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미국이야기 ㅡ매리 크리스마스 12월20일 토요일 몇일 있으면 미국으로 들어온지가 한달이 되네요 그동안 도착후7일간 쉬고 일하면서 7일간 시차적응 부족으로 돌아가실뻔 했슴니다 어지롭고 탈진되고 몇일전 병윈서 소변 ㅡ피 검사를 했슴니다 보험이 적은 사람은 300불 나는 운좋게도 메이드 케이드로 모든약 모든의료비는 무료라는 큰 헤택을 받고는 있지만 와이프에게 늘 말하곤 함니다 내건강에 큰 이상이 생기면 한국나가서 치료하겟다고
공짜지만 미국병원 문턱을 넘기가 쉽진 않슴니다 언어 장벽 예약제등등
예년에 비해서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불빛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슴니다 모든 장사는 년말까지 호황임니다 오늘 저녁 처형가계 예약만90명 다행스럽게 나는 금요일 낮까지 일해서 주말 디쉬ㅡ워셔는 죽음임니다 미국에 생존은 누구나 한가지 일보다는 몇가지 일을 해야 비싼 랜트비를 감당함니다 각 동서 지역 중부지역마다 시간별 임금이 2배 차가나면서 몇가지 일에 숙련되여야만 돌아가면서 일하며 생존ㅡ할수가 있슴니다 자동차 정비 가장 수당이높은 냉동 기술자들 시간별100불정도 프로리다는 오늘 기온 24도ㅡ14도 낮에 여ㆍ와이프와 중국부페 외출 차림 반바지 반티에 슬리퍼 가끔 쌀쌀해서 졈버를 입을때 주로 1월 임니다
프로리다는 일년 내내 애어컨을 가동해서 각종 냉방 기계 수리가 많은곳 한인중 열심히 냉동일하며 건물매입도 하곤 함니다 최하 직업 디쉬워셔 시간당 중부 10불 건물청소 15불 정도.나는 주인 가족이라서 별별 허드랫일도 하면서 시간당 적당히 받슴니다 요리사 20ㅡ30불 한달 한국에 세놓은 아파트ㅡ까지 300정도 저금함니다 미국 지출은 골프장 세번 100불 출퇴근 한달 버그만200 휴발유 20불 교회가는날. 던킨도너츠 가계서 노닥 노닥 아매리카노 한잔3불
평생 오랜 교직생활 당시 새마을 연수만 수도없이 다니면서 치약 짜기2미리 명분없는 돈을 쓰질 못하게 됨니다
그래도. 가을 한국 나가서는 아파트 경비실에 컵 ㅡ라면박스 몇번 청소하는 아주머니들 바리 바리 월남커피 고추까루 미국오면서 사놓은 라면을 몽땅 주고 왔슴니다 특히 외식할때 나이든 써빙 아주머니한테는 팁도1만원 젊은 아가씨는 5000원 정도 주곤함니다 한번은 집서 가까운 삽교천 유명 횟집서 식사를 하며 나이든 아주머니 써빙에게 1만원을 주었더니 맛나는 해산물을 많이도 주더군요
이번 꽃피는 봄날도 나가면 아파트 경비실 3 청소아주머님들 사발면 박스는 자주 주려고 함니다 아파트 노인정도 필요하면 라면 봉사라도 하려고 함니다
우리 가계 두집옆 각종 과일 음료를 파는가계 여자가 영주귄 없이 만난 미국 시민권자가 가계를 담보로 많은 돈을 대출받고. 도주 ㅡㅡㅡㅡㅡ 가계 여주인은 몸이 아파서 늘 병원신세 가끔 내가 만든 된장배추국 김치 찌게를 너무 좋아해서 주곤 함니다 나만 보면 고맙다고 허리숙여 인사를 하는 여인
다음 주가 지나면 2026년 이제 나이를 먹어가면서.나에대한 미래가 두렵기만 함니다 몸에서 오는 모든 기능적 신호가 바람부는 험한 바닷길을 작은배를 타고 떠다니는 그런 느낌 때문임니다
다시 본연의 일상으로 회귀하시기까지 시차 적응으로 힘드셨군요. 그래도 건강하게 소확행의 일상을 보내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어제 한 상가를 지나다가 가게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크리스마스 캐럴을 듣고서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음을 느끼게 되더군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이정님의 소식을 대하면 항상 일상생활에서 겪는 좋은 점, 밝은 점과 더불어 나쁜 점, 어두운 점을 동시에 밝히십니다. 그래서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스포츠 맨다우신 솔직하고 진솔함이 몸에 배인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옹졸해서 주로 나 좋다고만 쓰는 편이라 혼자 반성합니다.
지금이 더 없이 평온한 일상이신데 이 일상들을 좀더 오래 영위하셨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십 년만 더 지금 같은 일상과 건강을 하시고 두 나라 오가며 돈도 버시고 그 나라 일상 저희들과 공유하며 제이정님과 지내고 싶습니다 글만 읽어도 평온해옵니다 건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첫댓글 소소한 일상 뭔가 살아간다는
느낌을 받게되는군요.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함니다
다시 본연의 일상으로 회귀하시기까지 시차 적응으로 힘드셨군요.
그래도 건강하게 소확행의 일상을 보내시는 것 같아 좋습니다.
어제 한 상가를 지나다가 가게에서 흘러나오는 잔잔한 크리스마스 캐럴을
듣고서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음을 느끼게 되더군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함니다
미국생활이야기를 간간이 해주어서 우리와 다른 환경의 사람들의 생활도 엿보게. 되는군요~
노년에 미국생활은 지루함니다
제이정 선배님, 또 한해를 삶방과 같이함에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요.
사진으로 뵈면 전에 비해 살이 좀 빠진듯 수척한 느낌을
받는지라, 조금은 괜찮으시나~ 염려의 노파심도 가져보네요.
하여튼 잘드시고 수면 충분히 취하시고요.
선배님의 젊을때부터 체력으로 다져진 몸매라서
본인 건강관리는 스스로 잘 하시리라고 짐작은 됩니다만
혹여 아프실까 나름의 오지랖 염려도 넌지시 해보네요.
오늘도 평안하게 잘 보내시라고 추천(推薦) 드립니다., ^&^
이상하게
체중감소가 심하군요
당료 혈압 적립선등 가지가지임니다
제이정님의 소식을 대하면
항상 일상생활에서 겪는 좋은 점, 밝은 점과 더불어
나쁜 점, 어두운 점을 동시에 밝히십니다.
그래서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아마도 스포츠 맨다우신 솔직하고 진솔함이 몸에 배인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옹졸해서 주로 나 좋다고만 쓰는 편이라 혼자 반성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말 보내시고
몸관리도 잘하세요
나는 체중감소로
살이빠지네요
지금이 더 없이 평온한 일상이신데 이 일상들을 좀더 오래 영위하셨으면
합니다 지금부터 십 년만 더 지금 같은 일상과 건강을 하시고 두 나라 오가며
돈도 버시고 그 나라 일상 저희들과 공유하며 제이정님과 지내고 싶습니다
글만 읽어도 평온해옵니다 건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금년이
미국에 온후 호되게 시련을 격었슴니다
미국생활
쉽지않군요.
비싼 월세 등등
역시 한국이 좋아요
지금은
한국에 삶이 훨씬 좋은 세상이 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