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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자체는 ISP 활용
서버 장애는 Failover
데이터는 DB 복제
사용자 분산은 DNS
로 역할이 나뉩니다.
다만 실제 운영에서는 추가로 반드시 따라오는 것들이 있습니다.
운영에서 거의 필수로 붙는 것들1. 모니터링
예:
서버 살아있는지
DB 지연 있는지
DNS 응답 정상인지
체크.
대표적으로:
Zabbix
Prometheus
Grafana
등 사용.
2. 백업
복제(Replication)와 백업은 다릅니다.
예:
잘못 삭제된 데이터 ↓ 복제되어 전체 삭제
될 수 있음.
그래서 별도 백업 필요.
3. 보안
예:
방화벽
HTTPS
WAF
접근제어
등.
4. 자동 장애 전환
named.conf를 수동 수정하면 늦기 때문에:
서버 장애 감지 → DNS 자동 변경
자동화가 중요.
5. 파일 동기화
DB 말고도:
업로드 파일
이미지
첨부파일
동기화 필요.
예:
rsync
GlusterFS
Ceph
등.
그래도 질문하신 방향은 실제로 웹분산 시스템의 핵심 골격을 잘 잡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단순화하면 현대 웹분산 시스템은:
인터넷망 활용 + 서버 이중화 + DB 복제 + DNS 분산
의 조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