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외(分外)의 탐심이 모든 인간 고통(불행)의 근본 원인.
사단이 에덴 동산에 거하는 사람들에게 찾아와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먹고 죽게 할 수 있는 절묘한 방법 하나를 개발하였으니, 그게 바로 하나님만이 먹어야 할 선악과를 사람들이 따먹도록 하여 인간 육신의 생각으로 하여금 만물과 세상 만사의 선(善)과 악(惡), 곧 옳고 그름을 판단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에 대해 사단이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세기 3:5)고 논단하게 되자, 하나님의 말씀을 반드시 확신해 지켜야 할 사람들이 그만 흙으로 빚어 만든 자기 육신의 생각을 근거로해 도리어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임의로 재단(裁斷)해 선악과를 따먹은 범죄입니다. 다시 말해, 자유 대한민국의 국법을 확신해 지켜야 할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종북 반역 세력들이 도리어 신성한 국법을 제 임의대로 재단(裁斷)해 파괴시키는 짓입니다.
엊그제 지음 받은 사람들이 아직도 세상물정을 하나도 모른 채 그저 막강한 능력만 가지면 하나님과 같은 제일인자가 될 줄 알았던 사람들의 입장에서 이런 사단의 말을 들었을 때에 혹하지 않을 자가 몇 있겠습니까?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막강한 권세야말로 참으로 탐욕자들이 갖고 싶은 최고 최대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충직한 신하라도 임금이 될 수 있다는 확실한 보장만 있으면 대부분의 신하들은 임금을 거역해 반역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남편) 그 자체만을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진실히 사랑하는 여인만은, 결단코 자신만은 남편과 같은 지위와 신분에 이르려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이 같은 절개와 충효를 지닌 아내 같은 사람들이 되길 바랐으나 사람들은 그 기대치에 못미쳤습니다.
직장의 직원들에게나 국가의 공직자들에게 뜬금 없이 사장직이나 대통령직에 오를 수 있는 수법이 있다고 귀뜸해 주는 자들만큼 거짓되고 흉악한 자들은 세상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혹자들에게 속아서 그 수법을 배우려고 귀기우리는 자들이 세상 천지에 널려 있느니 참된 아내와 같은 의인들은 지금 세상에서 발붙일 곳을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정보들은 모두 다 사람들에게 숨어 있는 분외(分外)의 탐심을 유발시켜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들을 죽이게 됩니다. 사기꾼들이 이런 거짓된 정보들을 만들어 온 세상에 퍼뜨리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이 진실된 정보에 대해서는 귀머거리 상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정보와 수법이 세상에 정말 있다면, 사기꾼(사단) 자기 자신만이 남몰래 그 수법을 독차지하려 할 뿐, 결단코 남들에게 가르쳐 그들로 하여금 왕권을 갖게 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을 반역한 사기꾼 사단의 거짓말, 곧 분외(分外)의 탐심을 믿고 따른 것이 천추의 한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사람들은 여전히 문재인·이재명이처럼 사단의 그 같은 거짓말을 신뢰하여 자신만이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영웅호걸이 되고자 합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으로 지음받은 크신 은혜에 대해 보답할 생각은 하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 같은 지위와 신분이 되는 비법만 배워 익혀 불세출의 영웅이 되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보답하려는 마음이 없는 것이 인간 고통의 근본 원인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을 갖게 된 것에 대해 보답할 생각을 하지 않고, 엉뚱하게도 하나님과 같은 지위에 오르려고 하는 탐심이 인간 불행의 근본 원인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런 공로도 세운 일이 없는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면, 이에 대한 사람들의 정상적인 반응은 그 한없는 은혜에 보답하려는 생각과 마음으로 온 세상을 다 가진 듯 기뻐하고 감사하고 찬송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뜬금 없이 하나님과 같은 직위와 신분에 오를 수 있다는 수법만 탐하였습니다. 거짓의 원흉 사단이 사람들의 철부지 육신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감사로 보답하려는 마음보다 분외(分外)의 탐심으로 하나님과 같은 지위와 신분에 이르려는 마음이 더욱 강하다는 것을 알고, 기왕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태어났으니 이제는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과 같은 직위와 신분으로 모든 피조물들로부터 영광받고자 하였습니다. 부모님의 자녀로 태어난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부모님 같은 신분과 지위와 능력으로 부모 행세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려는 마음과 생각 하나 뿐이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로 받은 영혼육과 생명력으로 생동하는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하나님 같은 직위와 신분에 올라 하나님과 같은 대등한 위치에서 군림천하 할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지극정성의 배려와 사랑으로 그의 자녀가 된 것에 대해 감사하고 보답하려는 순수한 사랑 하나 뿐이어야 합니다. 남자의 갈비뼈로 지음받은 여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남자와 같은 가부장적인 지위나 권세나 능력을 갖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남자의 소중한 갈비뼈로 지음받아 그의 동반자가 된 일을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기뻐하고 감사하고 보답하여 내조하려는 숭고한 사랑 하나 뿐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남의 일터에 고용된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분외의 탐심으로 취할 수 있는 이익이나 직위가 아니라, 오직 그 주인의 뜻대로 원대로 일 잘하여 받는 칭찬과 보상 하나 뿐이어야 합니다.
온 우주에 충만한 모든 피조물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창조주 하나님과 같은 직위와 권세와 능력을 갖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좇아 세상에 존재하게 된 은혜를 보답하는 일이어야 하며, 또 부노님의 자녀들로 태어난 사람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부모님의 지위와 권세와 능력으로 부모님의 소유물을 독차지해 갖는 것이 아니라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뉘며 사람으로 성장케 하신 은혜에 대해 보답하려는 효행이어야 하며, 한 남자의 아내로 택함 받은 여인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또한 남편의 뜻을 완벽하게 내조하는 아내로써 갖추어야 할 본분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배려로 아름답게 지혜롭게 지음받은 사단이 피조물 최초로 하나님과 같은 직위와 신분에 오르려는 야망을 품었습니다. 그러나 그 야망이 실현 가능한 일이었더라면 사단 자신만 가지려 할 뿐, 결코 사람들에게 가르쳐 공유하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금 세상 여인들의 모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얘기란, 저마다 자신들의 미모와 재능으로 부귀영화를 지닌 남편을 꿰어 차 휘어잡고 그를 주관하는 일들을 가장 성공하고 출세한 여인으로 취급해 자랑합니다. 그리고 가난한 남편의 뜻을 잘 내조해 묵묵히 따르는 아내 노릇에 대해서는 바보 천치 취급하며 아예 사귀려 하지 않습니다. 남편을 휘어잡고 주관하는 일로 뛰어난 것을 가장 시집 잘 간 일들로 취급해 자랑하는 여인네들, 이런 여인들의 치마 폭에 사는 남자는 이미 남자가 아니라 문재인·이재명이처럼 여자들의 노리개감 내지 여인들의 애완동물로 퇴락한 남자들입니다. 이런 남자들은 결단코 하나님의 아들 노릇은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같은 지위와 신분에 이르려고 하는 공상망상의 남자들입니다.
어느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나 기업이나 사회 단체나 국가의 수장이라도 사단의 반역적인 사상(구습)에서 벗어나, 하나님께로 받은 한 없는 은혜에 대해서는 예수님과 같은 충효사상으로 보답하여야 합니다. 인간의 불행과 고통의 원인은 타인에 해당되는 돈이나 재물이나 권력의 미약함 때문이 아니라, 오직 자기 자신의 필수과목에 해당되는 하나님께 대한 아들 노릇과 아내 노릇을 제대로 하지 않는 불효불충한 반역 행위 때문입니다. 사람의 뜻대로 원대로 가장 잘 작동되는 기계를 사람들이 최우수 작품으로 취급해 사랑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계들이 주제넘게 자기를 만드신 제작자를 주관하며 조종하려 들 땐, 사람들은 그것들을 아껴보지 않고 두들겨 부수어 짓밟습니다. 그러므로 인간 유일의 성공 또한 자신을 만드신(주관하는) 하나님(부모님, 상전)의 뜻(말씀)대로 완벽하게 작동되는(순종하는) 아들 노릇 뿐입니다.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욥기 1:6~11) 하심 같이, 욥(사람들)에 대한 하나님과 사단의 견해가 이처럼 다릅니다.
하나님은 욥의 형통함이 하나님의 자녀된 종의 신분에 충실한 것이니 그것을 본받으라는 뜻으로 하나님이 사단에게 자랑하였으나, 사단은 도리어 욥의 충효 행위는 하나님이 주신 재물의 풍성함 때문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피조물의 평안은 오직 하나님의 자녀된 분수와 도리를 지키는 겸손이라고 가르치는 하나님에 대해, 사단은 얼토당토하지 않는 말이라고 비웃으며 피조물의 성공은 오직 하나님의 직위와 권세와 소유물들을 빼앗아 갖는 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욥에게 준 소유물을 모두 빼앗아 버리면 욥도 하나님을 욕할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인간(피조물)들의 성공과 평안은 오직 자신의 말씀 잘 듣는 아들이 되는 일로 규정하였지만, 반역자 사단만은 인간(피조물)들의 성공을 오직 하나님과 같은 직위와 신분과 능력과 소유물들을 갖고 행세부리는 짓들로 단정하였습니다.
만들어진 기계가 제작자의 의도대로 작동치 않고 도리어 주도권을 장악해 제작자를 좌우하려 들면, 이것은 분수와 도리를 벗어난 탐욕의 반역입니다.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전도서 3:22) 하심 같이,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부어주신 분복에 대해 남자면 남자로, 여자면 여자로, 아들이면 아들로, 직원이면 직원으로서 주어진 본분에 충실하는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반역한 사단만은 하나님이 주신 것 이외의 분외의 탐심으로 하나님의 소유물들만 가지려 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렇게 혼돈한 까닭은, 국리민복을 뒷전에 두고 정권 쟁탈에만 집중하는 종북 반역 세력들과 또 이들의 이적행위짓을 한낱 정당 정책으로 웃어 넘긴 부역자들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 두 부류의 불효불충한 탐관오리들을 어떻게 조치하시는지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http://cafe.daum.net/kblw 기독 애국 신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