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걱정 없는 사람들 일부분 즉 전체 인구의 10% 정도만 빼놓고....나머지는...이제 서서히 거지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음에도...사람들은...자신들만 힘들다고 생각하여서...다른 이들과의 소통이...
안되고 있을뿐...그 알량한 자존심을 빼고 나면...현실적인 사실들이 드러나고 있는 중인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이들이 나이 들고 망하여 버렸을까요?
얼마나 많은 파산자들이 속속들이 나오고들 있는 중일까요?
겉으로 번듯한 아파트...언제나 그렇듯이 삐까 뻔쩍한 차량들을 몰고...
툭하면...외식들을 하면서...다른 이들에게 겉으로 보여지는...그럴듯한 행복한 순간들이 보일지라도..
그것을 그대로 보이는대로 믿을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장사들이 잘 된다면..왜? 수많은 가게들이...마침내 임대 라는 문자를 남기고....
장사들을 접었을까요?
여러분들은 직접 알고들 계신가요?
동네에서의 조그마한 가게들이 사라지고 있음을 느끼고 보고 알고들 있는가요?
어느새 사라지는 미용실...동네 목용탕들...온갖 종류의 가게들이 마침내...그 놀라운...임대에 치여서...
이제는 하나 둘씩 사라지더니...마침내 온 상가 건물들마다 붙어있는 임대 현수막이...너무나 자연스러워
아예 보이지는 않는가요?
이 정부가 날마다 그렇게 홍보하는...겉으로의 놀라운 성장에 발맞추어서...대기업들 몇군데만
난리 치고...얼마전 까지 주식시장이 엄청나게 활황이 되고...주가가 거의 9000까지 치솟더니..
어느 순간...그렇게 돈 벌어서 싱글벙글 하던 주부들이나 동네 아줌마들의 은근한...자랑들이 사라지고..
어느새 쭈그리가 되어버린 중년 이상의 남자들이...기가 팍 죽어서...겨우 겨우 살아가고들 있으며...
심각하게 똑똑한척 다 하던...젊은 청춘들이 이제 충분하다고 느낄만큼 자랑하던...그 젊은이들이...
이제 기가 팍죽어서...알바자리 찾으러 다니고...여자들이 자랑스레 망하던...그 몸짓들이 사라진채?
어느 누구 하나없이...어느새 이사가고...이사 갈수 없는 이들은...소리소문없이...살고들 있는데..`
지금도..경제가 활성화되어서...누구나 부자 될것같은 폼으로 살던 이들이...그저 한 시절의 회상을 하면서..
눈들을 번뜩이며..누구한테 사기당하지 않을까? 잔뜩 몸을 긴장한채 웅크리고...아니면...어디 가서..
한건 할수 없나 하면서...하루종일...인터넷을 뒤지거나..스마트 폰에 매달려서...마치 중독 된것처럼...
그 폰들을 손에서 놓지를 못하고...안절부절 하던 이들이 넘쳤는데...어느새 어깨가 축 늘어진채?
눈가에...힘이 풀리고...입술을 꽉 다물고..어디 사기 칠데 없나 하고 두리번 거리는 모습은...당장...
똥 구멍에 똥들이 밀려 나올듯이 급한...모습들을 한채? 할일없이..돌아다니거나..카페 순방하는
모습을 보인채? 여자들 따라 다니는 모습들은 그 기고 만장하던...겉모습이 다 사라지는...징후입니다.
되는데만 되고 안되는데는 태반을 이미 넘어 서고 있는중입니다.
그 무엇을 하던...이제 소규모 장사는...될수가 없습니다.
인터넷 주문으로 날도 해도 뜨거우니...앉아서..주문상품으로 모든 활동을 하는...편안함에..길들여져서...
사람들이 길거리로 나오지를 않고...가짜이던 엉터리이던...무조건 온갖 과자...빵...들을 대형마트에서...
나 아니면...일반 마트에서 척척 사재끼며...엄청난 소비 자랑을 하면서..척척 물건들을 사 재끼는...한국인들의
소비 습관은...이제 은근하게 세계의 조롱거리가 되어 가고들 있는 중인데...
모든 소비재들이 거의 중국산으로 판을 뒤집는 판에...온갖 먹거리들도...중국산이 아닌것이 없는 세상에서...
가족들의 식문화에도...영향을 미쳐서...제대로된..음식이라고 할수도 없는 것들을 아이들이나..식구들에게...
먹이다 보니...어느새 이곳 저곳에 병이들어서...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사람들이 서서히 죽어 사라지고 있으며...
자신들도 아파서...난리들입니다.
사람들은 흔히들 말합니다.
돈이 문제지..병원만 가면 모든 병을 다 고칠수가 있는 세상인데...무슨 걱정...
과연 그럴까요?
그만치 병원들마다...환자들은 넘칩니다.
그런데도 그 모든 병들을 다 고칠것이라고 큰 소리 치는 의사들말과는달리...
엄청난 사람들이 온갖 병으로 죽어들 갑니다.
고치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마음속에 쌓여진...화병들이 나타나고..그 화병들도 인하여서...뇌졸증...중풍, 마구 먹어댄 그 후유증으로...
온갖 혈관병들이 다 나타나고...중년이 나이에...심장마비들을 겪으며 죽어가는데도....
일단 무조건 큰 병은 고칠수 있다는 그 막연한 믿음들이 깨어지는 순간...
모두가 화장하고 사라지며...어느새 빈공간들이 차츰차츰 그 곳을 넓혀들 가고 있은 중입니다.
이렇게 죽어가고 사라지며...저렇게 죽어가고 사라지고들 있는 중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