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손경찬의가로등
 
 
 
카페 게시글
공지사항알림 고래불 해수욕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세기 추천 0 조회 468 10.08.03 01:26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08.03 08:11

    첫댓글 바다라... 바다.... 고속도로 정체, 피서지 인파로 뒤로 밀어두었던 바다가 조금 한산해지려나? 일단 지기님의 아름다운 고향바다 구경을 신청합니다.

  • 10.08.03 13:43

    마음은 굴뚝같은데 딸린 식구들 밥차려 줘야하는 이 신세가 가련할 뿐입니다.

  • 10.08.03 18:51

    생각만 해도 넘~~~~~ 낭만적입니다! 제가 또 한 낭만하는지라 ㅋㅋㅋ.. 당근 신청합니다.

  • 10.08.03 21:08

    너무나 좋은 사람들과,또 다른 바다와의 만남,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래네요. 저도 무조건 신청합니다.

  • 10.08.04 02:01

    수니도 갑니다~~/수니님이 대신 신청해 달라고 아까 제사 중에 문자 왔길래... 휴가중이라네요.

  • 10.08.04 10:57

    바다~~~ 넘 좋지요.^^ 미사고님과 저는 우선 한쪽 발만 들여놓습니다.^^ 상황봐 가면서 연락드리겠습니다.~~~

  • 10.08.12 01:03

    목소리 고운 은방울꽃님 함께 하길 바래요~

  • 10.08.05 08:10

    네.. 저도 갑니다. 휴가 없이 보내는 인생인데, 가서 실컨 바다 구경하고 와야 겠어요. 신청합니다.

  • 10.08.06 00:21

    일상님 와인 같이 한잔 할 수 있겠내요~ ㅋㅋ 그날 만나요~

  • 10.08.05 10:27

    어머나,,,,,,,캔슬될 수도 있는데 일단 저도 신청해봅니다.
    함박꽃언니~ 같이 가실래요? 제가 포항거처 고래불 찍을것 같은데요.
    전화 드릴께요~ 너무 미인이 아니시길 빕니다. ㅎㅎㅎㅎㅎ

  • 10.08.05 12:54

    젊디 젊은 꽃띠마마님이 뭘 그런거 걱정하시나요?..ㅋㅋ 포항오시면 전화주세요. 같이가요.

  • 10.08.05 19:13

    근데, 거그 가면 젊은 남자도 있나요? ㅎㅎㅎ 배에 여자들만 가득 타면 용왕님이 놀랄라...휴가중이라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얼굴보면 신비감이 깨질라나? 다들 뵙고 싶어요~

  • 10.08.06 14:36

    혹, 못 알아볼리 없지만, 암호를 정할까요? ㅎㅎㅎ
    나비가면과 머리에 꽃 꽂으면 우린 괜찮지만 보는 사람들이 살짝 정신나간 사람취급할지도 모르잖아요.
    신비주의는 35살에 바다에 던져버린지라...
    고래불 어디쯤에 떠다니는 걸 다시 건져올려볼까 싶네요.

  • 10.08.05 23:04

    휴가 다녀와서 정식으로 신청합니다. 배타고 나가서 진짜로 멍게 따먹을수 있나요. 요트도 떠 다니겠네요. 그 바다에 가보고 싶습니다.

  • 10.08.05 23:47

    그럼요,..멍게 어장에서 아예 통째로 물속에 있는 멍게덩쿨을 끌어와서 굵은것만 골라서 따먹어요..정말 신날거에요. 기대하시라~~~ㅋㅋ

  • 10.08.06 00:18

    1박2일 나로써는 생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그날은 마침 핑계되기 좋은 날이라 오늘 친정 부모님께 부탁드리고 남편에게도 허락을 받았습니다. 벌써 마음이 설렙니다.추억에 남을 그날을 기다리며....

  • 10.08.06 12:14

    저도 일상에 매인 몸이지만 너무 멋진 계획이라 꼭 함께 하고 싶네요.
    저 멍게 너무 넘~넘,넘~좋아하는데^^

  • 10.08.12 10:49

    가고싶어서 신청했는데, 아무래도 이틀 동안 집을 비우는 것이 무리일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 10.08.06 12:18

    우와~굉장하군요.이렇게 멋진 곳에서 좋은 분들과의 만남을 놓치면 평생 후회하겠습니다.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 10.08.06 20:20

    네--저도 신청합니다. 댓글 보니깐 마구마구 설렌다...ㅎㅎ 남편이 시원한 막걸리 먹고 싶다길래 --오케이 ..하고 따라 갔지요. 그때 이때다!! 싶어 말했더니... 아이구 왠일로? 허락해 주었어요. 멋진 바다의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 10.08.06 21:53

    장독대님은 역시 지혜로우셔~~~ㅎ

  • 10.08.12 01:02

    언니 너무 잘 됐어요~ 좋은 추억 이길 바랍니다. 금요일에 봐요.

  • 10.08.10 22:14

    카페에 들어와 보니까 카페지기님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데..... 남자회원은 없나요?~ 가입하기는 했지만 남자는 나 혼자?, 아닌가 싶어요. 해수욕장에 신참도 가도 되남요? 나이많고 쭈글 쭈글한?......ㅋ

  • 10.08.10 22:52

    저도 새내기입니다. 환영합니다. ^^

  • 10.08.11 00:34

    환영합니다. 쪼기~~맨 위에 한줄기님 남자회원님입니다. 우리 쥔장님 기가 넘 세서 그런가?... 남자회원님이 적어요.ㅋ 근데 대화명 어떻게 읽어요? 뭐라 부를까요?..

  • 10.08.10 23:26

    혜원마마님은 여자분 아닌가요?....카페에 들어와서 보니 남자회원이 없는것 같아서 외로워요!~ 환영은 감사해요~ㅎ

  • 10.08.11 23:13

    함박꽃님, 대화명? 물으셨죠?....' 아트벅' 아트버그 라고도 하지만 줄여서 아트벅 입니다. ART BUG 아트는 아시겠고, 'BUG'는 유럽에서 '행운을 상징하는 딱정벌레' 입니다. 결혼식을 할 때 전통적으로 딱정벌레와 관련된 물건들을 많이 사용하고요, 미국에서도 전통을 생각하는 유럽이민자들은 역시 그러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행운을 드리는 예술가' 라고 할까요?저는 이곳 가로등에 결혼을 한 신혼의 마음으로 들어왔거든요~ 나이든 남자 이지만 말이에요.....ㅎ ....아뭏든 여러분에게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 10.08.12 00:03

    예~~궁금해 하는 질문에 답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운을 주는 딱정벌레> 아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행운을 주는 예술가라?~~~혹 제가 언젠가 한 번쯤 마주친 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확~~드는데요?. 가로등 쥔장님 주변 예술가라면 저도 ??? 암튼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행운님으로 부르고 싶습니다요.ㅎㅎ

  • 10.08.12 01:00

    혹시 그림그리시는 분 아닌가요? 아트벅 너무 좋은 대화명이내요. 반갑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8.13 00:02

    아고~~사모님께서도 병원신세, 윤선생님까지....그래도 다 나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아지매 조카...할배 손녀...그런꺼 따지지 말고 걍 같이 오시소~~~ㅋㅋ

  • 10.08.12 00:57

    그래서 안보이셨군요~ 그만 하니 다행입니다. 금요일에 만나요~ 시나브로님 소주는 제가 챙길께요. 집에 좀 많아서...ㅋㅋ 한잔 해야죠!

  • 10.08.12 07:11

    지금 시나브로님이 머라고 시브리삿노? 참고로 '제가 아지매고 한줄기님이 조카임다'라고???? 그라믄 만나서 누가 키가 킁가 한번 재보까??

  • 10.08.13 00:03

    키만 크믄 아재비가 되능강요?....ㅋㅋ

  • 10.08.11 11:42

    바다의 열기로 후끈후끈 하네요..
    너무 가고 싶지만, 직장에 묶여서...높은 분들께 하루 정도 양해를 구해 볼까 싶기도 하고요( 그 높은 분이 까치눈뜨고 째려보지 않을지...엊그제 휴가 간 건 뭥미?)

    단지 나 없을 때 넘후 재밌게 놀까봐 그거이 심히 걱정됩니다만..
    어쨋든 마음만은 같이 보내드리니 고이 받아 주소서~~

  • 10.08.12 00:55

    함께하면 좋을 텐데~ 강가33님 생각해서 조금만 놀께요.ㅋㅋ

  • 10.08.12 11:17

    사촌이 논 산것도 아닌데, 배아프면 어쩌지요...

  • 10.08.11 14:01

    어따~~~ 한 여드레 자릴 비웠더니 완죤히 아수의 라장이 되어있구나!!
    사실은 병원에서 며칠 더 있으라고 한건데, 급한 출장이 있다고 둘러대었더니 그러면 외래로 오라고 허락하더군요. 조석으로 휴대폰 들고 바쁜 척 했더니 바로 거짓말도 참말로 등록되었어요. 집사람에게는 "병원장이 다 나았다고 가라카더라"라고 했지요. 이쪽저쪽 다 속아넘어가게 만드는 동해의 수평선이여~~

  • 10.08.11 23:18

    동해가 부르니 다들 꼼짝 못 하고 잡혀 가네요 ㅋㅋ..

  • 10.08.12 00:53

    너무 잘하셨어요~ㅋㅋ 글솜씨도 뛰어나시더니 연기력도 대단하시내요.

  • 작성자 10.08.12 01:39

    아무튼 못 말리는 선배님이십니다...허허~~~

  • 10.08.12 11:18

    다시 돌아온 바닷가~~
    다시 돌아온 한줄기님, 반갑습니다.

  • 10.08.11 23:15

    함박꽃님!~ 님 께서 궁금해 하시는 것, 위에다 댓글 달아놓았심더.....

  • 10.08.12 10:43

    고맙습니다. 행운을 가져다 주시는 님,,,,내일 바다여행에도 함께 할 수있으면 좋겠네요. 이 기회를 가로등 핵심맴버들 다 만날 수 있는 찬스로 삼으면 되겠구먼요.. 아주 자연스런 만남이 이루어 질겁니다. 정도 많고, 글도 잘쓰고,,무용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리는 멋진 사람들...무엇보다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이니까요......^^

  • 작성자 10.08.12 01:47

    저는 어제 영해에 내려왔습니다.동창회 문제 때문에 이것 저것 챙길 것도 있고 ...

  • 10.08.12 23:37

    흑!~ 흑 흑.... 바다....... 못가게 주변의 일상사가 갑자기 저의 발목을 잡네요..... 멀리서 마음속에 간직하겠습니다. 저도 마음은 그곳에 함께 즐기고 있음을......

  • 10.08.13 00:24

    아이고 우짭니까? 여:남 비율이 어떻게 되나 헤아리고 있었구마는...
    고스톱 멤버 후보에 넣었더니만 빼야 되겠네요~~^^

  • 10.08.13 07:23

    비오는 바닷가 더 멋있지 않나요?

  • 10.08.13 07:47

    그 나름대로 또 다른 멋이 있습죠....빈마음 언냐도 함께 했으면 좋겠구마는... 공연날은 뵐 수 있갰죠? ^^

  • 10.08.13 22:13

    녜, 공연날 뵈요 운전 조심 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