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섭섭하실 줄 알았는데, 그렇지들 않으신가봅니다. 에휴. 저도 오래 전 과거에 한 2년 정도 친구들 생일 축하담당을 한 적 있어요, 3월 3일이나 8월 15일, 12월 25일 등등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그런 날에 생일이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살다가 우연히 아 오늘이 누구 생일이구나 하고는 그 친구들 생각이 스쳐 지나가기도 하더군요. 다른 날은 잊으셔도 24일날이면 생각난 듯 들르셔서 이런저런 글을 올리시어요. 그러면 향적님의 출석부인 듯 알겠습니다. 그리고, 초량주민이셨군요. 버스타고 지나는 길에 늘 보게 되던 침례병원, 정발장군 동상 등등... 서면은 저 젊은 날의 활동지(?)였고, 문현동에서 태어나 바로 옆동네 대연동에서 유년과 학창시절을 보냈어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잘 맞이하시고 내내 건강하시어요.
첫댓글 삶방에 출석부 올리는 게 ~회원들과의 온라인 소통의 지름길 이기도 했었지요,
서로간의 삶의 이야기를 진솔히 표현하는 그런 곳 이기에,,,,
삶의방 출석부 아니라도 다른 자유로운 방식으로 서로 온오프 활동을 하시면 되겠지만은,,,아무래도 예전 같지는 않을 듯 하네요,
마지막 으로 쓴 출석부의
첫댓글 은 얼마나 반짝반짝.
이제 오프 로 가야겠습니다
님의 제안대로.
먼저 띠방에 가서 인사부터~
댁내 우환 잊을때쯤 다시 얼굴뵈요
리디아 자매님~
@향적 네,
출석부 올리시느라..
수고 많이 하셧읍니다..
소속감 가지려고 기꺼이 써 왔는데,
앞날이 걱정이죠~
평소 생활의 글들,
고맙습니다 산사나이님.
향적향적향적향적향적향적향적향적~~~
이렇게 불러주셔야 꽃이 된다고
누가 그랬다는거 같은데~~
그간 즐거웠습니다
골드훅님 !
즐겁고 행복한 이브날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려 합니다.
홍실이님~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출석부 대타도
감사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이군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전혀 뵙지도 못했는데
그로 인하여 아주 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잘 지내세요 요요님.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언제나슬픕니다
그래도 길이 끝났다고 생각했을때
항상 새로운길이 열리는 것을 봤습니다
그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 산은 언제나 거기 그대로 있는데
이처럼 사람마음 만이 흔들흔들.
새로운 길을 찾겠습니다
그산님~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는데
그 기간이 누군가에겐 짧고 길게 느껴질 수 있어요
기억들과 추억들이 떠올라서
그 당시 진짜 내 마음을 준것을 후회하지 마세요
최선을 다 했고, 해볼만큼 다 해봤는데도
안되는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최선을 다하면 뒤돌아설때 강자가,
최선을 못해 뒤둘아설때 약자가 되는듯이
충분히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새로운 삶의 이야기 방을 만들어 가요
이별은 새로운 시작이니까요
네
이별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출석 부르시던 사람들에게
情이 들었나 봅니다
심해지기님, 이젠 싹~~
크리스마스 이브에 출석하니 더욱 의미가 있네요
그동안 많은 사연으로 담겨진 출석부가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겠지요
향적 님
새해 에는 원하시는 모든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
리즈향 자매님 발 끝
반의반의 반 만 따라가도 좋을텐데요
언제나 모든분들 격려해 주시어
고맙 !
저는 5일 담당인데
인사도 못하고 끝났네요.
개구리가 엎드리는 것은
멀리 뛰기 위함이니
업그레이드 된 출석부가
돌아올것이라 생각하며
출석 체크 합니다
추울석
나아진 출석부 가 돌아온대요 ?
기대 만땅~
새해에도 생기발랄 글 기대합니다
사투르 님.
향적님은 매월 24 일에 출석부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
행복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굿 아이디어 인데요?
홀로 툭! 은 안좋겠지만...
위대한 탄생 드러머 김선중 비디오
자주 보세요 모카님~
출석합니다.
어디서든 빛나는
향적님이 되시길
바라면서~~^^
넵
가일층 빛나려 애 써 보렵니다
파란여우님.
저도 향적님과 같은 이유로
앞으로도 출석부는 들여다 보고 작성도 할까 합니다.
무엇이 되었던 마지막이라는 말과 이별이라는 말은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그쵸 산애님.
연말에다가 클로징 멘트 쓰려니...
우리들은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삶방 출석부
폐지에 아쉬움이 남는군요
오늘은
성탄전야 미사 성가연습
미리 5시에 집을 나섭니다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향적님
네 출석에 마지막 끈을 잡았었는데.
잊을건 잊어야겠지요
우리는 지난 주일 오후에
연차 총 친목회 했답니다
자매님들, 이사도라 라인댄스~
가끔 뒤 돌아 보며 사는 삶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 출석부..
그간 수고 하셨습니다.
정확합니다
한 달동안 머했나 돌아 기억하면서
출석부 만들 때가 좋았지요
김포인님 의
해파랑길 성공을 빕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출석부로 명하지 않고
주어진 날에 글올리시는건 어떠신지
삶방을 환하게 하실테니요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
저 위의 모카님도 그런 제안을~~
듣고보니 발상의 전환이 됩니다
쌩큐 정아님.
ㅎ 마지막 출석부라
지존이님 들오자 마자 이리 되었 습니다.
쏘우 쏘리 밧
자주 뵈어요 지존님~
@향적 그래요 우리가 남이 아니니
크리스마스 이브에 엉뜽한 질문입니다
향적 님 혹시 부산 수정동에 산 적이 있나요?
네
초량동 에서 초등부터 끝에까지~
(초량동-서면-동래-장전동)
수정1동 에 위치한 중앙도서관 수정분관엘 자주 다녔죠
즐거운 성탄전야 되세요
'잘 있어요 삶의 방
안녕 나의 출석부'
그간 너무 고마웠습니다.
저에게 고마워 마시고,
건강 더욱 잘 챙기십시오
인간 삶 의 근원. 박총장님~^
향적님 메리 크리스마스!
그간 출석부 봉사 감사했습니다.
출석부는 문 닫았어도 남달리 식견이 넓으신 향적님의 글을 매달 24일에, 아니 그보다 더 자주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부군님의 입장으로,
우리 달님의 올해 건강회복이 너무도 기뻤습니다.
23날 밤, 기억할게요 달항아리님~
심해지기님의 오더가 있어
뭘 모르고 한 두번 향적님 대신 출석부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세상의 많은 일들이 무상한 세월 속에 묻혀 사라지곤 합니다.
삶의 방 출석부 역시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을 것입니다.
그동안 노고가 크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앗
죄송하고 감사 했습니다.
역시 지기님의 심오한 뜻이...^
곡즉전 님.
좋은 글들 새해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삶의 이야기
출석부가 사라진다니
서운합니다.
한달 한번
글쓰기도
아듀
이젠 추억이 되겠지요.
우리의 미주님과는
앞뒷날짜 로 출석불렀지요
추억이 닳도록 되새김 하십시다.
시원섭섭하실 줄 알았는데, 그렇지들 않으신가봅니다. 에휴.
저도 오래 전 과거에 한 2년 정도 친구들 생일 축하담당을 한 적 있어요,
3월 3일이나 8월 15일, 12월 25일 등등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그런 날에 생일이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살다가 우연히
아 오늘이 누구 생일이구나 하고는 그 친구들 생각이 스쳐
지나가기도 하더군요.
다른 날은 잊으셔도 24일날이면 생각난 듯 들르셔서
이런저런 글을 올리시어요. 그러면 향적님의 출석부인 듯 알겠습니다.
그리고, 초량주민이셨군요.
버스타고 지나는 길에 늘 보게 되던 침례병원, 정발장군 동상 등등...
서면은 저 젊은 날의 활동지(?)였고,
문현동에서 태어나 바로 옆동네 대연동에서 유년과 학창시절을
보냈어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잘 맞이하시고 내내 건강하시어요.
햐~~
생일축하 담당.
것참 멋진 역할이었겠습니다~
우리집은 침례병원 바로 뒤.
못골 부산공전. UN묘지.동명목재
참 석포국민학교 도 추억 속...
24날 기억해 주신다니
고맙습니다 우린님.
네 늦게 출석합니다
아직도 멋진 Eve 날 입니다.
출석충성 ~~
향적님 그 동안 많은 수고 하셨습니다. 출석부로 뵈었는데 익숙한 닉을 여러분 다들 아셨을테니 자주 오셔야 합니다
출석부로 다져진 삶의 방 본글과 댓글에 새겨진 글 정들을 절대 잊으시면 안됩니다 글로 뵙길 바랄게요~~ 출석합니다.
넵 !
글 서두에, 마지막 출석부 아니라 했습니다. ㅋ
情이 들어서라도 못 떠나죠
눈팅 & 댓글이라도 열씨미 ^^
즐거운 연말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