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 / Bread
If a picture paints a thousand words,
Then why can't I paint you?
The words will never show the you I've come to know
한 장의 그림으로 수천마디 말을 그려 낸다는데
왜 저는 당신을 그릴 수 없나요
제가 알게된 당신을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거에요
If a face could launch a thousand ships,
Then where am I to go?
There's no one home but you,
You're all that's left me too
한 사람의 외모로 수천 척의 배를 띄울 수
있다지만 저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집처럼 포근한 사람은 당신밖에 없어요
당신은 또한 내게 남겨진 전부인 걸요
And when my love for life is running dry,
You come and pour yourself on me
삶에 대한 애착이 시들어 갈 때면
내게 다가와 사랑을 쏟아 부어 주세요
If a man could be two places at one time,
I'd be with you
Tomorrow and today, beside you all the way
사람이 동시에 두 군데 있을 수 있다면
난 당신과 함께 있겠어요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당신 곁에 있어 줄게요
If the world should stop revolving spinning
Slowly down to die,
I'd spend the end with you
And when the world was through,
Then one by one the stars would all go out,
And you and I would simply fly away
지구가 자전을 멈추고
서서히 돌다가 소멸해 갈지라도
저는 마지막을 당신과 보내겠어요
그리고 세상이 종말을 맞이하면
별들도 하나 둘씩 사라져 가고
그때 당신과 나는 그저 훨훨 날아가는 거에요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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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d는 70년대 감이로운 팝록으로 큰 성공을 거둔 그룹 중 하나로서,
리더겸 작곡의 핵심이었던 David Gates에 의해 주도되었고,
솔로로 활동하던 멤버 각자가 모인 것은 1968년 이었습니다.
그후 그들은 'Make It with You', 'Everything I Own', 'If', 'Diary',
'Aubrey'와 같은 곡들을 연달아 발표하며 승승장구 했지만 멤버간의 불화로 인해
1973년 해체 되었습니다.
Bread의 부드러운 팝록은 1970년대초에 있어서
Adult Contemporary Sound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 소개된
If는 빌보드 차트에서 2위까지 머문 곡으로 국내에서 특히 인기를 폭발적으로
얻었으며 지금까지도 포크기타 연주생들의 단골넘버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국 출신의 4인조 소프트 락 그룹 브레드의 1971년 작품으로 차트 4위까지 기록했던 노래.
데이빗 게이츠의 깨끗하면서도 고음의 보컬이 일품인 이 노래는 '세상에 종말이
온다면 난 당신과 함께 그 날을 맞고 싶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로맨틱한 곡
첫댓글 간간히 들었던 노래.....오랜시간이 흘러 들어도 그 감미로움은 여전 하네요..몸살기운은 좀 낳으셨나요? 좀 무리를 하셨나 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의 소중함을 절감 합니다...성당 가기전 잠깐 들렸습니다...다녀와 다시 들을꼐요...가쁜한 기분으로
일상으로 복귀 하시길 바랄께요^^*
"브레드(Bread)"의 1971년에 발매된 "앨범(Album)", "만나(Manna)"에 수록곡 "이프(If)",
이곡은 "갓 구워낸 빵처럼 향긋한 음악을 하고 싶다" 하여 만든
그룹명 "브레드 (Bread)".~ㅎㅎ
이곡이 워낙 "리메이크(Remake)"를 많이 해서 어느게 원곡인지 모를 정도로 많이 나와 있지만,
"브레드(Bread)"의 원곡이며,
포근한 목소리에 잘 어울리는 사랑의 서정시 같지요~
이 곡은 기계문명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특히 지나치게 강한 "록 비트(Rock Beat / '로큰롤[Rock 'N' Rpll] 음악의 주조를 이루는 리듬)"에
지친 "팝 팬((Pop Fan)"들의 마음에 편한한 안식처 같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곡입니다~~ 이곡이 "록(Rock)" "버전(Version)"이 돼서요
제가 한번 올리까 했는데~~ 솔채님이 선수를 첫네요~~ㅎㅎ
좋은 곡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 보내십시요~~
저는 오늘도 산행방에서가는 춘천 오봉산으로 갑니다~
신선한 아름다운 음악이네요
아침에 반복해서 듣습니다,
솔체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솔체 에버그린님을 만나셨습니카~?
올만에 듣네요~감미로운 목솔~고마워요~
어제의 만남 잊지 못하죠~넘 감격 했구요~행복 했답니다~
행복 가득 한날 되셔요~
대학시절 유행했던 추억의 목소리를 오랫만에 잘 들었습니다. 젊었던 시절이 그리워지는
감미로운 음악에 도취되어~~~ 음악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이런 노래를 들어가며 지난날의 추억을
떠울리며 미소를 짓기도 하지요.
세상의 종말이 온다면 난 당신과 함께 그날을 맞고싶다늗 ..
아름다운 노랫말에 행복 합니다.
나예림님!
즐거운 주일 남은 시간도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