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중부 즉 시베리아가 시작되는 그 싯점의 악마의 동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그 동굴에서
발견된....고대 시대의 종족의 시체에서는...즉 지금의 과학적 검사방법인...그 뼈의 흔적으로서는...
자그마치 7700년 전의 뼈의 일부분이라는...동위원소 검사결과가 나타났습니다.
그 러시아의 고고학자들은...그 시신의 뼈들의 일부분에 나타나는 유전학적 특성이 자신들의 선조가 분명
할것으로 믿어 의심치는 않았지만..그러나 그 결과는...자신들과는 전혀 상관없는...종족 즉 한민족의 특성들이...
그대로 발견되어져 그들 스스로가 발하듯이 경악을 멈추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7700여년 전에는...원시고대의 우리가 익히아는...즉 원시인들의 시신이었는데...
그들에게서는...종족적인 특성이 그대로 남겨져 있는 놀라운 발견이 된 셈이며...그들이 살았던...
그 동굴의 흔적들에서는...놀랍게도...그저 맘모스를 사냥하고 모든 동물들을 사냥한 흔적보다는...거의 지금의
비건족...즉 모든 씨앗들과...과일들과...그리고 일부분의 짐승들을 사냥한 흔적들과...그것들을 먹고 살았던...
그 흔적들과...그리고 놀라웁게도...그들 일가족들은...그 동굴에 살면서...그냥 땅바닥에 누워 잔것이 아니라..
땅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부분까지 나무를 받치고...잤으며...그 흔적들에서는...식물들의 줄기나...혹은...
나무뿌리나...아니면...식물들의 그것들로 만들었던...직제기술...즉 짜깁기를 하였고./...음식을 먹을때에는...
연장을 사뇽한 흔적들이 고스란히 존재 하였다는 사실을 발견 하였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떤 종족이었을까요?
바로 한민족의 얼굴 골격 특성과...이빨의 안쪽 부분이...특이하게도...동그랗게 파인 흔적들이...바로 유일한 한 민족의 특성을 그대로 간직한 우리 선조들인것이 밝혀진 사실인것입니다.
그들이 동굴에서 살면서...불을 사용하였고...덩굴의 줄기 식물을 이용하여서...짜깁기를 하였고...직제 기술을
이용하여서...겉옷이나 짐승들의 가죽을 이용하여서...지금의 겉옷과 같은....종류의 의복을 만들었거나..사용한
그 흔적들이 있다는 사실은...인류의 진화상의 고대 인간들의 특징이 사실상...서구사회에서...만든...역사적
고리점들과는 전혀 다른...민족적 특성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에...그들은 놀란 것이었습니다.
그 장소도...시베리아가 시작되는...산의 중턱에서...그들은 살았고....그리고 사냥을 하였으며...가족들이...
살면서...아이들을 키워 내었다는 것은 집단 거주지로서의 기능를 충분히...알고 지형을 이용하였으며...
집단 가족중심의 사회가 이미 존재 하였다는 사실을 밝혀 주는 내용인것입니다.
그리고 유추하여 보는 내용은 그 아래의 지형들에서는...바로 고비 사막을 넘어서...몽골과...아래 한반도로...이동하는 길목이었으며...시베리아를 거쳐서...지금의 캐나다 혹은 우리들이 날고기를 먹고 살아가는 인디언 계열의 부족,..,..인....고래 사냥을 하는 민족과...미국의 인디언들과...남아메리카의 인디언들과도 반드시 유대의 흔적들이...
이어진다는...가정을 유츄하여본다면...바로 한민족의 뿌리들이...이미 이곳을 바탕으로...활발하게 이루어졌음이...
밝혀진 사실을 유추하여본다면..우리...민족이...거의 반세기동안...민족적 특성을 유지한채?
이어져 왔다는...가설들은...이미 그들이 몇백년 동안이나...그 보다 훨씬...더 빠르 시기보다...더 빠르게...
이곳들에 정착하여 왔으며...그리고 남쪽 저 먼....지금 우리들이 살아가는...이 땅으로...활발하게 이주 하였음을
알려주는 증언이라고 말할수밖에 없을것을 알려 줍니다.
그렇다면...우리 민족의 출발은...적어도 만년 그 이전부터...시작된...것임을 미루어 짐작할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