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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사람이 결국 남는다
미국 정치인 찰스 콜슨은 한 가지 장면을 평생 잊지 못한다고 했다.
그가 말하는 ‘미국 의회 역사상 가장 감동적인 순간’은 의외로 거창한 정치 연설이나 승부의 순간이 아니었다.
인도 캘커타에서 온 한 수녀, 마더 테레사가 미국 의회를 찾아 연설 하던 날이었다.
미국 사람들은 원래 연설이 끝나면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날도 모두들 자연스럽게 박수를 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연설이 끝났는데도,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회의장 안은 그저 조용했다.
마치 시간이 잠시 멈춘 것처럼,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누군가는 눈을 감고 있었고, 누군가는 고개를 숙인 채 가만히 있었다.
그 침묵은 냉담 해서가 아니었다.
오히려 너무 큰 울림이 가슴을 눌러, 박수조차 칠 수 없게 만든 순간 이었다.
그 이유는 마지막에 그녀가 남긴 단 한마디 때문이었다.
“섬길 줄 아는 사람만이 다스릴 자격이 있습니다.”
그 말은 짧았지만,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의 마음 깊은 곳을 건드 렸다.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만을 생각하던 사람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 묻게 만든 말이었다.
마더 테레사의 삶은 그 한 문장을 그대로 보여주는 이야기였다.
그녀는 원래부터 가난한 사람이 아니었다.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나, 시의원을 지낸 아버지와 독실한 신앙을 가진 어머니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라났다.
아버지는 건축업으로 성공한 사람이었고, 가정은 넉넉했다.
그런데 그녀가 일곱 살 되던 해, 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게다가 동업자들이 재산을 빼돌리면서 가족은 하루아침에 아무것도 없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그때 어린 테레사는 처음으로 깨달았다.
세상에는 자신보다 훨씬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리고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했다.
“어머니, 저는 평생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살겠어요.”
어린 나이에 한 그 말은 그냥 지나가는 말이 아니었다.
그녀는 그 약속을 끝까지 지켰다.
그녀는 가족을 떠나 수녀가 되었고, 인도의 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되었다.
겉으로 보면 안정된 삶이었다.
먹을 것도 있었고, 잠잘 곳도 있었고, 안전한 환경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은 늘 창문 밖으로 향해 있었다.
거리에는 병들고 버려진 사람들이 넘쳐났다.
치료 한 번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사람들, 사랑 한 번 받아보지 못한 사람들이 그곳에 있었다.
그녀는 말했다.
“나는 그들의 눈에서 두려움을 보았습니다.
치료받지 못한 두려움, 사랑받지 못한 두려움이었습니다.”
그 눈빛을 본 이후로, 그녀는 더 이상 편안한 곳에 머물 수 없었다.
결국 그녀는 결심했다.
수녀원이라는 안전한 울타리를 스스로 벗어나 그 거리로 나가기로 했다.
그리고 직접 손을 내밀기 시작했다.
‘죽어가는 사람의 집’을 만들고,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곳을 세우고, 한센병 환자들을 위한 시설도 마련했다.
그녀는 혼자가 아니었다.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많은 사람들에게 치료와 사랑을 전했다.
그 숫자가 10만 명이 넘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녀의 삶은 결코 편안하지 않았다.
그녀는 늘 자신이 돕는 사람들과 같은 모습으로 살았다.
좋은 옷도 없었다.
수선한 옷 몇 벌과 낡은 신발이 전부였다.
여름에는 시멘트 바닥 위에서, 겨울에는 얇은 천 하나를 깔고 잠을 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한 번도 불평하지 않았다.
어느 날 누군가가 물었다.
“그렇게 힘들게 살면서, 편안하게 사는 사람들이 부럽지 않습니까?”
그녀는 아주 담담하게 이렇게 말했다.
“허리를 굽히고 섬기는 사람은 위를 쳐다볼 시간이 없습니다.”
참으로 단순한 말이지만, 그 안에는 삶의 깊은 진실이 담겨 있었다.
그녀는 마지막까지도 같은 말을 남겼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진정한 사랑은 이것저것 따지지 않습니다.
그저 줄 뿐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자주 비교한다.
누가 더 높은 자리에 있는지, 누가 더 많이 가졌는지, 누가 더 인정받는지를 따진다.
그래서 때로는 마음이 조급해지고, 괜히 서운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오래 남는 사람은 높은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내어준 사람이다.
섬긴다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 힘들어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그것부터가 시작이다.
우리가 조금만 더 서로를 돌아보고, 조금만 더 먼저 손을 내민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따뜻해질 것이다.
오늘 하루, 누군가를 위해 작은 마음 하나 내어보자.
● 간절한 사랑.
눈먼 여자랑 평생을 어떻게 살아?
구질구질 해서 더이상 못살겠으니까
우리 여기서 끝내자
차가운 현관문 닫히는 소리와 함께 남편은 떠났습니다.
뺑소니 사고로 두눈을 잃은 영실은 칠흙같은
어둠 속에서
홀로 남겨 졌습니다
평생을 함께한 남편은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
아내를 버리고 돌아 섰습니다.
그런데 집을나선 남편의 발걸음은 화려한 새출발의
발걸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문을 닫자마자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세상과 단절된
외딴섬의 요양원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이남자가 사랑하는 아내에게 차마 씻을수 없는
막말을 퍼붇고
돌아서야 했던 이유는 도대채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요?
섬에 낡은 요양원에 도착한 달수는 창밖으로 향한
바다를
바라보며 씁쓸하게 웃었습니다.
뇌종양 말기에 남은 시간은 길어야 석달 이었지요.
시력까지 잃은 아내에게 자신의 병수발 까지
짊어지게 할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악역이 되어 이섬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달수는 창에 이마를 기댄채 눈을 감으며 아내의 이름을 나지막히 불렀습니다
영실아 부디 잘 살아야 한다. .
다음날 아침 달수는 윤원장을 찾아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윈장님 저의 전재산을 이병원에 기부 하겠습니다.
대신 한가지만 부탁 드립니다
제가 죽거든 저의 각막은 익명으로 아내에게
이식해 주십시오
자신의 치료는 포기한채 아내의 시력회복 만을
간절히 원하는
환자의 처절한 애원에 윤원장은 말을 잊지 못했습니다.
달수는 혹시라도 아내가 자신을 찾아 오더라도 절대
모른척 해달라며 어린 아이처럼 엉엉 울었습니다
아내가 내가 없더라도 세상을 볼수만 있게 해 주십시오. . .
어둠속에 홀로 남겨진 영실은 배신감 으로
몸을 떨었습니다
뺑소니 사고로 눈이먼 자신을 짐짝처럼 버리고 간
남편을 향한 원망이 뼈에 사무쳤지요.
그런데 역설적 이게도 그 처절한 원망 이야말로 그녀가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버티게 하는 유일한 힘이었습니다
죽어도 당신 얼굴은 보고 죽을거야 두눈 멀쩡히 뜨고
따져 물을거야.
영실은 이를 악물며 각막이식 대기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달수의 사연을 알게된 윤원장은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각막 기증은 사후에나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 영실이 어둠 속에서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렸지요
윤원장은 직접 전국 장기이식 네트워크를
뒤지고 동료 병원장 들에게 읍소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영실에게 맞는 각막 기증자를
찿아냈지요
병원재단 기금으로 수술비 까지 지원한 덕분에
영실의 수술은 완벽하게 성공 했습니다.
달수에게 이소식을 전하자 그는 손을모아 정말
감사 합니다를
되뇌이며 한참을 울었습니다.
눈을뜬 영실의 목표는 단 한가지 였습니다
그인간을 무조건 찾아서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
왜 그렇게 잔인하게 나를 버렸는지 따져 묻겠어. . .
영실은 흥신소를 동원해서 남편의 흔적을 샅샅이
뒤졌습니다
끈질긴 추적끝에 영실의 연락이 요양원에 닿았고
달수의 숭고한 희생을 지켜보며 가슴 아파하던
윤원장은
죽어가는 환자의 간곡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결국 결심 했습니다.
이사람에게는 진실을 알권리가 있다고.
윤원장은 조심스럽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부인 남편분이 지금 여기에 계십니다
그런데 많이 편찮으십니다.
다른 여자와 잘 살고 있을거라 믿었던 남편이
죽음의 문턱에서 홀로 버티고 있다는 말에 영실의
복수심은 순식간에 커다란 충격으로 바뀌었습니다.
그인간이 왜 거기에 있어요?
영실은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첫배를 타기위해
선착장으로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낡은 병실 복도끝 영실은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습니다
그곳에는 뼈만 앙상하게 남은 초쾌한 남편이 창밖
바다를 향해 멍하니 앉아 있었습니다.
달수는 인기척에도 고개를 돌리지 않은채
혼자 말처럼 중얼거렸습니다
영실아 오늘은 바다가 정말 곱구나
너도 이 바다를 볼수 있었으면 좋을텐데. . .
영실은 그자리에서 무릎이 꺽였습니다
자신을 살리기 위해 모든것을 홀로 짊어지고
죽어가는 남편의 진심.
영실은 그자리에 주저앉아 오열 했습니다.
스스로 악역이 되어 사랑하는 아내를 떠밀어낸
그사람의 마음이 이제야 느껴졌습니다.
달수가 소리에 놀라 고개를 돌렸을때 영실은 달려가
남편을 와락 끌어 안았습니다
이 바보같은 영감탱이야
왜 혼자 다안고갔어 왜 나한테 말을 안했어?. .
눈을 뜨고 제일 먼저 본것이 남편의 죽어가는
얼굴 이라니
영실은 달수의 마른빰을 두손으로 감싸며 멈추지 않는
눈물을 쏫아 냈습니다 달수도 떨리는 손으로
아내의 얼굴을 만지며 함께 울었습니다.
미안하다 영실아 너라도 편하게 살기를 바랬어
영실은 고개를 저으며 남편의 손을 꼭 잡았습니다
편한게 뭐야 당신없이 내가 어떻게 살아. .
두사람은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오랬동안
통곡 했습니다
그날부터 영실은 남편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아내의 지극한 간호와 윤원장의 헌시적인 치료속에
달수는 처음으로 살고 싶다는 의지를 되찾았습니다.
의사도 놀랄만큼 더디지만 천천히 그의 몸은
조금씩 버텨 나갔습니다
다시 두손을 맞잡고 바다길을 걷는 부부의 얼굴뒤로
따뜻한 봄볕이 내려앉고 있었습니다.
사랑은 때로는 눈을 가리지만 진실은 결국
빛을 찿아 옵니다
지금의 이야기가 가슴에 남으셨다면
우리 주위에 사랑이 필요한곳이 없는지 돌아보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https://m.youtube.com/watch?v=M9RZCnZuQFM&pp=iggCQAE%3D
🍒 비단과 걸레 🍒
★다양한 인맥들 ! 그리고 인간관계 !
"비단" 은 귀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물건은 아닙니다.
그러나 "걸레" 는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인연인 줄 알지 못하고,
보통사람은 인연인 줄은 알아도 그것을 살리지 못하며,
현명한 사람은 소매 끝만 스친 인연도 그것을 살릴줄 압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책을 읽고, 어떤 배움을 얻느냐" 에 따라 인생은 전혀 달라집니다.
19세기와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파블로 피카소, 이 둘 중 누가 더 뛰어난 예술가인지를 판단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누가 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았느냐는 명백합니다..
고흐는 ! 생전에 단 한 점의 그림도 팔지 못해 찢어지는 가난 속에서 좌절을 거듭하다가 37세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피카소는 ! 살아 생전에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대접받으며 부유와 풍요 속에서 90세가 넘도록 장수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두 화가의 인생을 갈라 놓았을까요 ?
수많은 원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많은 경영학자들은 "인맥의 차이" 를 중요한 요소로 꼽습니다.
인생을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인간관계" 라고 합니다.
고흐는 사후에 피카소를 능가할만큼 크게 이름을 떨친 화가입니다.
그가 남겨놓은 걸작들이 피카소의 그림보다 값이 더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죽고난 뒤의 성공이 살아 생전의 성공과 같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春夏秋冬 (춘하추동)이 있습니다.
아침 5시부터 9시까지가 봄,
9시부터 13시까지는 여름,
13시부터 17까지는 가을,
17부터 21까지는 겨울입니다.
시간에는 세 가지의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같은 시간에는 두 가지 일을 못하는
단일성이 있고,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순간성이 있으며,
오늘이 나의 생일이라면 다음 해에 또 나의 생일이 돌아오는 연일성이 있습니다.
모든 사물에는 구성 요소가 있고,
시간과 공간은 구성 요소가 없습니다.
진정한 친구란 ! 괴로울 때나 어려울 때 함께 토로할 수 있고, 갑자기 전화하거나 찾아볼 수도 있으며, 자기가 발견하지 못하는 성격의 단점을 고쳐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옛 경전에서는 ! "진정한 친구" 를 "붕(朋)" 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붕(朋)은 우(友)하고는 다릅니다.
진정한 벗인 "붕" 이 되려면 !
첫째 : 나이를 따지지 않고(長),
둘째 : 직업의 귀천을 따지지 않으며(貴),
셋째 : 집안의 배경을 따지지 않아야 한다. 는 것입니다.
예비 리더들이 참조해야할 인맥의 유형을 3가지로 분류합니다.
(1) operational network
(직업적 인맥)
(2) personal network
(개인적 인맥)
(3) strategic network
(전략적 인맥)
(1) "직업적 인맥" 구축은
"깊이" 를 중심으로 해야 하고,
(2) "사적 인맥" 구축은
다양성을 중심으로 "넓게" 하며,
(3) "전략적 인맥" 구축은
적절한 균형을 추구해야 합니다.
훌륭한 인맥의 3가지 장점은 !
(1)질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
(2)다양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접할 수 있으며,
(3)인맥은 일종의 권력입니다.
한번 받기도 힘든 노벨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라이너스 폴링 박사의 경우 !
화학상과 평화상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에서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습니다.
그의 "창조적 성공" 은 탁월한 두뇌가 아니라, 깊고 다양한 인맥, 균형적인 인맥의 결과입니다.
결국, "비단" 같은 사람보다는 "걸레" 같은 사람이 더 소중하고 이 시대에 더 필요한 사람입니다.
♡옮긴글입니다♡
[생활의 지혜]
본인에게 해당되는 내용은 메모하여 잊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1. 변기가 막혔을 때 샴푸 몇 방울을 떨어뜨린 후 30분 뒤에 물을 내리면 뚫려요.
2. 욕조, 세면대, 싱크대는 베이킹파우더로 닦으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3. 계란이 바닥에 깨지면 밀가루를 뿌려 닦으면 끝.
4. 상추를 말려 가루로 만든 후 치약에 묻혀 이를 닦으면 새하얀 치아를 얻을 수 있습니다.
5. 상한 우유는 가죽 쇼파, 구두 등을 닦으면 광택이 납니다.
6. 방바닥의 볼펜은 물파스로 닦으면 잘 지워집니다.
7. 주차스티커는 모기약을 뿌리고 닦으면 아주 말끔히 떨어집니다.
8. 전자렌지 청소는 물을 8분간 돌려 수증기를 만든 후 행주로 닦으면 끝.
9. 개미가 생기면 장롱 밑이나 구석에 소금을 뿌리면 퇴치.
10. 바퀴벌레가 생기면 가을 은행잎을 모아 비닐봉지에 구멍을 뚫어 집안 곳곳에 두면 바퀴벌레가 없어집니다.
11. 화분에 식물이 잘 자라지 않을 때는 마늘 몇 개를 으깨어 물에 희석해 뿌려주세요. 화초가 무럭무럭 잘 자라요.
12. 쓰레기봉투가 양이 다 안 찼는데 냄새가 심하면 고민되시죠. 이럴 땐 신문을 물에 적셔 쓰레기봉투 위에 얹어두세요. 신문이 냄새를 쏙 빨아들입니다.
13. 달걀을 삶을 때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리면 나중에 껍질이 잘 벗겨집니다.
14. 열쇠 구멍이 뻑뻑할 때 연필심을 열쇠에 고루 묻힌 뒤 열쇠 구멍에 넣고 돌리세요. 여러 번 반복하면 매끄럽게 잘 열립니다.
15. 프라이팬에 음식 등이 눌어붙어 잘 안 닦이죠. 그럴 땐 팬을 불에 달구었다가 소금을 뿌리고 신문지로 닦아보세요. 냄새도 없어지고 프라이팬도 깨끗해집니다.
16. 색깔 있는 옷을 빨 때 식초나 소금을 약간 넣고 세탁하세요. 원색이 더욱 선명해집니다. 옷이 완전히 잠기도록 식초물에 넣고 30분 후 정도 지나면 다음 세탁기에 돌리세요.
17. 흰옷을 빨래할 때 가루세제와 함께 주방세제를 조금 넣어 세탁하세요. 흰옷이 더욱 희게 됩니다.
18. 유리창에 페인트가 묻는 것을 방지하려면 유리창에 비눗물을 미리 묻히세요. 페인트가 묻어도 물걸레로 쉽게 닦입니다.
19. 냉장고 냄새가 심하다면 소주 한 병을 뚜껑을 연 채로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간단한 방법이지만 그 효과는 놀랄 정도랍니다.
20. 감자는 유리나 거울의 기름때, 소주는 냄비의 탄 바닥, 식초는 생선 냄새가 밴 팬을 닦으면 좋아요.
21. 마늘을 빻아 보관할 때 위에 설탕을 살짝 뿌려두면 마늘 색이 변하지 않아요.

첫댓글 보문산인님
마더 테라사
섬길줄 아는 사람만이 다스릴 자격이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는것
힘들어 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것
그것 부터가 시작이다
간절한 사랑
사랑은 때로는 눈을 가리지만 진실은 결국 빛을 찿아 옵니다
우리 주위에 사랑이 필요한곳이 없는지 돌아보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훌륭한 인맥
진정한 친구란 괴로울때나 어려울때 함께 토로할수 있고 갑자기 전화하거나 찿아 볼수도 있으며 자기가 발견하지 못하는 성격의 단점을 고쳐 줄수 있는 사람 입니다
비단 같은 사람보다는 걸레 같은 사람이 더 소중하고 이시대에 더 필요한 사람입니다
생활의 지혜
우리가 모르는 꿀팁 잘알겠습니다
달맞이 꽃사랑
인천갈매기님의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가장 덥다는
대서날
보양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달맞이꽃사랑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https://youtu.be/M9RZCnZuQFM?si=hkjxVakM7Sl9PVu6
PLAY
인천갈매기님!
시원하게
대서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그저 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사여사님!
오늘도
변함없이
멋진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한이수님!
대서
맛난거 많이 드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