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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12.24 출석부 < Eve 그리고 카운트다운>
향적 추천 1 조회 238 25.12.23 23:11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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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23 23:26

    첫댓글 삶방에 출석부 올리는 게 ~회원들과의 온라인 소통의 지름길 이기도 했었지요,
    서로간의 삶의 이야기를 진솔히 표현하는 그런 곳 이기에,,,,

    삶의방 출석부 아니라도 다른 자유로운 방식으로 서로 온오프 활동을 하시면 되겠지만은,,,아무래도 예전 같지는 않을 듯 하네요,

  • 작성자 25.12.23 23:47

    마지막 으로 쓴 출석부의
    첫댓글 은 얼마나 반짝반짝.

    이제 오프 로 가야겠습니다
    님의 제안대로.
    먼저 띠방에 가서 인사부터~

    댁내 우환 잊을때쯤 다시 얼굴뵈요
    리디아 자매님~

  • 25.12.23 23:48

    @향적 네,

  • 25.12.24 02:07

    출석부 올리시느라..
    수고 많이 하셧읍니다..

  • 작성자 25.12.24 08:29

    소속감 가지려고 기꺼이 써 왔는데,
    앞날이 걱정이죠~

    평소 생활의 글들,
    고맙습니다 산사나이님.

  • 25.12.24 02:55

    향적향적향적향적향적향적향적향적~~~

  • 작성자 25.12.24 08:31

    이렇게 불러주셔야 꽃이 된다고
    누가 그랬다는거 같은데~~

    그간 즐거웠습니다
    골드훅님 !

  • 25.12.24 04:19

    즐겁고 행복한 이브날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5.12.24 09:11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려 합니다.
    홍실이님~

  • 25.12.24 04:22

    수고 많으셨어요
    그리고 출석부 대타도
    감사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이군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25.12.24 09:12

    전혀 뵙지도 못했는데
    그로 인하여 아주 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잘 지내세요 요요님.

  • 25.12.24 05:43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언제나슬픕니다
    그래도 길이 끝났다고 생각했을때
    항상 새로운길이 열리는 것을 봤습니다
    그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5.12.24 09:16

    그 산은 언제나 거기 그대로 있는데
    이처럼 사람마음 만이 흔들흔들.

    새로운 길을 찾겠습니다
    그산님~

  • 25.12.24 06:15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는데
    그 기간이 누군가에겐 짧고 길게 느껴질 수 있어요

    기억들과 추억들이 떠올라서
    그 당시 진짜 내 마음을 준것을 후회하지 마세요

    최선을 다 했고, 해볼만큼 다 해봤는데도
    안되는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최선을 다하면 뒤돌아설때 강자가,
    최선을 못해 뒤둘아설때 약자가 되는듯이

    충분히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새로운 삶의 이야기 방을 만들어 가요
    이별은 새로운 시작이니까요

  • 작성자 25.12.24 09:19


    이별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출석 부르시던 사람들에게
    情이 들었나 봅니다

    심해지기님, 이젠 싹~~

  • 25.12.24 06:26

    크리스마스 이브에 출석하니 더욱 의미가 있네요

    그동안 많은 사연으로 담겨진 출석부가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겠지요

    향적 님
    새해 에는 원하시는 모든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25.12.24 09:54

    리즈향 자매님 발 끝
    반의반의 반 만 따라가도 좋을텐데요

    언제나 모든분들 격려해 주시어
    고맙 !

  • 25.12.24 06:37


    저는 5일 담당인데
    인사도 못하고 끝났네요.

    개구리가 엎드리는 것은
    멀리 뛰기 위함이니

    업그레이드 된 출석부가
    돌아올것이라 생각하며

    출석 체크 합니다

    추울석

  • 작성자 25.12.24 09:56

    나아진 출석부 가 돌아온대요 ?
    기대 만땅~

    새해에도 생기발랄 글 기대합니다
    사투르 님.

  • 25.12.24 07:33

    향적님은 매월 24 일에 출석부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

    행복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작성자 25.12.24 10:20

    굿 아이디어 인데요?
    홀로 툭! 은 안좋겠지만...

    위대한 탄생 드러머 김선중 비디오
    자주 보세요 모카님~

  • 25.12.24 08:38

    출석합니다.
    어디서든 빛나는
    향적님이 되시길
    바라면서~~^^

  • 작성자 25.12.24 10:22


    가일층 빛나려 애 써 보렵니다
    파란여우님.

  • 25.12.24 08:46

    저도 향적님과 같은 이유로
    앞으로도 출석부는 들여다 보고 작성도 할까 합니다.
    무엇이 되었던 마지막이라는 말과 이별이라는 말은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 작성자 25.12.24 10:25

    그쵸 산애님.
    연말에다가 클로징 멘트 쓰려니...

    우리들은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 25.12.24 08:59


    삶방 출석부
    폐지에 아쉬움이 남는군요

    오늘은
    성탄전야 미사 성가연습
    미리 5시에 집을 나섭니다

    올 한해도 수고하셨습니다
    향적님

  • 작성자 25.12.24 10:29

    네 출석에 마지막 끈을 잡았었는데.
    잊을건 잊어야겠지요

    우리는 지난 주일 오후에
    연차 총 친목회 했답니다
    자매님들, 이사도라 라인댄스~

  • 25.12.24 09:00

    가끔 뒤 돌아 보며 사는 삶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 출석부..
    그간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5.12.24 10:33

    정확합니다
    한 달동안 머했나 돌아 기억하면서
    출석부 만들 때가 좋았지요

    김포인님 의
    해파랑길 성공을 빕니다

  • 25.12.24 09:25

    메리크리스마스
    해피성탄~🫕
    출석부로 명하지 않고
    주어진 날에 글올리시는건 어떠신지
    삶방을 환하게 하실테니요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 작성자 25.12.24 10:42

    !!
    저 위의 모카님도 그런 제안을~~
    듣고보니 발상의 전환이 됩니다

    쌩큐 정아님.

  • 25.12.24 09:42

    ㅎ 마지막 출석부라

  • 작성자 25.12.24 10:44

    지존이님 들오자 마자 이리 되었 습니다.

    쏘우 쏘리 밧
    자주 뵈어요 지존님~

  • 25.12.24 12:41

    @향적 그래요 우리가 남이 아니니

  • 25.12.24 11:17

    크리스마스 이브에 엉뜽한 질문입니다
    향적 님 혹시 부산 수정동에 산 적이 있나요?

  • 작성자 25.12.24 12:16


    초량동 에서 초등부터 끝에까지~
    (초량동-서면-동래-장전동)

    수정1동 에 위치한 중앙도서관 수정분관엘 자주 다녔죠

    즐거운 성탄전야 되세요

  • 25.12.24 11:39

    '잘 있어요 삶의 방
    안녕 나의 출석부'

    그간 너무 고마웠습니다.

  • 작성자 25.12.24 12:28

    저에게 고마워 마시고,
    건강 더욱 잘 챙기십시오

    인간 삶 의 근원. 박총장님~^

  • 25.12.24 12:31

    향적님 메리 크리스마스!
    그간 출석부 봉사 감사했습니다.
    출석부는 문 닫았어도 남달리 식견이 넓으신 향적님의 글을 매달 24일에, 아니 그보다 더 자주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작성자 25.12.24 13:00

    부군님의 입장으로,
    우리 달님의 올해 건강회복이 너무도 기뻤습니다.

    23날 밤, 기억할게요 달항아리님~

  • 25.12.24 12:10

    심해지기님의 오더가 있어
    뭘 모르고 한 두번 향적님 대신 출석부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세상의 많은 일들이 무상한 세월 속에 묻혀 사라지곤 합니다.
    삶의 방 출석부 역시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을 것입니다.
    그동안 노고가 크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작성자 25.12.24 12:42


    죄송하고 감사 했습니다.
    역시 지기님의 심오한 뜻이...^

    곡즉전 님.
    좋은 글들 새해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 25.12.24 12:32

    삶의 이야기
    출석부가 사라진다니
    서운합니다.
    한달 한번
    글쓰기도
    아듀
    이젠 추억이 되겠지요.

  • 작성자 25.12.24 12:44

    우리의 미주님과는
    앞뒷날짜 로 출석불렀지요

    추억이 닳도록 되새김 하십시다.

  • 25.12.24 14:06

    시원섭섭하실 줄 알았는데, 그렇지들 않으신가봅니다. 에휴.
    저도 오래 전 과거에 한 2년 정도 친구들 생일 축하담당을 한 적 있어요,
    3월 3일이나 8월 15일, 12월 25일 등등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그런 날에 생일이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살다가 우연히
    아 오늘이 누구 생일이구나 하고는 그 친구들 생각이 스쳐
    지나가기도 하더군요.
    다른 날은 잊으셔도 24일날이면 생각난 듯 들르셔서
    이런저런 글을 올리시어요. 그러면 향적님의 출석부인 듯 알겠습니다.
    그리고, 초량주민이셨군요.
    버스타고 지나는 길에 늘 보게 되던 침례병원, 정발장군 동상 등등...
    서면은 저 젊은 날의 활동지(?)였고,
    문현동에서 태어나 바로 옆동네 대연동에서 유년과 학창시절을
    보냈어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잘 맞이하시고 내내 건강하시어요.

  • 작성자 25.12.24 14:13

    햐~~
    생일축하 담당.
    것참 멋진 역할이었겠습니다~

    우리집은 침례병원 바로 뒤.
    못골 부산공전. UN묘지.동명목재
    참 석포국민학교 도 추억 속...

    24날 기억해 주신다니
    고맙습니다 우린님.

  • 25.12.24 16:33

    네 늦게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12.24 18:43

    아직도 멋진 Eve 날 입니다.

    출석충성 ~~

  • 25.12.24 22:44

    향적님 그 동안 많은 수고 하셨습니다. 출석부로 뵈었는데 익숙한 닉을 여러분 다들 아셨을테니 자주 오셔야 합니다
    출석부로 다져진 삶의 방 본글과 댓글에 새겨진 글 정들을 절대 잊으시면 안됩니다 글로 뵙길 바랄게요~~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12.25 14:48

    넵 !

    글 서두에, 마지막 출석부 아니라 했습니다. ㅋ
    情이 들어서라도 못 떠나죠

    눈팅 & 댓글이라도 열씨미 ^^

    즐거운 연말 준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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