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이건실 37회)는 지난 3월 7일(금) K컨벤션웨딩홀에서 2025년 정기총회를 열고, 홍천 철도 예타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이건실(37회) 도노인회장, 김진태 도지사, 김시성 도의장, 신경호(42회) 도교육감,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장, 이형주 노인회 홍천군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보고서와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총회 권한사항 일부를 이사회에 위임하는 건도 원안 의결했다. 우수 지회장으로 선정된 유종우 원주시지회장과 전용우 양양군지회장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사업 우수지회로 뽑힌 삼척·인제·양양지회에는 표창패가 전달됐다.
신경호(42회) 도교육감은 “지역과 사회발전을 위해 애써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데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건실(37회) 회장은 “노인에 대한 인식 변화는 물론 노인복지정책에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강원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뜻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