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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잿더미가 된 나라에서 시작해서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일어서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최악의 상태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뤘습니다. 한강의 기적은 세 단계입니다.
산업화와 민주화와 정보 지식 사회를 이루어냈습니다.
그래서 세계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부러워합니다. 이제 남은 거의 한강의 기적에서 한반도의 기적으로 승화되는 단계가 남았습니다.
이번 6월 3일에 보필 대통령이 참 중요한 것은? 건국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에 이어서 경제 안보 대통령 박정희를 이어 뽑히는 대통령은 선진 한국을 이루고 통일한국까지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중요한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님들이 이렇게 3일째 금식하며. 이렇게 기도하고 있는 줄로 압니다.
여러분 참 다음 대통령 6월 3일 선거에서 뽑히는 대통령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이건 나라의 국운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선거입니다.
이 선거에 우리가 이렇게 기도로 하나님께 불안한 부지어서 응답될 줄로 믿습니다.
다음 대통령 말씀드린 것처럼 선진 한국을 이루어 통일왕국을 이루어서 한강의 기적에서 한반도의 기적으로 이끌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 참 나는 북한을 여러 번 다녀왔습니다. 1980년 넘어서 북한 형제들이 굶어 죽는다는이 소문을 듣고. 꼭 내가 중국 쪽으로 가서 두만강 강변 길을 걸으면서 건너편 북한 쌍둥푸들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걸었습니다.
근데 중국 쪽 마을에 십자가가 있길래 줄로 알고 찾아갔습니다.
그랬더니 중국인 목사가 목회하는 조그마한 시골 마을 노예인데 내가 한국에서 온 옥사라고 두만강 주변에 북한 동 모두들 도울 길이 없을까 기도하면서 도망간 강도 물 건너라 했더니 그 중국 목사님이 마침 오늘 새벽에 북한에서 넘어온 처녀 아가씨가 있습니다.
좀 만나주시겠습니까?
아 그러길래 아 만나자고 그랬더니 그날 새벽에 두만강을 목숨 걸고 넘어온 19살 된 북한 아가씨를 만났습니다.
내가 그래서 어떻게 여기서 만나게 됐는가 물었더니 자기 어머니가 제일 먼저 굶어 죽고 그다음에 아버지가 굶어 죽고 어린 동생들이. 있는데 어머니가 죽을 때 마지막 유언이 네 동생들 살려라 엄마의 요원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내가 봐도고 사정이 딱해서 동생들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도망가는 걸 새벽에 그렇게 걸러와서 나하고 만나게 된 겁니다.
내가 주머니에 있는 딸라를 전부 털어서. 한이 천 불 되더라고요.
아가씨에게 주면서 아가씨 내 있는 돈 다. 그런데 좋을 테니 이걸 가져가서 동생들하고 살아남아 그래서 통일될 때 우리가 만나자 그랬는데 그 가지가 두 손으로 돈을 받으면서 손바닥에 돈을 놓고 거기 얼굴을 묻고 하염없이 울었으면. 자 고맙시오 고맙습니다.
내 동생들 안 죽어도 돼오 그라고 우는데 물을 잊을 수 없어요?
얼마나 설령 여성들이 잘못된 체제를 만나서 공산당 앞재 하에서 속절없이 죽어가는 그 놈들 나는 지금까지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좋은 대통령을 뽑아서 나나를 함께하고 이수 잘 믿는 나라 되게 하고 북한 동포들 너를 아는 출애급의 역사를 일으키는 시작이 이번 6월 3일 대통령 선거에 있습니다.
여러분 동양에서는 최고 지도자 과정을 제외한. 하기라고 그럽니다 서점에 가면은 제왕학에 대한 책이 몇 권 있습니다
제왕학의 대표적인 책이 당초 태종이 쓴 정관 증여란 책입니다.
우리말로 본인이 운영에 대해서 서점에 구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태조 왕건이 훈십조라는 제왕학에 대한 10가지 우리 식계명처럼 남긴 글이 제왕학에 좋은 예입니다.
그 고려대 태종 왕건이 직접 쓴 거 아닌 것 같은데 그 나쁜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전라도의 사람들은 신용이 없으니 관내 등용하지 말아라 말도 안 되는 얘기지요 전라도에도 좋은 분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교인 중에도 호남 분들이 많이 있는데 밤 성실하고. 정직하고 좋은 분들이에요 그런데 고로케 줘 왕건이 그쪽 사람은 믿을 수 없으니 관직SG 말아라 말도 안 돼 이런 얘기지요?
저는 그건 그렇다 치고 우리 좁은 땅에서 우리가 정부를 믿음으로 하나가 되어서 앞으로 지방세끼니 무슨 이런 거 다 없어지고 믿음만의 하나가 되어서 좋은 나라.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되기 바랍니다.
그런데 서양에서는 동양의 제왕에 해당하는 분야가 대통령학이라 그럽니다.
최근에 대통령학이 아주 세계적으로 뜨는 학문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미국의 대통령의 권위자가 대통령이 직녀야. 최소한 훌륭한 대통령이 될려면 요
5 가지를 지녀야 한다..
그게 이제 그런 글이 있습니다.
첫 번째가 뭐냐 하면은 대통령이 훌륭한 지도자 비단 대통령뿐 아니라 대기업의 CEO 교회 목사님 어떤 조직이든지 최고 지도자가 지녀야. 경동목 5 가지입니다.
첫 번째가 뭐냐 하면은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 비전이란 말이 중요합니다.
성경자은 29장 18 절 여러분 공 메모하십시오
잠언 29장 18 절에 이르기를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망할 짓을 골라서 한다
그런데 몫이 영어로는 비전입니다.
비담 비전이 없는 백성은 백성들이 망할 길로 나간다 드시지요
그래서 지도자는 민족 미래에 대한 비전을 국민들에게 제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건 나는 이번에도 대통령에 많은 사람들 만나면은 꼭 그런 얘기 합니다.
상대방의 흠집 얘기하지 말고 누구는 오이 나쁘다 뭔. 죄가 있다. 그런 거 말하지 말고 미래를 말해라
미래 통일 한국 시대에 우리가 위대한 코리아를 한번 건설해 보자 미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그런 좀 해라 당부하곤 합니다.
여러분 비전이라는 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국가로 말하면 국민 국민 기업으로 말하면 사원 교회로 말하면 교인들 즉.
교회로 말하면 교인들 전체가 함께 바라보고 나갈 미래의 목표가 학교 교육 그걸 비전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거듭거듭 비전에 대해서 강조합니다.
소개한 바대로 잠은 29장 십이십팔 절 18 절에 비전이 없으면 그 백성들이 망할 짓을 하게 된다.
그러고 사 댕균 이장의 성능이 마시면은. 너희 자녀들은 이혼할 것이오 젊은이들은 비전을 보겠보 일곡이 될 것이오
늙은이들은 꿈을 꾸게 되리라
참 위대한 말씀입니다.
성령받은 청년들은 비전을 보게 된다
나라와 교인과 백성들이 함께 바라보거나 목표 그 비전을 보게 된다.
그리고 성령받으면은 전 국민 전교인이 함께 바라보고 나갈 목표는 학교 그 비전을 붙게 된다.
전 위대한 말씀입니다.
두 번째 물들었는데 왜냐하면은 설득력 설득력
첫째는 백성들에게 국민들에게 이게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 함께 바라보는 올라갈 목표를 제시하는 능력
두 번째 설득력 아무리 비전이 높고 보상해도 국민들 교인들 좋은 회사의 사원 설득시키지 못하면은 그거는 공 면봉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민주사회에서 그래서 함께 마음을 열고 토론하고 합심기도 하고 한 뜻을 향해서 함께 나갈 수 있으려면은 서로 설득을 해야 되지요
참 설득력이라는 게 참 중요합니다.
설득력에 중요한 건 대화지요
대화 서로. 같은 입장에서 대화 내가 바쁘게 다니니까 옛날에 내가 아들 둘이 내가 제대로 아버지 노력 못하는 것 같아서 하루는 얘들아 오늘 아버지하고 새삼 부자가 대화 좀 하자 그랬더니 큰아들이 그래요.
아버지 요새 젊은 사람들이 대화를 뭐라 하는지 아세요. 그래서 뭐인데? 그 대놓고 화내는 걸 대와라 그래요 아버지가 대화하자 캐놓고 마음에 안 들면 화를 내고 거기 대화 안 되지요
그래서 내가 야 오늘은 서로 마음 열고 가놓고 대화하자 근데이 안 하던 대화가 갑자기 됩니까
우리 집사람한테 차 석잔 끌려오라 그래가지고 삼 부자가 마주 앉아서 대화할라고 앉았는데 아버지한테 뭐 물어볼 게 없냐.
이게 무답이에요
그래서 내가 싱거워서 가서 공부해라 하고 보내버렸어요
참 교회도 뭐이 문제냐 하면은 예수님은 제자들한테 세상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제자들이 에일리아라하고 세례요한이 왔다 그러고 그럽니다 예술도 물었지요?
너희는 나를 누구라 안 느냐 그러니까 배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임니다 완전히 대여하지요 인수님은 대화법에 있어서 완전히 참 선수 중에 선수입니다.
그런데 저도 목회가 55년째인데요 지금도 목회하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 84 살인데도 목회하고 있어요 나는 좀 오래 살라고 작정합니다.
아니면 그래서 천국 갈 때까지 나는 현역으로 복귀합니다.
아직 그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교회의 문제가 뭐냐 하면은 예배가 너무 선포에요.
선포로 하고 교인들과 목회자 교인과 교인 사이에 대화의 기회가 적으니까
이 참 아쉬운 일이지요.
그래서 재직이나 다 이런 구역 모임에 본문 말씀 같이 읽으면서 합심기도 하고 서로 각자의 의견을 말하고 대화한다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지요.
말로 중요하지요
그래서 국민들과 대화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 되지요 예 세 번째 뭘 들었느냐 하면은 열정이요 열정 영어로 패션입니다.
패션 한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열정 있는 국민으로 유명합니다
여러분 2012년에 미국의 포인타릿이라는 외교 전문 잡지가 있습니다.
외교 정책이란 말이지요. 2012년 1월호 그 잡지에서 특집을. 있었는데 뭐라고 돼 있냐면은 지세븐 시대 이후 지세븐 시대 아시지요 봉양의 일본과 서양의 6 나라 합쳐서 지 세븐이라 그럽니다.
G 7시대 이후 브릭스 시대 이후 세계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 요즘 나온 거리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중 패권 다툼 이후 세계는. 어떻게 바뀔 것인가 거기에 대해서 본인 발의 시 잡지에 뭐라고 썼느냐 하면은 지 7시대가 지나가고 브릭스 시대 브릭스는 비는 브라질 아른 러시아 아이는 있는데 은비야 시인은 샤인아 마지막에서는 사우스 애플이 아프리카 공화국을 브릭스라고 말합니다.
그 시대도 지나간다는 거지요?
그리고 거즈 시대가 온. 거친 GUTS 굿즈입니다. 지은 저머니 독일이지요 유우는 USA 미국이고 그러고 TE는 터키 터키가 이슬람 국가들을 모아 가지고 세력을 만들어서 다음 시대에 세계사의 선두로 등장한다는 깁니다. 중량은 마지막 S가 사우스코리아 대한민국이. 이제 2030년 2040년 어간에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해서 세계 4대 강국으로 등장합니다.
등장하게 된다. 그걸 쓰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주위에서 요새 YouTube에 댓글 달듯이 반대가 많았던 것 같아요. 태돼요 그러니까 그걸 해명을 하기를 자 2030년 40년 어간에 사우스코리아가 초코리아가 어떻게 그 시랏 살 때 한국에 오를 수 있느냐
그 이유를 5가지를 들었습니다.
이게 참 중요합니다. 보린 파리시라는 잡지는 신앙 잡지가 아니고 그냥 외교 전문 잡지인데 요 5 가지를 들었습니다.
첫째가 뭐냐 하면은? 한국인의 국민성 그 제기하는 그 기사에는 내셔널 캐릭터 국민성. 네이셔널 캐릭터 국민성 국민성이 뭐있냐 금면 부지런한 거
둘째 열정 한국인의 패션 2030년 40년 어간에 세계 4대 강국으로 올라서게 된다. 그렇게 썼습니다. 세 번째가 뭐냐 하면은 공동체 정신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이 1997년 IMF가 터졌을 때에 한국인들이 아줌마들이 근무를 거기 운동을 했습니다. 이 돌잔치 할 때 금반지 결혼할 때 금목걸이 이런 것을 라위에서 처음 바쳤습니다 세계가 감동했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나라가 위기를 만나면은 금을 사서 땅에 묻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나라가 위기를 만나면 현찰을 장롱 속에 차곡 차곡 쌓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 나라 위에서 금반지 금복걸이 바치는 거지요 그래서 세계 IMF 역사 중에 우리 코리아가 대한민국이 가장 빠른 시일의 IMFP를 다 갚았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나라가 위기를 만나면 각성하는 거야? 이러다가 나라가 없어지겄다.
그래서 임진왜란 대기 후유병이 일어나고 625 때도 전선에 나가서 싸우고. 뭐 IMF 당하니까 근무기 운동을 하고 그때 근무예산이 30억 달라 그때는 큰돈이지요 그 세계를 감동시킨 겁니다. 그러고 보세요
. 두 번째 세 번째는 뭘 들었냐 하면은 한국인의 그이 교육열 교육용렬 두 번째 지역 교육열. 사실
부모는 굶어도 자식을 교육시키는 겁니다.
세 번째는 뭘 들었냐 하면은 한국인의 기술 과학과 기술 지난달에도 미국 다녀왔습니다마는 지금 해외에 나가면 코리아 그러면은 옛날하고는 완전히 인식이 다릅니다. 기술 국가 하이테크 나라지 세계적인 기술의 선두에서는. 습니다.
이게 우리나라가 10년 후에는 세계의 4대 강국으로 등장한다는 겁니다.
그런 기술
네 번째 뭐냐면은 전 세계 700. 그런 기술 뭐냐면은 전 세계 76 나라에 흩어져 있는 해외 동포들의 네트워크 해외 동포들 7500이 우리 한국이 선진국 통일 한국 시대로 가는 데에 힘을 보탠다는 겁니다.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번째입니
다섯 번째입니다.
한국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근거 다섯 번째 프로테스탄 출신. 한국 귀신교회가 그런 역할을. 친교회가 그런 역할을 하는 정신적인 영적인 도덕적인 기초를 닦아준다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 한국 갱신교에 시작된 것이 130 여 년 되는데 한국 현대사는 개신교의 역할을 8 없이는 이거는 이루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밑바닥에서 이만큼 성장하게 된 데는 교회 역할이 절대적이지요 교인들이 앞장서서 다이 나라가 이렇게 발전하는데 영적인 정신적인 기초를 닦아왔지요. 그러니까 한국 교회를 외국에서 알아주는 겁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외교 전문 잡지가 한국 교회를 그만큼 인정하는 겁니다. 우리 한국 교회. 뭐 계좌들이나 한국 교인들은 우리 현대400년의이 나라를 이만큼 발전시키는데 기초를 닦았다.
마중물이 된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긍지를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 이번 6월 3일 대통령 선거도 교인들이 앞장서서 가지고 우리가 개인 전도하듯이
.우리가 누굴 뽑아야 된다 그래야 우리가 선진국. 코로나가고 통일 한국 시대를 나갈 수 있다.
우리가 전도하듯이 그렇게 우리가 주위에 설득을 해야 되거든. 주위에 설득을 해야 되것지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우리가 10년후에 그렇게 통일한국시대에 나갈 수 있는 선진국이 될 수 있는 그 그 기초에 우리 교회가 지난 100년 동안에 했던 역할을 앞으로 몇십 년 동안 몇 년 동안 계속 닦아 나가면. 하나님이 위나라를 영광스럽게 높여주실 줄로 믿습니다.
25분간.강연 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