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민들의 반발은 사형 공포에도 멈추질 않는다. 김정은을 두려워 하지 않는 북한 주민들의 경악스러운 행동에 김정은이가 존나 쫄려서 그 해법으로 엉뚱하게도 대한민국을 아예 적대국으로 명시해 놓는 헌법을 만들었다. 왜? 적대국의 문화를 접하는 북한주민이 적발되면 바로 처형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러시아에 파병 보낸 북한군 1인당 몸값이 러시아가 지불하기는 2억5천만원 가량인데 김정은이가 북한군 각 가정집에 보내는 돈은 250만원 정도. 나머지 2억4천750만원은 김정은이가 싹뚝 잘라 처먹기했으니, 러시아 파병 북한군 1만 5천여명 가운데 전사자 6000여명의 부모들은 피를 토하며 이를 갈고 있는 중이다.
https://youtu.be/QppiOq_VD_I?si=Iw8INYKP1O4XDQAL
첫댓글 북의 핵 탄두는 한 민족의 소중한 재산이다 우리 민족이 힘을 합쳐 지켜야 한다 북의 핵탄두는 5000년만에 만들어진 진 민족 자위권 안보에 숙원사업이다 해체하라면 북 핵탄두 한반도 전국에 터트려 다 같이 죽자 누가 먼저 만들어냐 그것 뿐 조선의 핵 탄두는 한민족의 핵탄두요 "대한민국의 공동 핵 탄두다" 본인은 조선의 핵 탄두 해체에 강력히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