알바아니죠. 보험사에서도 아마 그런 입장일거고.

    또 상식적으로 대리는 정상적으로 운전을 해주는 데까지만 책임을 집니다. 도로를 정상 주행하다가 차가 상처날 정도면 차주가 도로공사에 책임을 물어야 할 듯.

  • 작성자 14.11.30 15:00

    넵 감사합니다^^

  • 14.11.30 09:16

    도로 요철 부위를 지날때...휠 안쪽이 긁힌다? 거의 이해 하기 힘듬. 위 댓글에도 있지만, 운행 종료시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님이 휠에 상처를 내신건지 아님 차주 또는 타인이 냈던건지 어떻게 압니까? 보험 처리 절대 해주시 마십시요. 법대로 하라 하십시요. 님이 하신 증거가 없는데 무슨 생떼를 쓰는건지 원....락 걸려 봤자 그 전방콜 안타면 됩니다.

  • 작성자 14.11.30 15:01

    넵 감사합니다^^

  • 14.11.30 14:42

    그냥 법대로 하라 하세요. 웃기는 손과 상황실이네요.

  • 작성자 14.11.30 15:01

    넵 감사합니다^^

  • 14.11.30 16:27

    왜 하루가 지나서 연락이 왔기 때문에 사고 처리를 할 수 없다고 하지요...?
    글에는 분명히 종료 10분 후 콜센터를 통해서 보험처리 해 줄것을 요청 받았으면서 말입니다.

    "보험 처리를 왜 안해 주었냐?"

    라는 콜센터의 말대로 라면 현장에서도 말다틈도 있던걸로 보이는군요. 간단히 넘어 갈 경미한 사고가 감정 싸움으로 번져 일을 키운걸로 보입니다.

    법대로 하라는 말은 곧, 못해주겠다.
    현명한 방법은 아닐거 같군요.

    Ps~ 강남구에 말씀 하라는 의미는 요철과 도로 파인 부위로 인한 피해보상은 강남구에 책임이 있다는 뜻인가요?

  • 작성자 14.12.01 01:32

    현장에서 말다툼은 없었구요 파인부위을 발견 못해서 죄송하다는말과 손이 특이사항을 미리 알려주었는데 왜 조심하지 않았냐는 말이 전부 였고요 손이 이정도 짜증은 낼수 있지 않냐? 그렇다 죄송하다 못봐서 이게 운행 끝날때까지 두마디 대화 내용이구요 상황실에서 무턱대고 사고냈으면 처리해주라는 이야기 전 사고낸 적이 없어서 처리 못해준다는 내용 시간이 아까워 저한테 연락해라 했고 요금받고 아무말 없이 종료 내용입니다 제생각엔 그렇습니다

  • 14.11.30 17:39

    일단은 사고는 현장에서 반드시 같이 확인하고 보험처리 요구를 해야합니다. 나중에 지가 긁었는지...아니면 예전에 긁어 놓고 요철 좀 쿵하고 넘었다고 덮어 씌우는지 누가 압니까? 대리요금 받을 때 말하지 않았다면 처리 해줄 의무 없다고 봅니다. 법적으로도...

  • 작성자 14.12.01 01:35

    넵 감사합니다^^

  • 14.12.01 19:03

    극단적 예로 들자면 운행종료직후 손으로 부터 아무런 이의 제기가 없었고
    키를 주고 돌아서면. 그걸로 상황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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