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 행위보다 배신행위가 더욱 사람들을 분노케 한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들 중에 오직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에 사람의 참된 지위는 가히 일인지하만물지상(一人之下萬物之上)의 신분입니다. 그러나 처음 사람들인 아담과 하와는 이런 고귀한 지위와 신분에 걸맞는 은혜의 삶을 살지 않고, 문재인·이재명의 스승된 반역자 사단의 거짓말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욱 신뢰해 믿고 따른 죄악 때문에 그만 죽음의 선악과를 따먹고 자신들의 후손된 모든 인류가 하나님 앞에 죽음의 거짓말쟁이 사형수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해 온 인류가 지금까지도 용(뱀, 사단) 숭배 사상에 빠져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해 듣고서도 그 말씀을 확신하려 하지 않고, 아담과 하와처럼 주어진 육신 생명의 시간대에 뱀처럼 육적인 약육강식 사상으로 부귀영화만 누리려 합니다.
그래서 선각자는 "내가 경겁 중에 이르기를 모든 사람은 거짓말장이라"(시편 116:11) 하셨습니다. 사람은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녀들이기 때문에 마땅히 자신들의 유일한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해 세상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세상 대부분의 지성인들이 성경말씀을 한낱 기독교의 종교 서적 정도로만 취급하고 사단이 허용하고 있는 상식선 안에서만 성경말씀을 존중합니다. 이 때문에 세상의 신앙인들이 예수님처럼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말씀에 충효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도 들짐승 뱀(사단)이 공인해 주는 상식선 안에서만 믿으려 할 뿐, 인간 상식선 바깥에 엄존하고 계신 예수님처럼 목숨 바쳐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해 지키려 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이런 미지근한 믿음의 신앙인들이 많습니다. 이들 대부분이 인간이 고통스럽고 불행하게 된 원인을 남탓으로 돌리거나 아니면 하나님 탓으로만 돌리려 할 뿐, 하나님의 말씀을 확신치 못한 자신들의 미지근한 믿음 때문에 세상이 이처럼 거짓과 불법불의와 음란방탕한 풍토로 악화되었음을 회개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예레미야 2:19) 하셨으나,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자신들의 모든 고통과 불행의 원인이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충효하지 못한 미지근한 믿음 탓으로 회개치 않고, 다만 종북 반역 세력들 탓으로만 취급합니다.
아직도 세상 모든 사람들은 아담과 하와처럼 하나님을 반역한 들짐승 뱀(사단) 때문에 세상이 이처럼 흉악하게 되었다고 남탓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은 직임은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리는 왕직이기 때문에, 들짐승 뱀 같은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비하할 때에는 반드시 대적하여야 합니다. 들짐승 뱀(사단)이 자신의 잔꾀에 도취되어 하나님을 반역한 죄와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된 은혜를 배신한 죄 중 어느 쪽이 하나님의 심령을 더욱 진노케 하였겠습니까? 에덴 동산에서 사람들이 쫓겨나게 된 근본 원인이 들짐승 뱀의 거짓말을 믿은 죄악 때문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총을 무시해 배신한 죄악이 더 큰 진노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대한민국이 좌경화 빨갱이들에게 네 번 씩이나 정권을 빼앗긴 죄가 무엇 때문입니까? 저들의 거짓말 때문입니까, 자신들의 생사화복을 좌우하고 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배신한 죄 때문입니까?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로마서 13:1) 하심 같이, 사람들은 오직 자신들의 부모되신 하나님의 은혜를 무시해 배신한 죄악 때문에 멸망할 뿐, 그 외 다른 어떤 피조물의 뜻과 수단방법에 의해 자신들의 생사화복이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은 하나님이 일러주신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한 말씀을 철석 같이 믿어야 합니다. 그런 와중에 간교한 들짐승 뱀 같은 자들이 간여하여 예수님의 언행을 믿지 못하도록 방해할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 참된 신앙인들은 온 우주만물이 다 들고 일어나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훼방하여도 창조주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일러주신 말씀을 무력화시킬 수가 없다는 것을 확신하여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거짓말한 사단의 반역죄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한 사람들의 배신죄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사람들도 거룩하고 진실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배신할 때에는 반드시 그가 뿌리고 심은 것들의 천배만배가 더 되는 형벌과 손해를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종북 반역 세력들 같은 자들에 대해서는,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사람은 학대가 많으므로 부르짖으며 세력 있는 자의 팔에 눌리므로 도움을 부르짖으나 나를 지으신 하나님 곧 사람으로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며 우리를 교육하시기를 땅의 짐승에게 하심보다 더하게 하시며 우리에게 지혜 주시기를 공중의 새에게 주심보다 더하시는 이가 어디 계신가 말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구나"(욥기 35:6~10) 하셨습니다.
사단은 자신의 지혜와 능력과 미모를 과신해 믿고 하나님을 반역해 괴롭히고 있으나,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만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믿고 맡기신 모든 직임과 권세와 능력들을 과소평가한 배신죄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사단은 스스로의 교만죄로 하나님을 반역하였으나, 사람들은 자신들을 믿고 맡긴 하나님의 은총을 무시해 배신하고 있습니다. 반역죄와 배신죄가 동일한 것 같으나, 그 어떤 사람들도 반역 행위는 당할지언정 배신행위만큼은 당하려 하지 않습니다. 반역질은 부하장졸들에게 당하게 되나, 배신죄는 자신의 아내와도 같고 자녀들과도 같고 친구와도 같은 자들을 신뢰해 믿고 맡겼던 일들을 무시당하는 고통입니다. 박근혜·윤석열 두 분 대통령님들을 탄핵시킨 주범이 종북 반역 세력들 같은 쓰레기들의 반역질 때문만이 아니라, 두 분 대통령들이 철석 같이 믿고 맡겼던 보좌진들의 파렴치한 배신죄 때문에 탄핵을 당하였습니다.
"나를 책망하는 자는 원수가 아니라 원수일진대 내가 참았으리라 나를 대하여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나를 미워하는 자가 아니라 미워하는 자일진대 내가 그를 피하여 숨었으리라 그는 곧 너로다 나의 동료, 나의 친구요 나의 가까운 친우로다"(시편 55:12~13) 하심 같이, 창조주 하나님이 우주만물과 세상 만민을 창조하셨으나,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야 할 자녀 같은 사람들에게 믿고 맡겼던 모든 것들에 대한 배신 행위에 대해서는 참으로 땅을 치고 통곡할 정도의 아픔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세상 만민의 죗값을 대신해 참혹한 십자가의 형벌로 죽었다가 다시 부활승천하신 예수님을 믿는다는 지금의 신앙인들이 예수님에 대한 배신 행위는 이루 말로도 글로도 다 표명할 수 없을 정도로 황당합니다. 이때문에 예수님이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누가복음 18:8)라고 탄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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