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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겨울 채비...
깜찍이 추천 0 조회 33 11.11.13 08:3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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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1.13 12:20

    첫댓글 부자시네요~
    졌습니다....!!

  • 작성자 11.11.13 21:15

    ㅎㅎ 언제 저랑 시합하셨습니까? ㅎㅎㅎ
    항상 차도녀같은 에밀리님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

  • 11.11.13 13:46

    정말 부지런하시네요...저런 일들을 어찌 다 하시는지.....
    일 잘 하는 사람들은 무엇이든 다 잘 하더라구요,
    정말 깜찍하신 님입니다....

  • 작성자 11.11.13 20:59

    ㅎㅎ 비아님... 전요...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아주 맹그는 사람입니다.
    실은 이렇게 갈무리만 잘하지... 잘 먹지도 않아요.
    작년의 무청 김치와 돌산갓김치가 아직 냉장고에 있을 정도입니다.
    비아님도... 아주 구엽습니다. ㅎㅎㅎ

  • 11.11.13 19:23

    살림꾼이시니. 많이 배웁니다. 스케줄이 너무 빡빡해서 저같으면 병이 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일은 신나고 힘들지않지요.


    모처럼 일요일 저녁에 집에 있는 남편에게 냉장고에 얼려두었던 곤드레로 밥을 하고..
    난전에서 산 냉이로 삶아서 나물무치고, 얼려놓았던 느타리버섯나물, 감자채썰어 하얗게볶고,
    청국장에 저녁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곤드레나물인줄 알았더니.. 취나물로 밥을 했네요.
    ㅎㅎ 냉장고를 새로 들여놓았는데.. 구별했던 것이 섞였나봅니다.

  • 11.11.13 20:18

    취나물밥도 괜찮으시던가요?ㅎㅎ쌉싸름~하니 입맛이 돋구셨겠어요? 청국장에 냉이무침~취나물밥~깔끔한 감자볶음~최고의 만찬입니다.

  • 11.11.13 20:21

    취나물밥은 쌉사름하니.. 무덤덤한 남편은 아무 말없이 한그릇.. 뚝딱해요..
    좀 미웠는데.. 밥을 잘 먹고.. 반찬투정안하니.. 이쁘게 봐 주어야지요

  • 작성자 11.11.13 21:16

    아... 취나물 밥도 있구나...^^*
    함 해봐야지...
    아롱이 다롱이라고... 전 아직 곤드레나물을 직접 해본 적이 없습니다.
    고수는 여기저기... 산재하고 있을뿐입니다.
    단지... 저처럼... 드러내기에... 알려질 뿐입니다.
    에구....ㅎㅎㅎㅎ

  • 11.11.13 20:22

    와~~~~저도 요즘 제 자신을 기특하게 생각했더만~졌습니다.고추,깻잎,부로컬리,양배추로 각종 피클 담고~순무김치에 우선 김장배추 10키로에~알타리 4단 해 놓고 수삼 2회 째 쪄서 바구니에 펴 말리고~ㅎㅎ7회 쪄서 끝내주는 홍삼 맹글라고요~사골국물 내 놓고~수삼,당귀,도라지,생강,대추를 한~~주전자 끓여놓고~회사에서 20키로 쌀 4포 보내오고~저도 부~~잡니다..ㅎㅎㅎ

  • 11.11.13 20:22

    전부 살림꾼들이십니다. 요즘 전업주부인데.. 이름만 전업주부이고.. 실제는 어정쩡입니다.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홍삼을 만드신다고요?? 저 홍삼이 아주 잘 듣는 몸이에요.. ㅎㅎ

  • 11.11.13 20:27

    오쿠가 비싸기도 하고 사 봤자 짐만늘고~ㅎㅎ그래서 그냥 스텐 찜 냄비에다 찌고 말리고를 7회 하려합니다.강화에서 약간 기스난 것으로 1채에 25000원(두근 반)씩 5채 사 왔습니다.

  • 작성자 11.11.13 21:14

    ㅎㅎ 너머님도... 제게 항복을?
    아자.... 난 다 이겼다. ㅎㅎㅎ
    언제... 저런것들을? 만드는 김에... 발효액도 만들어보세요.
    설탕넣고... 적당히 버물버물... 그리고... 설탕으로 덮어주고..
    발효액이 몸에 많이 유익하다고 해서.... 몇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어제밤에는 고추발효액을 서방에게 물타서 주었습니다.
    처음 먹어보는 발효차에... 좋은 평점 받았습니다.
    얼마전... 발효강의에서 배웠는데... 고추를 발효시킨다는 것은 저도 그날 첨으로 알았습니다.
    한번... 맹글어보세요. ^^*
    ㅎㅎ 하는 김에 양파발효액도... 어제 만든 물김치에 넣었는데..그런데 쓰면 좋을 듯 싶었어요.
    갈비 잴때 써도 좋고..

  • 11.11.14 11:13

    앗싸아~~양파 발효? 고추도 발효? 그럼 마늘도 설탕으로 발효를?????당장에 시도를 해봐야겠네요~~~울 휴~~방은 이래서 최고~~

  • 11.11.13 21:23

    깜찍이님~~~
    참으로 부지런도 하십니다~~~~
    난 도무지 ......살림은 잼뱅이니.....오늘도 울엄니만 아니면 김정 마무리 못했을 겁니다~~~~ㅎㅎㅎ

  • 작성자 11.11.14 08:50

    ㅎㅎ 잘하는 분야가 사람나름인가 봅니다.
    전... 돈버는 재주는 아주 잼뱅입니다. ㅎㅎㅎ
    엄니가 살아계신다는 것 자체도 어쩜 질주님 재주일지도 모릅니다.
    친정엄마 돌아가신지 벌써 25년이 됐습니다.
    그런 엄마가 너무 그리워... 가끔씩 울컥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운 울엄니... 나도 엄니 살아계셨다면... 지금까지 김장도 도와주시고 했을텐데..
    아니... 김장해서 갖다드렸을텐데...^^*

  • 11.11.14 11:18

    지금 딸에게 택보보내고.. 햅쌀과 옷.. 김치는 나중에 보낼려고요.. 요런 일도 진도가 안나가고 피곤해서 잠시 눕고..
    살림엔 시간투자를 해야하는데.. 대충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짬짬이 커피내려서 마시는 것이 제일 행복하니.. 스스로도 한심 주부이지요..

    친구가 만들어준 생강차도 냉장고에 있고 감발효액도 몇년째 냉장고에..
    몸에 좋다는 것은 입에 안맞아요 ?ㅎㅎ

    물리치료도 가야하고..
    지인 개업식도 오라하고. 동문회때 울 기가 처음으로 장기자랑에 에어로빅을 한다고 인원 수 부족하다고 저를 넣었어요. 전 몸치인데..몸치가 있어야 더 재미있다고.. 일단 뱃살을 빼야 하는데..(만삭같은 뱃살친구있다고 그냥하라네요)

  • 11.11.14 12:03

    우하하하..........깜찍이님 수다에 배꼽잡습니다 저도졌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알뜰살뜰 다 준비할수 있지요? 대단하세요 근데 그 말린거 제대로 다 해 드실랑가 몰라 말릴때는 부지런히 하는데 나중에 귀찮아서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 11.11.14 13:39

    쥴아~~절대로 버리지 말고 이리로 보내렴~~
    이곳은 무엇이든 다 잘먹는다~~원래 김치하고 밥만 주는데 거리가 생기면 이것저것 반찬 만들어놔 누가..??? 울엄마가~~ ㅎㅎㅎ 그러면 다들 잘묵어~~~~

  • 11.11.14 17:55

    살림꾼이신 깜찍이님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요즘 시장 구경가는게 아주 취미가 됐지요. 무우도 싸서 배달시켜서 두개반으로 깍뚜기를 만들어 두고 나머지 무 두개반이 거실 한쪽에 앉아있는데 무를 잘게 썰어서 말랭이를 만들어보려하는데 정말 깜찍이님에게 졌습니다요. 그래서 정작 김장김치를 안가져왔는데도 불구하고 현재스코아 가득 차있지요. 여수에서 삼치와 고등어를 뼈를 발린 생선을 큰며느리가 내생일날 선물로 주문을 했는데 갓김치가 곁들여져서 와서 우리 냉장고에도 갓김치.. 배추김치.. 깍뚜기.. 총각김치.. 선물받은 파김치.. 와아 며칠후면 삼십키로의 김장을 사둔댁의 외갓집인 정읍으로부터 보내준다는데 너무

  • 작성자 11.11.20 21:22

    ㅎㅎ 아씨님은 받을 복이 정말 많으신가 봅니다.
    전.... 제가 줄 사람은 있지만, 절 줄 사람은 없어서...
    이렇게 직접 제가 다 해야한답니다. 흑흑...

  • 11.11.14 17:58

    많아서 17일 귀국할 큰아들네집에까지도 줄 수 있을듯해서 올겨울이 그 어느해보다더 포근할듯합니다. 그래서 부평시장엘 다녀왔지요. 김치싸줄 통을 사기 위해서였지요. 저두 바쁘네요. 푸근한 우리 휴~방님들.. 따스한 겨울들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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