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12월 19일 출석부 / 출석부를 추억(追憶)하다
가리나무 추천 5 조회 495 25.12.18 19:38 댓글 7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19 08:16

    멋진 필체입니다
    출석부는 없어져도
    의무가아닌 자유로운 글들이 많이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집 여름인 가출한 뒤
    안돌아 옵니다 숫놈 나비가 많이
    외로운지 하루종일 잠만 잔다는군요

    백수는 다리가 이젠 많이 좋아져서
    활발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 작성자 25.12.19 08:59

    요요님
    우짜면 좋아요
    백수의 팔자려니하세요
    운명이고요
    우리 집 고양이가 네 마리
    가끔 집을 나가서 두세 달 안 들어와도 그러려니 합니다
    대신 나비가 다리거 좋아졌다니 다행이네요
    백수 그 녀석
    배은망덕도 유분수지요 ㅎㅎ

  • 25.12.19 09:24

    @가리나무 ㅎㅎ여름이가 나간 고양이고
    백수는 강아지
    뒷다리 못쓰던 놈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나비는 짝잃은 숫놈 고양이
    에공
    여름이가 이 추운날씨에
    어디서 돌아댕기는지. 쩝...

  • 작성자 25.12.19 09:34

    @요 요 아 그러니까 집 나간 배은망덕이 여름이군요
    여름 ㅡ 나비 ㅡ 백수
    백수야 ㅡ 어서 빨리 깡총깡총 뛰어 다녀라
    나비야 ㅡ기다리지 말고 혼자를 즐겨라 ㅎ
    여름아 ㅡ 잘 있는거니? 밥은 먹고 돌아댕기냐?

  • 25.12.19 08:40

    가리나무 님 글씨가 저번에도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도 역시입니다.^^
    글씨체가 예술체..ㅎㅎ

    소싯적엔
    저도 위에서 아래로 빠르게 흘려서 쓰는 건 좀 썼었는데
    컴퓨터가 생긴 후엔 글씨 쓸 일이 없다보니...ㅠㅠ

  • 작성자 25.12.19 08:54

    언젠가 예비백수님의 댓글 속에
    왕년에 한글씨 하셨다는 걸 본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컴퓨터가 모든 걸 해결해 주니 글씨 쓸 기회가 점점 줄어들지요
    아래로 빠르게 흘려서 쓰는 글씨를 쓰셨다면 보통 글씨가 아니십니다

  • 25.12.19 08:45

    햐~~~진짜 다양한 재능에 멋짐 뿜뿜입니다
    자주 재능기부 하셔요
    삶방에 변함없는 글올려주기요
    기다립니데이~♥️🤎

    독감으로 유치원 못간 손자 어제 종일 같이 있었더니
    제가 옴팡
    헤메이는중 출석하고 갑니다

  • 작성자 25.12.19 08:56

    정아님의 다양한 격려의 댓글도 뿜뿜입니다
    손자에게서 옮아 온 독감
    어쩌나요
    물론 손자는 괜찮겠지요?
    잘 드시고 잘 주무셔야합니다
    감귤이나 단감 있으시면 드시고요
    감은 껍질은 안 드시는 게 좋다네요

  • 25.12.19 10:09

    역시~
    이래서 모두가 가리나무님을 좋아하나봅니다.
    근무중이라 짧은 댓글 이해바라며 안부남깁니다.

  • 작성자 25.12.19 17:05

    모두가 좋아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안티도 있어요
    신경 안 쓰고 별 의미 없이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도중에 출석부 챙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토말촌장님 ~

  • 25.12.19 10:17

    글씨가 참 예쁘네요.
    척 봐도 여성이 쓴 글씨로 보여요.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출석부에 대한 아쉬움은..
    우리 모두 같은 마음 같습니다.

    비록 출석 글은 아니더라도 자주 뵈어요.

  • 작성자 25.12.19 17:02

    김포인님
    성격은 어쩔 때는 남자 같은데 수를 놓거나 뜨개질을 하는 거 보면
    천상 요조숙녀입니다 ㅎ
    믿거나 말거나요
    잔잔한 일상 이야기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합니다

  • 25.12.19 10:56

    네 오늘 일칙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12.19 16:59

    자연이다2님
    출석 도장
    고맙습니다

  • 25.12.19 20:03

    가리나무는
    이 성님을 두고
    어디서
    놀다 오신겐가?
    ㅎㅎ

    옛 출석부를 따라
    늦게나마
    율포에서
    재미나게 놀다 왔다오..

    이제 출석부가 사라진다 해도
    소소한 일상의 글로
    마주합시다..

    지각 출석이 미안하여
    횡설수설 하다
    갑니다..ㅎㅎ

  • 작성자 25.12.20 08:39

    지각 출석이 더 고맙지요
    잊지 않으셨으니요
    지금 답글을 쓰는데 엉덩이를 쭈욱 빼고 세상에서 제일 불편한 자세가 되었습니다
    밖에 비가 와서 촉촉한 탓인지 우리 집 냥이 네 마리가 소파에, 바닥에, 컴퓨터 의자에
    빚 받으러 온 채권자 행세를 하고 있어요
    인정이 많으신 요석 성님과 출석부에서 오고 간 댓글
    잊지 않겠스무니다

  • 25.12.19 22:11

    제가 다른건 잘 못 해도
    출석 하나만은 빼먹지 말자 하는데
    그제 출장을 왔다가 어제 올라가려 했던게
    아직도 못 올라가고 내일 저녁에나 올라갈 것 같습니다.
    하루만 있다가 올라가려 해서 준비가 부족하여 불편한게 많습니다.
    작년 7월 19일 인가요? 율포와 화순 이야기를 나눴던기억이 납니다.
    그냥 제 생각인데 공식적인 출석부가 없어져도 그동안 출석부 작성했던 날짜에
    하고 싶은 사람은 그냥 하는걸로 하면 어떨까 합니다.
    저는 매달 16일에 출석 하시는 분이 있던 없던 출서부 계속해서 작성하고 싶은 마음 입니다..

  • 작성자 25.12.20 08:42

    산애님의 출석부 사랑은 다 알지요
    그래서 더 서운해하시는 것도 알고요
    매달 16일날 출석부 올리시면 출석 체크할 겁니다
    출장을 다니시고 일을 열심히 하시는 것도 큰 축복입니다
    응원할게요

  • 25.12.20 02:38

    가리나무님, 출석부는 한해 마감 선물로
    제 마음속에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멀리서나마, 항상 평안(平安)하시길,
    바래보는 마음으로 4번째로 추천(推薦)드립니다., ^&^

  • 작성자 25.12.20 08:44

    삼족오님의 카페를 향한 물심양면의 애정
    고맙습니다

    가족과 함께 사랑으로 넘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