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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내가 '뇌해킹' 피해자라고 경찰서에 신고 전화한 거 기록해 둡니다.
엔비 추천 1 조회 176 24.11.30 14:00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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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11.30 14:13

    첫댓글 11년 전.. 이상한 괴롭힘이 시작됐고.. 신고 전화도 엄청 많이 했었다.
    꼬박 7년 정도나.. 뇌해킹이라는걸 전혀 몰랐었다.
    어떤 놈들이 24시간 내 모든걸 다 훔쳐보며 온갖 소리들로 괴롭히고 잠까지 못자게 괴롭혀 댔다.
    샤워, 볼일 보는것 까지 조롱해 대는데.. 나는 괴물같은 성격으로 변하고.. 눈에 보이지도 어디 있는지 알수도 없는 놈들과의 전쟁이었다.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 원격 신체 공격도 계속 당한다.

  • 24.11.30 14:23

    참고로 진짜인지 거짓인지 모르겠지만 형사가 지구대 112 신고 건은 1년이면 삭제 된다고 하더군요.
    경찰들 신뢰가 안가서 확인은 안해봤습니다.

  • 작성자 24.11.30 14:25

    @방외지사 통화할때마다.. 경찰관님 이름도 매번 다 적어놨고요.(여기에 적지 못하는것 뿐입니다)
    2023년 10월 18일.. 경찰관님과 전화통화한 전화내용 녹음한 것도 있고
    제가 개인적으로 친분있는 피해자분들 한테만 들려줬네요. 저는 진피입니다. 다 사실입니다.

  • 작성자 24.11.30 14:28

    @엔비 다른 피해자카페에 있는 맑.. 님에게 제가 통화내용 녹음한거 들려줬네요.
    제가 거짓말을 하는거라면.. 맑.. 님도 가만히 있지는 않겠죠?

  • 24.11.30 14:29

    @엔비 알고 있어요. 대화 하는 것만 봐도 압니다.
    저는 다른 피해자님들과 함께 있어요. 20년 30년은 기본입니다.
    근데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많이 당하고 가족이 있는 사람도 자주 보게 되네요.
    조직스토킹(경찰스토킹)의 방법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몇 년만 당해봐도 알지요. 그 어마어마한 현상들을...
    산속에 새벽에 야투경까지 쓰고 나타납니다. 가해자들이...
    혼자계신다면 다른 마음 맞는 피해자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 24.11.30 14:31

    @엔비 증거를 잘 모으시고 잃어버리지 마시고 반드시 일기 형식으로 노트에 따로 수기 형식으로 날짜별로 기록도 해두세요.
    언젠가는 그것이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증거는 피해자들의 마지막 보루입니다. 증거는 영상, 음성, 자필기록이 좋습니다.

  • 24.11.30 14:20

    댓글 안달려 했는데.. 도움될 만한 것 같아 댓 남깁니다.
    우선 신고를 안하면 더 좋은데 고통 속에 신고를 하려면 증거를 모아서 해야하고 조리있게 잘 설명해야 합니다.
    그렇게 설명을 잘 해도 경찰은 신고자 증거를 신경 일도 안씁니다. 주변의 이웃들의 증언이 더 객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꼭 신고를 해야 한다면 무분별하게 하지 마시고 님이 생각하는 증거를 계속 얘기하시고 논리정연하게 해야합니다.
    안그러면 경찰 데이터에 기록이 이상동기 현상으로 남게 되며 소방서, 경찰서, 구청 등 지역 각 기관에 연결이 됩니다.

    윗 글처럼 그냥 전화해서 뇌해킹 피해자라고 기억하라는 말만 하면 그 지역의 잠재적 위험군으로 분류가 됩니다.
    아니, 이미 되었기 때문에 피해자가 된 것이지요.
    그러니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더욱 정신 가다듬고 논리정연하게 차분히 설명을 해야합니다.
    그래도 안되겠지만... 번번히 막히고 무시당하고... 의지를 꺾어버리지요.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시기를..
    참고로 저는 인지 되자마자 한달도 안되어서 국정원이며 경찰청이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았습니다.
    그땐 참 미숙했죠..
    지금은 최대한 참고 고통 속에서 자료 찾아내고 증거자료 모으고 있습니다.

  • 작성자 24.11.30 14:38

    표면적으로는 아직.. 피해자들을 이상동기 현상 그렇게 분류하겠지만..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뇌해킹을 많은 분들이 인지를 합니다.
    아직 공식적인 언급만 없을 뿐..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도 피해자들에게 유리한 그런 상황인걸로 보입니다.

  • 24.11.30 14:49

    @엔비 낙관론도 좋죠. 하지만 매년 피해자분들의 대선, 총선, 사건터질때 앞으로 좋아질 것 같다는 낙관은 기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피해자들이 뇌파를 본다, 해킹한다. 유독(화학)약품 살포한다, 생체공명주파수를 이용해 국소 부분을 건드린다 등
    얘기해봤자 비밀리에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에 밝혀지기에는 너무 어려울 거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 24.11.30 14:22

    우연히.. 인터넷으로 수많은 피해자분들의 글을 읽게 됐고.. 내가 특이한 일을 당하는 피해자구나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2021년 5월 17일.. 당당하게 동네 경찰서에 전화했었다.
    나름 열심히 설명도 했었다.

    그리고.. 나를 꼭 기억해 달라고 부탁의 말을 하고 전화를 끊을 수 밖에 없었다.
    전화 했을때 마다 매번 그랬다.

    이제는 뇌해킹이 사실이다. 소문도 많이 났고 경찰서 공문까지 나온 상태니..
    피해자가 필요하다면 나를 찾아 줄 날이 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한다.

  • 24.11.30 14:39

    참고로 저는 여교수와 독가스와 똑같이 당했습니다.
    아랫집이 성매매 업소인 줄 알았고 가해자들이 환풍기 유독가스 보내기, 에어컨 화학약품 흘려보내기, 담배냄새, 층간소음, 시비걸기, 비웃기, 현관 똥투척, 벽 타일 깨기 등 이상현상들을 2년이상 겪었습니다. 물론 인터넷 해킹, 도청, 뇌파를 읽어서 잠들때 잠잘때 경적이나 시끄러운 소음으로 인지 시키고...
    미인지때는 그냥 시끄러웠는데 점점 더 강해 졌어요.

  • 작성자 24.11.30 14:45

    여교수 독가스하면 피해자분들은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죠. 그런 똑같은 공격 당하신거군요. 잘알겠습니다.
    저는 원격으로 신체 공격 별거 다 당해 봤고요. (인공환청)V2K .. 별소리 공격 다 당해봤고요.
    수면박탈, 눈만 감으면 온갖 조작꿈들.. 조직스토킹도 엄청났고요.
    냄새 공격은 안당합니다. 냄새를 잘 못맞게 만들어 놨네요. 저 대신 엄마가 먼지 냄새도 싫어하는 냄새 도사고요.
    저도 다양한 공격 여전히 당하고 있고 비참한 신세입니다.

  • 24.11.30 15:01

    @엔비 아. v2k 까지... 저는 귀에 주파수 소리만 납니다.
    측정해보니 초고주파 6000~7500hz를 왔다갔다 합니다. 365일 24시간 납니다.
    무시하려고 얘쓰지만 잘 안될때도 있습니다. 영상 보셨나 모르겠지만 저주파 진동도 곳곳에서 하구요.
    경찰들이 음향대포(지향성에너지무기, 음파무기 등)에 대해 알고 있는 눈치였어요.
    제가 여러 형사들과 대화를 나눠봤는데 음향대포를 알고 있었어요.
    또한 기초의원 만나서 범죄예방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까지 확인했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1.30 15:03

  • 작성자 24.11.30 15:09

    @방외지사 범죄예방시스템인지.. 제가 잘 모르겠고요.
    제가 귀마개를 했더니.. 처음엔 삐~~~~~~~ 하고 귀마개가 통하지 않게 머리속 귓속에 소리 공격을 하더라고요.
    그리고는.. 삐는 기본적으로 귓속에 계속 틀어놓고요. 온갖 기계음 다양하게 다 틀어서 괴롭히던데요.
    백색소음 ASMR 크게 틀어놓고 있으면.. 스피커에 맞춰서 이상한 소리들을 교묘하게 입혀서 그걸로도 괴롭히고.
    이명음 같은 삐도.. 소리 크기도 멋대로.. 아주 크게 공격한 적도 있고요.
    V2K 소리공격 무궁무진 다양하게 다 할수 있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1.30 15:12

  • 작성자 24.11.30 15:10

    @엔비 선풍기 틀어놓으면 선풍기 소리에도 이상한 소리를 입힙니다.
    온갖 기계란 기계는 다 가지고 놉니다.

  • 24.11.30 15:11

    @엔비 아. 그럼 지구공명주파수 이용해 보세요. 제가 집안에 지구공명주파수를 우퍼 틀어놨는데요. 약간 상쇄는 하더라구요.

    스마트폰 어플 "주파수발생기" 다운 받고 지구공명주파수 7.83 설정해놓고 이어폰 꼽고 들으시면 되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11.30 15:14

  • 작성자 24.11.30 15:15

    @방외지사 제가 핸드폰이 낡은거라서 카톡도 업데이트 못하고 있네요. 기기하고 호환이 안된다고 자꾸 뜨네요.
    아무튼 그런것도 있군요. 해봐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1.30 15:19

    @방외지사 저 폐(기관지?) 계속 기침합니다. 잘때도 그렇고요. 가해자놈이 공격하는겁니다.
    숨쉴때 나는 숨소리도 마음대로 장난처럼 괴롭힙니다. 바람새는 소리, 삐삐 하는 소리..
    끙끙 앓는것 같은 소리 등..
    가래 가지고.. 마음대로 소리를 만들어 댑니다.

    방외지사님은 가해자놈들이 신체를 얼마나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지 잘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공격하는 방향이 조금씩 다른걸로 보여집니다.

  • 작성자 24.11.30 15:20

    @방외지사 방귀 뀌게 하는거, 소리도 가해자놈 마음대로 가지고 놉니다.

  • 24.12.02 21:52

    @엔비 선풍기 모터에 들리는 소리 걸어두고 장난질하죠. 피해현상. 알미늄팬 선풍기 달면 어떻냐고 약 올리기도 합니다.

  • 작성자 24.11.30 15:38

    과거 내 피해기록에도 써 놓은 내용인데..

    나는 비염공격.. 코막힘,재채기,콧물 공격도 당하고 있다.

    내가 초저녁 옥상에 조용히 앉아 있었고.. 길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내가 옥상에 있는걸 아무도 모르는데.. 가해자놈이 재채기를 나오게 해서.. 내가 옥상에 있다는걸 알렸다.
    나는 순간 화가 났다. 그래서 일부러 코를 정말 심하게 풀었다. 부르릉 부르릉 부르릉 최대한 크게 코를 막 풀어댔다.

    그리고 또 코를 풀려고 시도를 했는데.. 깜짝 놀랐다. 아무리 세게 풀어도.. 부르릉이 안되고 바람 소리만 났다.

    숨쉬는 통로 폐 기관지, 콧구멍 비강, 방귀.. 이런 것도 다 순식간에 마음대로 조종한다.

  • 작성자 24.11.30 15:43

    나는 콧구멍을 완전히 꽉 막는 공격도 엄청나게 당해 왔다.
    지난 여름?에도.. 이비인후과 의사선생님은 코가 너무 심하게 부어 있다며 수술해야 한다고 그랬었다.

    코가 완전히 꽉 막힌 사람은 말할때 당연히 코맹맹이가 된다.
    나는 코가 완전히 다 막혔는데.. 말소리가 멀쩡할 때도 있었다. 이것도 희한한 경험이다. 이런것도 원격으로 한다.

  • 작성자 24.11.30 15:45

    @엔비 꽉 막혔던 콧구멍을 기차길 마냥 최대로 뻥 뚤어서.. 과도한 산소가 들어가게 하는 그런것도 한다.

  • 24.12.02 21:50

    @엔비 피해현상.

  • 24.11.30 15:42

    고생하십니다

  • 작성자 24.11.30 15:43

    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4.12.03 15:05

    어제도 오늘도.. 경찰차 사이렌 소리가 집 주변에서 들렸다.
    나는 범죄를 당하고 있다. 그래서.. 지나가는 싸이렌 소리만 들려도 반갑고 안전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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