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폴드2 : 오는 7~8월 출시예정. 디스플레이 확대, S펜 탑재, 더 저렴해진 가격이 가장 큰 변화. 폴더블폰 시장 경쟁심화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삼성전자 독주 지속될 것
* 최근 폴더블폰 산업의 이슈는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의 동상이몽, 그리고 부품업체들의 이원화 가능성 대두
* 폴더블폰 부품업체 패널 수급안정화에 따라 부품업체의 출하량 급증, 노트북으로 폴더블 시장 확대, 코로나 이슈 에도 불구하고 전방시장 지속성장이 예상. 최근 관련업체의 주가의 낙폭이 과대했으나 실적 성장은 유효.
7~8월 갤폴드2 출시예정, 폴더블폰 4파전에서 여전히 삼성전자 우세
오는 7~8월경 출시 예정인 갤럭시폴드2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 갤럭시폴드1의 7.3인치 디스플레이에서 한층 넓어진 7.7인치, S펜이 제공되고 가격대는 약 240만원대였던 폴드1에서 낮아진 200만원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최초로 탑재될 것을 기대 했던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 기술은 아쉽게도 이른 것으로 알려지며 하반기에 출시될 갤럭시 노트 20에는 채용될 예정이다. 갤럭시 S20에 채택된 카메라 기술(하이브이드줌, 트리플카메 라)과 UTG는 채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폴더블폰 시장은 4파전 양상을 보여주고 있으나 여전히 삼성전자의 독주이다. 지난달 모토로라는 클램셸 형태의 레이저를 출시했으나 내구성 문제가 대두되고 있으며 화웨이는 메이트X에 이은 메이트Xs를 공개했는데 중국 내수로만 예 약판매로 120만대를 팔며 내수 흥행은 긍정적이나 글로벌 시장의 확장에 있어서는 무역제재 및 내구성 문제가 있다. 뜻밖에 출전한 로욜이 플렉스파이1에 이은 플렉스파이2를 선보였으나 외관에서부터 실패한 전작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최근 이슈: 삼성 내부의 불협화음과 이원화 이슈
최근 폴더블폰 부품업체들의 주가는 COVID-19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 이슈에 변동성이 심 화되었다.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감소와 하반기 수요 불확실성, 그리고 내부적으로는 삼성 내부 의 불협화음과 지속적으로 이원화 이슈도 발목을 잡았다. 최근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와 의 불협화음에 대한 뉴스가 보도되었는데, 주요 내용은 삼성디스플레이가 도우인시스(비상장) 의 지분와 독점공급을 맺었던 폴더블 커버윈도우 사업에 삼성전자가 독자노선을 밟겠다는 것 이었다. 커버윈도우에 대한 기술이 있거나 개발 중인 관련업체인 유티아이(179900)와 켐트로 닉스(089010)로 주가는 급등하며 새로운 기회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었다. KH바텍 (060720)의 힌지는 에스코넥(096630), 서진시스템(178320)등이 이원화 벤더로 채택될 가 능성이 제기되며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폴더블 시장의 확대로 부품업체의 다변화는 피할 수 없으므로 기술을 보유하거나 개발중인 업체에 기회임은 분명하다. 기존 벤더에 있어서는 경쟁 사의 등장에 따른 P의 하락에 대한 부담이 있겠지만 아직 폴더블 초기 시장 국면임을 감안했 을 때 이보다는 폭발적으로 성장할 Q의 측면에 주목할 때라고 판단한다.
교보 최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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