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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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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내 친구 봉숙이
사투르누드 추천 2 조회 267 26.03.25 07:2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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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5 07:33

    첫댓글 https://youtu.be/AsEA2ASZRQQ?si=Cu7EB6XwK-woa9DM

  • 작성자 26.03.25 07:53


    푸하하하하하하

    저기서 술만 깨고 가자
    딱 30분만 셔따 가자

    저기가 어디지라
    공원 아니면 카페

    술 마시고
    카페에서 컵피 한잔 하면
    술이 쪼오옴 깨긴 해요

    친구
    원래 이름은 장봉자 인데
    봉자가 싫다고
    봉숙이로 바까어라

    장봉숙

    그런데
    이런 노래가 있네요

    봉숙이 한테
    이거 보내야겠어라

  • 26.03.25 07:34

    이 글 읽고
    이 노래 생각 않나면 간첩.

  • 26.03.25 10:28

    캬~~

  • 26.03.25 10:29

    @다시바 ㅎㅎ

  • 26.03.25 08:06

    누드님의 글과
    장미여관의 봉숙이가 찰떡입니다.
    자칫 가볍다 할 가사를
    너무나 고급진 곡으로 만들어서
    멋지게 불렀지요.
    누드님이 섹소폰으로 연주해도
    좋을듯요.^^


  • 작성자 26.03.25 11:56


    ㅎㅎㅎㅎ

    그러게요
    세상에 저런
    노래가 다 있네요.

    첨 들었어요

  • 26.03.25 22:07

    @사투르누드
    나도 처음 듣는 노래
    저런 노래가 있나 하는데 있군요.
    저런걸 잘 찾아낸 커쇼님도 대단하십니다.
    아니 더 대단하십니다.

  • 26.03.25 08:28

    이런걸 짐치국 자신다고 허지라~

  • 작성자 26.03.25 11:57


    젠장
    기쁜일이 좀 생기나
    싶었더니
    젠장
    속았어라

  • 26.03.25 08:29

    ㅎㅎㅎㅎ뱅그시 웃고가네요 ㄱㅅ

  • 작성자 26.03.25 11:58


    하여간 여자 말은
    믿으면 안데요

    폭삭 속았지 뭐에요

  • 26.03.25 10:25

    뽕숙이 같은 친구가 나한테는 왜 없나? 흐미 부러워라 진짜 부럽다. ㅋㅋㅋ
    "까라"하면 홀딱 까줄 수 있는 친구??

  • 작성자 26.03.25 11:59


    인자 뭐 홀딱 까도
    그림의 떡이에요

    술이나 잡솨야지
    에효

  • 26.03.25 10:26

    ㅎㅎㅎㅎㅎㅎ
    ㅋ~~~~~~~
    참 재미있고
    글 잘쓰시는분
    최고로
    인정~~~~~합니다

  • 작성자 26.03.25 12:00


    하하하하
    감사 합니다

    늘 웃자고 글을 쓰는데
    가끔 글을 이해 못하고
    엉뚱한 댓글 다는
    분이 있어요.

    웃으면 그만인데

  • 26.03.25 10:33


    이뿐 봉자씨
    눈도 상당히 높구려

    인물좋고 등빨좋고 입담좋은 누드님을 알아봐 주니

  • 작성자 26.03.25 12:01


    우리 봉숙인
    다아 좋아해요

    아가 워낙
    싹싹하고
    친절 하고

    버릴 곳이 없어요.

    심만 좀 있으면
    딴 생각 한번 해 보겠는데
    에효

  • 26.03.25 18:15

    그렇게 재미난
    여자 친구가 있네요~~

    수유역 7번 출구 먹자 골목에
    예전에 자주 가던 라이브카페 <봉숙이네 감성 고고장>
    생각 나네요~~
    지금은 영업 하는지, 없어 졌는지 모르지만~~

    거기 두 여인이 운영 하는데,
    봉숙이가 아주 위트 있고,
    잼나는 여인이었답니다.

    남,여 교복도 있어
    입고 잼나게 놀던 시절이었지요~~

  • 작성자 26.03.26 05:57


    저도 소시적 세일극장이
    나와바리 였습니다.

    삼양동 살았는데
    수유리 세일 극장만 가도
    시내 나간 기분이였어요.

    너무 변해서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라구요

  • 26.03.25 22:08

    정말 두분의 장단이 이리 잘 맞을 수가 있나요?ㅎㅎㅎ

    누드님! 봉숙양은 정말 이쁜 여자 소개해주었어요.
    한명도 아닌 단체로 소개를 하다니...
    정말 이쁜 뽕숙이인데
    누드친이 힘에 부쳐서 한명만을 기대하고
    북치고 장구 치고 피리까지 불었지요.

    이 모두가 누드친의 과욕이 일으킨 역사.

    이광수의 지난 여름밤의 꿈이라고 생각하시고
    정신차리시길요.ㅎㅎㅎ

    재미있는 꿈 꾸었습니다.

  • 작성자 26.03.26 06:02


    ㅎㅎㅎㅎㅎ

    나 바람 맞은건
    갠찮은데요

    이해 안가는 것은요

    연세 많으신 할머니들이
    영탁이 같은 어린이를
    그렇게 좋아 하는지

    난리 난리
    나참 기가 막혀서리

    봉숙이한테 한마디 했어요

    야 영탁이
    그럭케 쫓아 댕기면
    뭐 뭐 뭐
    하룻밤 자 준다니......

  • 26.03.25 22:10


    쉽고 간단하고 배력적인 대화로 감동을 주는 것이
    사투르누드님의 매력인 줄 이제사 알았습니다.

    누드님 매력에 강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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