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력의 신으로 세계를 장악하려는 용 숭상의 독재자들.
모든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있느냐에 따라 각자의 진면목이 결정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한복음1:1) 하심 같이, 사도 요한은 하나님에 대한 실체를 그의 말씀으로 취급하였고 또 예수님도 하나님과 자신에 대한 실체를 말씀으로 규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한복음 6:63)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에 대한 실체를 오직 그의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인정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라도 남기지 않고 다 순종해 지키는 것으로 아들된 본분을 다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거역한 사단은 하나님에 대한 실체를 그의 말씀으로 인정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모든 권능과 소유물들로만 취급해 그것만 존중해 가지려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단에게 욥의 충효에 대해 자랑하실 때에 사단이 이의(異議)를 제기해,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욥기1:9~10)라고 말하여 욥의 하나님께 대한 충효는 오직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권능과 소유물들 때문이라고 주장할 뿐, 하나님의 아들된 분수와 도리를 지키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한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단이 이와 같은 말로 하나님을 충동질하는 까닭은, 영(말씀)이신 하나님이 사단의 졸개들이 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제대로 존중받을려면, 하나님의 근본 실체가 되신 영 곧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한 성품 같은 것들을 터득하도록 강요치 말고, 오직 사람들이 좋아하는 육적인 권능과 소유물들을 무한대로 공급해 주면 모든 피조물(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존중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사단의 이 같은 말의 배경에는, 영(말씀)이신 하나님이 말씀(성품)으로만 만물을 통치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생물들 중에 육적으로 가장 덩치가 크고 지혜와 술수와 미모가 뛰어난 사단이 만물을 통치하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단 마귀가 창조주 하나님깨 대한 피조물의 본분을 임의로 규정하였기 때문에, 마귀는 하나님의 천사직마저 상실 당하고 지옥형벌에 던져질 악귀로만 취급당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요한계시록 12:7~9) 하심 같이, 마귀는 예수님이 부활승천하시기 전까지는 하늘에서 나름대로의 지분을 갖고 하나님 앞에서 천사직으로 행세하였으나,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땅에 내려와 하나님의 자녀된 분수와 도리가 어떠하여야 함을 분명히 나타내 선보이자, 더 이상 자신의 반역 사상이 하늘에서 인정받을 수 없게 되어 땅으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분풀이로 예수님의 제자가 된 그리스도인들을 타락시켜 한 사람이라도 더 지옥형벌에 데려가려고 발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단이 땅에 떨어져 세상 사람들에게 하는 짓이 이러합니다. 즉 "그가 모든 것보다 스스로 크다 하고 그 열조의 신들과 여자의 사모하는 것을 돌아보지 아니하며 아무 신이든지 돌아보지 아니할 것이나 그 대신에 세력의 신을 공경할 것이요 또 그 열조가 알지 못하던 신에게 금 은 보석과 보물을 드려 공경할 것이며 그는 이방신을 힘입어 크게 견고한 산성들을 취할 것이요 무릇 그를 안다 하는 자에게는 영광을 더하여 여러 백성을 다스리게도 하며 그에게서 뇌물을 받고 땅을 나눠 주기도 하리라"(다니엘 11:37~39) 하심 같이, 사단은 하나님의 실체가 되시는 영의 말씀보다 하나님의 소유물들에 불과한 육적인 덩치와 권세와 부강, 곧 세력의 신(神)을 공경하는 용이 되어 중동 지방의 마호멧을 통해 역사하며 또 그리스도인들을 대적해 핍박하며 세상 끝날까지 제압하려 합니다.
즉 하늘에서 천사직을 잃고 땅에 내어 쫓긴 용이 중동을 기점으로 하여 행세하다가 20세기에 들어서는 일본과 러시아를 거쳐 이제는 중국에 그 보좌를 펼쳐놓고 북한, 러시아, 일본이 못다 이룬 한(恨), 곧 미국과 자유 선진국들의 날개 아래 보호받고 있는 자유 대한민국의 그리스도인들을 짓밟으려 합니다. 이런 와중에 놓여 있는 대한민국이 이들로부터는 사실상 왕따 당한 채 멀고 먼 미국의 지원 아래 간신히 생존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하나님의 선민된 대한민국 국민들이 장차 멸망할 이들 네 마리 용들의 습성에 빠져 오래전부터 하나님의 근본 성품인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함은 무시해 버리고 세력의 신이 되는 육적인 덩치와 권세와 부강(경제력)으로만 나라를 부흥시키려고 합니다. 못난이들 같으니라고...
위에 기록된 실존하는 용은 짐승들 중에서 가장 덩치가 크고 힘이 강하고 지혜와 술수가 뛰어납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미개한 아세아인들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한 말씀보다, 주변 용들의 덩치와 막강한 힘과 육적인 풍요를 더욱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용 숭배사상 때문에 아세아인들 대부분이 하나님의 참된 형상인 말씀보다 하나님의 소유물들에 불과한 육적인 덩치와 능력과 기술과 돈을 더 숭상하게 되었고, 아세아 지역의 복음의 선두 주자로 자처하는 대한민국의 기독인들마저 죄악에서 벗어나 자유하는 예수님의 기본 교육보다, 용의 기질들로 하나님의 소유물들인 육적인 덩치와 힘과 기교를 더 숭상해 가지려는 기복신앙에 빠져 하나님의 이름을 심히 욕되게 하였습니다.
오늘날 세계의 경찰 노릇을 하게 된 미국은, 지금껏 사단과 같은 용의 기질들로 하나님을 섬긴 것이 아니라,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성품인 공의와 정직과 정의와 거룩함으로 하나님을 숭상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에 따른 부상(副賞)으로 육적인 권세와 부강과 능력들을 모두 부어주어 세계의 경찰 노릇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부강한 아버지의 자식들 중 한 아들은 아버지의 육적인 풍요와 권세만 좋아해 가지려 하고, 다른 아들은 아버지의 내면적인 성품, 곧 공명정대한 마음과 분수와 도리를 배워 익혀 아버지를 공경하고 형제들을 사랑하였습니다. 모든 면에 맑고 밝으신 하나님 아버지가 자신에게 있는 모든 소유물, 곧 육적인 권능과 풍요를 어느 아들에게 주겠습니까?
하나님의 소유물들에 불과한 육적인 재물과 부강만 사랑하여 그것만 가지려고 하는 용의 야욕으로는 도저히 하나님의 소유물에 속한 것들조차도 가질 수 없게 됩니다. 모든 도적들은 집 주인만 미워해 내치려 하고 그 집 소유물들만 사랑해 가지려고 하듯,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 최초의 도적이 된 사단 또한 우주만물의 소유주가 되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성품)만 미워해 내치고 다만 그가 만든 우주만물과 생물들과 사람들을 다스리고 먹일 수 있는 하나님의 육적인 양식과 권세와 지혜만 사모해 가지려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할 수 있는 아들(예수)의 성품(본분)은 무시해 버리고, 하나님의 소유물들만 탐한 것이 바로 사단의 근본적인 패망이고 고통이 되었습니다.
동북아 한반도 남쪽에 자리잡은 자유 대한민국 주변의 야만국들, 곧 중국, 러시아, 일본, 북한은 예수 그리스도의 뜻과 정신만은 추호라도 본받으려 하지 않고 오직 용의 사상으로만 미국의 육적인 풍요와 부강만 존중해 따라 잡으려고 안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다우려고 노력하면 하나님의 성품이 되는 말씀을 존중해 배우게 되지만, 하나님과 같은 권능과 직위만 가지려고 힘쓰게 되면 결국 용처럼 하나님의 소유물들만 탐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런 용의 사상에 빠진 인격 조무래기 국가들, 곧 중국, 러시아, 일본, 북한 같은 나라들은 아무리 핵무기를 개발해 보유하고 과학기술로 문명국을 이룩할지라도 인격적으로는 결코 선진국으로 존중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사건과 백두산 점거 행위나, 또 일본의 교과서 왜곡 사건과 독도의 영유권 주장도 알고 보면 모두 용숭배 사상인 용트림(덩치 자랑)으로써 자신들의 육적인 거대함에서 발생되는 막강 능력으로만 이웃들을 제압해 보려는 짐승들의 짓입니다. 즉 사람으로서의 정직과 진실함을 찾아볼 수 없는 악행의 나라들입니다. 그들이 사람다운 생각으로 주변국들에게 부모(경찰) 행세(노릇)할 수 있는 강대국이 되려면, 최소한의 정직과 예의를 갖추고 사람들을 존중하였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그어 놓은 국경선마저 임의로 그려 역사를 왜곡하며, 또 중국은 살인자 김일성 일가들을 의도적으로 도와주어 지금껏 남북한이 통일되지 못하도록 암암리에 방해하였습니다.
육적인 덩치와 힘으로 사람들을 굴종시키려고 하는 것은 짐승들의 짓이며, 하나님께 분수와 도리를 배워 이웃들과 상생협력하고 공생공존하려 하는 것이 사람들의 참된 본분입니다. 그렇지 않고 잔혹한 이빨을 들어내고 으르렁 거리며 종주국 행세하려 하고 또 거짓되게 역사를 꾸며 만들어 자국민들과 이웃 국가들을 속이려 하면, 그것은 야수들의 행위이지 사람으로서의 행동이 아닙니다. 북한의 탈북자들이 인간백정 김일성 일가들의 악행을 피해 중국에 숨어 들어왔으면, 중국은 동일한 인간으로서 그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중국은 이북의 강토와 만주 일대를 자유 대한민국이 차지하게 될까 봐 두려워하여 시침 뚝 떼고 김일성 일가들의 악행만 묵인해 비호하였습니다. 인류 역사상 어느 야만 강대국이 이리에게 뒤쫓기는 연약한 사람(탈북자)들을 붙잡아다가 도로 이리에게 넘겨줍디까?
흉폭한 김일성 일가들이 자국 인민들을 파리 목숨처럼 취급한다 하여서 중국 공직자들조차도 탈북 주민들을 파리목숨 취급하는 것이 당연하단 말입니까? 사람의 분수와 도리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것들이 국토가 크고 군사력만 강하면 주변국들을 제압할 수 있는 종주국이 될 수 있다? 천하에 더러운 인간 말종들 같으니라고... 이웃 나라 국민의 목숨을 파리목숨 취급한 그 악행으로는 종주국은 커녕 장차 하나님의 진노에 의해 온 나라가 산산조각이 나는 참극을 기필코 당하게 될 줄 아십시오! 그 때와 시기는 하나님만 아시지만, 하나님의 최종 심판이 일어나기 전에 반드시 중국은 그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런 약육강식의 용트림을 하는 나라(중국, 러시아, 북한, 일본)들 틈 속에서 살아남으려고 미꾸라지들처럼 요리조리 잔머리만 굴려 처신하려는 대한민국의 위정자들이여! 제발 왕중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배워 사람다운 삶으로 자유 자주독립하려 하십시오! 중국, 러시아, 북한, 일본이라는 네마리 용들 틈에서 떳떳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를 배워 사람다운 인격으로 우뚝 서는 길 뿐입니다. 그런데 용의 덩치와 괴력에만 주눅이 들어 그들의 꿈틀거림에만 심혈을 기울이고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가장 강력한 무기, 곧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경건을 터득하려 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토록 성경을 근거로해 가르치는 이유를 조금도 깨닫지 못하다니?
하늘에서 쫓겨난 용의 세력들이 땅을 두루 배회하다 이제 아세아권에 정착하게 되었고, 그의 선두 주자가 된 중국이 여러 방면으로 비대해 용의 야욕을 땅에서 기어이 실현해 보이려고 합니다. 그들이 일찌기 하나님이 정해 준 비의 양을 임의로 조정해 인공강우를 시도한 것도 하나님께 대한 선전포고입니다. 즉 하나님이 정하신 매를 겸손히 맞고 회개할 생각은 하지 않고 도리어 그 매를 피했으니, 한대면 족할 매를 수십대 수백대 더 맞을려고 획책한 짓입니다. 용이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고 비구름을 임의로 조정하여 가뭄의 재앙을 면해 준 것으로 인간들에게 숭배받을 수는 있었으나, 우주에 가득한 것이 모두 하나님의 막강한 무기인 데, 앞으로 무슨 재주와 권세로 그것들을 다 막아보겠다고 하는지 기가 찹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중국의 용트림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먼저 자기 마음 속에서 용숭배 사상들을 찔러 죽이십시오. 즉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최우선시 하고, 그 외 인간들의 인기나 유명세만 의존하여 행세하려는 모든 풍조와 사상과 악습들을 찔러 죽이십시오. 경건하고 순종하는 여자가 아름답다라는 진리를 걸레 취급하고, 섹시하고 야한 변태로 세계적인 포르노 배우가 되었다 하면 우러러 보는 용숭배 사상들을 찔러 죽이십시오. 용의 기질이란, 인간의 분수와 도리를 무시한 채, 무조건적으로 육적인 덩치와 미모와 힘과 인기로 뜨고 유명하게 되려는 습성들입니다. 이런 용의 기질들을 찔러 죽이는 자만 용들의 소굴에서 벗어나 찬란한 동방의 등불 나라를 건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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