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asDialogue
TwinkleTwinkleGreat star“5060삶의
이야기„ 스크루지 영감처럼
나 홀로 시리도록 외롭게
쓸쓸함 마저도 인색한 구두쇠 삶을 살지라도 “기쁘다, 구주오셨네„
성탄절을 맞이하여
녹록치 않게 팍팍한 삶을 떼우는 소외된 분도
다같이 축복받는 아기예수 탄생을 기뻐하리라.
나이든 고령자나 심신이 미약한 상태에서는
추운 계절에는 따뜻한 옷차림과 매스크 착용,
면역력 저하에 따른 예방접종과 호흡기 관리에 좀더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인
듯 싶다. It was a masked Christmas
In line for booster, Masked Christmas
TipTop: 삶의 이야기가 발산하는 5060매력은
쌓이고 쌓인 저력이 흘러간 옛 문인들 발자취를 歲暮세모의 세밑에 그려보는 잔잔한 두드림이다.
Xmas
Ornament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Woo!
oh, what fun it is to ride
in a one horse
open sleigh.
Hey!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Woo!
oh, what fun it is to fly
through the winter
holiday.
Epilogos에필로고스 년末년始, 하얀 눈 반짝반짝 빛나는 밤... 가는 세월 섭섭타고,,,오는
세월 반갑다는... 이별과 만남의 도라도라
回轉門회전문 인생사
한평생이 반평생처럼 쏜살같은 화살촉 세월
황혼살이 서럽다 한들 그 누가 알아 줄까마는
그래도 내 삶이기에 備忘錄비망록을 빗대보면서 『넘 아프지 않는 삶의
황혼黃昏祈禱기도 해요』
치아 이렇게 된 이상 새로 다 하셔야지요 앞니는 더 아프지요 저는 3년 전에 앞니 6개를 갈아서 씌웠는데 젊을적처럼 오래 가지 못하네요 다른 치아도 문제를 일으키려 하고 아주 신경 쓰입니다 삼족오님 이왕 고생 하시는 김에 아주 잘 해 넣으세요 다시 고치지 않게 저는 치아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픕니다 ㅎㅎ 삼족오님 행복한 성탄절 온가족이 함께 누리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분명히 댓글을 썼음에도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나중에 확인하니 댓글 여러 개 달다보니 정신이 없어 미쳐 등록 버튼을 안 누르고 다음 번으로 직행해버린 불찰 탓이었더군요. 하하하
그건 그렇고요
미국은 크리스마스 전후해서 연초까지 연휴가 이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아기씨 잘 돌보시면서 모처럼의 휴식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장기 휴가야말로 날마다 바쁘게 일하는 분들에겐 기쁨과 보람이자 축복입니다.
임플란트가 귀찮긴 해도 그닥 아프거나 힘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저는 이미 10년 전에 다섯개 심었습니다만 지금까지 A/S 한번 안 받고 잘 쓰고 있습니다. 보기보다 내구성이 좋아 대만족입니다. 건치가 수명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하오니 치아 건강에 만전을 기하심이 좋습니다.
삼족오님도 치아 때문에 힘드시군요. 오복 중에 하나인 치아. 관리가 제일 중요하지만, 그것도 유전인지 부모님을 좀 닮는다더군요. 저도 이미 몇 개 했지만 잘 쓰고 있습니다. 요즘 기술이 좋으니 고생스럽더라도 잘 견디시면 영구치처럼 될 거예요. 잘 씹어 먹는 것이 치매도 예방된다더군요. 모쪼록 새해에는 튼튼한 새 치아를 가질 수 있게 기원합니다. 성탄도 축하하며 새해 소망도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아무래도...
2025 푸른 뱀이 혼자가기 외로웠던지 결국은
앞쪽 나의 소중한 애치(愛齒)를 왕창 빼가지고
청룡(靑龍)으로 승천(昇天)하면서 낡아가는
미학의 흔적이래도 남기고 싶었던 모양이다.
이빨 뽑고 임플랜트 심고 아프기도 하고 여간
성가신게 참, 그렇다 싶다.
공자님, 효경(孝經)》말씀에 하(下)~,
"신체발부(身體髮膚), 수지부모(受之父母)이니
불감훼상(不敢毁傷) 이라 했거늘..,
자식의 예(禮)인 효(孝)를 다 못한 것 같아 스스로
일찌기, 천고(千古)의 불효자(不孝子)라고 했기에
효지시야"(孝之始也)는 언감생심(焉敢生心) 커녕,
초장에 싹수가 노란지라, 바라지는 않는다 지만..,
그래도 황혼살이 그러거늘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와장창 뽑고나니 마취가 깨어나니 아야야~~ 한게
왜 이리 허전하고 심란한지 세월따라 나이 먹어 감은
어찌 할 수 가 없나 보다.,
무지막지(無知莫知)스레 "속 상한지고..."
ㅎㅎㅎᆢ
한국은 ᆢ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ᆢ
심족오님 ᆢ
신의 축복이 마니 마니
받으 셧으면 합니다 ᆢ
내년에는 ᆢ
가화만사성 하시구요 ᆢㅎ
산사나이님,
댓글 반가이 맞습니다.
오늘은 뭐니뭐니해도
기쁜 마음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당~!!
하하~~., ^&^
그리스마스 이브 삼족오님 가정에 평화가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고요
심해 지기님,
올 한해도 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송구영신(送舊迎新)에 즈음하여 흠모(欽慕)의 정으로
근하신년(謹賀新年)인사를 정중히 예(禮)를 갖춰 여쭙니다.
오늘은 참으로 우리 인류에게 기쁜 아기 예수 탄생일
성탄절 이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지기님과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
족오형 메리크리스마스
형님네 가족에게도 하나님의 은총이 ㅎㅎ
지존님,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기 예수님 생일 시즌 인지라..,
다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
아기 예수님 오신 거룩한 밤 복된 밤입니다.
삼족오님 메리 크리스마스! ^^
저는 크게 앓은 뒤 첫 겨울이라서 독감 등등 엄청 조심하며 지냅니다.
몸 따뜻하게 유지하려 애쓰고요.
삼족오님 평안한 성탄절과 연말연시 되시어요. ^^
오우~ 달항아리님, 건강하신 모습같아 넘 좋아요.
그럼요. 오늘은 예수님의 생일이네요.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코자 자기 아들을 보내준 날이니...
이 어찌 크나큰 기쁨이 아니겠습니까...
함께, 힘차게 메리 크리스마스~!!., ^&^
치아 이렇게 된 이상 새로 다 하셔야지요 앞니는 더 아프지요
저는 3년 전에 앞니 6개를 갈아서 씌웠는데 젊을적처럼 오래 가지
못하네요 다른 치아도 문제를 일으키려 하고 아주 신경 쓰입니다
삼족오님 이왕 고생 하시는 김에 아주 잘 해 넣으세요 다시 고치지 않게
저는 치아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픕니다 ㅎㅎ 삼족오님 행복한 성탄절
온가족이 함께 누리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운선 작가님~
하시는 말씀 마디마디 현실감이 묻어난
황혼시기의 실생활 치아관리 한단면을
잘 풀이해 주신 듯 합니다.
특히나 유전적으로 치아가 약한 저 같은 경우도
어쩜, 나이가 드니 생전 부친모습과 비슷한지
깜짝깜짝 놀라기가 여러번 인 듯요.
요사이는 그래도 치아기술이 좋아져 그런대로
치아관리가 되는 듯 싶은데 옛날에는 오로지
투박한 틀니 뿐 인듯하여 그당시 치아가 약한 분들
애로사항은 참 힘들어겠다는 생각이 절로 듣네요.
🦷 이빨건강이 어찌하여 오복(五福)중의 하나라는
옛어른들의 말씀이 이제 제가 나이먹고 보니 절로
고개가 끄떡여질 만큼 치과의자에 누워 실감하네요.
오늘 성탄절을 맞아 내친김에 이빨들도
예수님의 은혜를 입어 오래오래 쓸 수 있도록
기도래도 한번 해볼까라는 엉뚱함도 가져보는
성탄절 전야 랍니다.
뜻 깊은 날을 맞아하여 우리 운선 작가님~
메리 크리스마스~!!., ^&^
삼족오님의 기쁜 구주오셨네
기쁜 성탄절 .삼족오님의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오시기를 ......
만장봉 선배님, 댓글 감사감사~~
성탄절 즈음한 년말년시를 맞이하여
바램이라면 겨울건강 별탈없이 평안(平安)하게요.
오늘은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
크리스마스날 좋은글 잘봤습니다
올려주신 징글벨 정말 오랜만에
들어봤습니다
행복한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산님, 간만인듯 년말년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뭐니뭐니해도
아기 예수님 태어나신 생일날
함께 기쁜마음으로 메리 크리스마스~!!., ^&^
경쾌한 캐롤 이 크리스마스를 더욱 즐겁게 해주네요
삼족오 님의
재치넘치는 멘트에 기분까지 전환 되고 있어요^^
저도 인플란트 마지막 본뜨고 왔어요
담주 새해면 모든 치료가 끝나서 벌써 속이 후련해요 ㅎ
삼족오 님도
치아 치료 잘 받으시구요
행복한 성탄절 되셔요 🤶🎄🎉
♡♡♡
리즈향 운영자님, 진짜루 올 한헤 넘 수고수고~!!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정말이지, 고맙습니다.
오늘은 뭐니뭐니해도 다 함께~~
아기 예수님 탄생일 추카추카하는 의미에서
메리 크리스마스~!!., ^&^
분명히 댓글을 썼음에도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나중에 확인하니 댓글 여러 개 달다보니 정신이 없어
미쳐 등록 버튼을 안 누르고 다음 번으로 직행해버린 불찰 탓이었더군요. 하하하
그건 그렇고요
미국은 크리스마스 전후해서 연초까지 연휴가 이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아기씨 잘 돌보시면서 모처럼의 휴식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장기 휴가야말로 날마다 바쁘게 일하는 분들에겐 기쁨과 보람이자 축복입니다.
임플란트가 귀찮긴 해도 그닥 아프거나 힘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저는 이미 10년 전에 다섯개 심었습니다만 지금까지 A/S 한번 안 받고 잘 쓰고 있습니다.
보기보다 내구성이 좋아 대만족입니다.
건치가 수명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하오니 치아 건강에 만전을 기하심이 좋습니다.
성탄을 축하드리며
새해에도 댁내 평안하시고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곡즉전 선배님, 댓글 감사드립니다.
선배님 내외분 사진보며 "참 넉넉하시구나"
특히나, 방여사님과 함께한 부부사진 감상 굿~!!
년말년시 휴가는 교대제 라서 틈틈이 나온답니다.
선배님 부부사진 넣어서 메리 크리스마스~!!., ^&^
삼족오님도 치아 때문에 힘드시군요.
오복 중에 하나인 치아.
관리가 제일 중요하지만,
그것도 유전인지 부모님을 좀 닮는다더군요.
저도 이미 몇 개 했지만 잘 쓰고 있습니다.
요즘 기술이 좋으니 고생스럽더라도 잘 견디시면 영구치처럼 될 거예요.
잘 씹어 먹는 것이 치매도 예방된다더군요.
모쪼록 새해에는 튼튼한 새 치아를 가질 수 있게 기원합니다.
성탄도 축하하며 새해 소망도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리진님, 한동안 집 여기저기 손보느라 고생 넘요.
좀 푹 쉬세요.
이제는 절대 무리는 금물 입니다.
오늘은 뭐니뭐니 해도 아기 예수님 생일날,
함께 추카추카 하면서 힘차게,,, 메리 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