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철없이 멍 ~ 때리고 살다 짠돌이 카페 입학하고 허걱~ 하는 일들이 많네여
오늘은 카페 추천으로 읽던 책..".절박 할 때 시작하는 돈관리 비법" 정독하고 신랑 자동차 할부 얼마나 남았는지 문의하다허걱!~!!!
3년 할부라길래 그런가 보다하고 2년 갚았는데 남은 기간 1년 할부 금액 500만원
2년 동안 자동차 값 1000만원 갚았는데 반절이 이자였다니 신랑한테
막 뭐라하고 당장 차 팔아서 남은 금액 메꾸고 싸구려 출퇴근용 하나 사기로 했답니다
당장 나가는 자동차 할부 40만원이 줄어드니 다른데 메꿀 돈이 라도 모으자 하는맘으로~
작은 금액부터 갚아나가라는 책의 내용대로 한단계 욕심을 내리고 빛부터 상환하려고 맘먹으니 맘이 급해지고
여지껏 나간돈이 너무 아까워 화가 나네여
지금부터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살림에 혼신의 힘을 쏟아 최대한 빨리 정상궤도 안에 들어가보려구여
역시 저라는 사람은 뭔가에 자극을 받아야 정신줄 챙기나봅니다
그동안 떠나간돈 다찾아 올때 까지 화이팅!!!
첫댓글 자동차할부가 정말 무서운거였군요 절대 차사지말아야겠어요
짠돌이카페덕분에 되돌아보는 기회였답니다ㅜㅜ
저도 철없을때 차할부로사서 그것도 삼년 야무치게 돈 준기억 아~~ㅠㅠ
신랑이 늘 중고차를 사서 그런가보다했는대 이자가 이리 클줄 몰랐내요
저도 남편차할부 한달에 70 허리휠뻔했어요ㅜㅜ
중고차라고 자주 바꿨었는데 너무 후회되네여
저도 올해 차할부 갚기 6프로 이자
아까워서 돈 모으고 있어요
아직 2년 남았는데 담달엔 다 갚아 버릴꺼라는요
중고차 할부는 캐피탈이 함정이더군여..
저두 이번에 차를 바꿧어요. 근데 이자가 1.4프로
이제한달 넣었는데 언제 다갚을까싶어요
일시불로 갚을려니 이자가 훨씬많네요ㅠ
차는 저렴한걸로 할부없이 사는게 좋은거 같네여 이젠 남의 눈 신경 안쓰고 능력에 맞게 타려구여
제 생각은요...어차피 구입하신 거 아껴서 오래 타시는게 남을거 같아요.내 차 팔면서 손해보고 중고차사면서 또 손해보실꺼 같아서요...그냥 제 생각입니다.
차를 팔아서 한벙에 남은금액내면 달마다 나가는 할부금 부담이 덜할거 같아서여 유지비도 많이 들고 비엠이라...
저도 영 업하는 남편 차가 멈춰 2년전 구매 했는데 이율 5.8% 아까워요 ㅜㅜ 올 3월 안 마이너스 통장 없애고 내년 초 기준 일시불 로 갚는게 목표랍니다^^
저도 2년내에 모든빛 갚는게 목표네요
저도 차 할부로 갚고 있다가 이자와 원금따지고 보니 헉~~ 이자가 이리 많이 나갈줄이야,, 당장 차 할부부터 갚기시작하고 이제 2~3달 정도만 갚으면 끝이네요,, 그동안 이자 생각없이 내고 있었던 저에게 화가 많이 났었더랬습니다.
헉~소리가 그냥나오더라구여 화도나고 ㅜㅜ
12년식 주행거리 2만4km 올뉴프라이드 중고 현찰 일시불로 1300에 구입후..요즘 아차! 싶은 순간이 많이 들어요..ㅠㅠ 걍 경차살껄... 차사지 말껄;; 하는 순간이 너무 많네 소형차 주제에;; 유지비는 왜 이렇게 많은지 차 산지 3달 좀 넘었는데 걍 아무것도 안사고 교환 안하고 출퇴근만 끌고 다녔는데 유지비 50만원 정도 나왔네요..자동차세 연납이랑 구입할때 가입한 보험료 합하면 유지비 200만 정도.....ㄷㄷㄷ ㅠㅠㅠㅠ
출퇴근만하심 소형차가 좋긴하져 아까워요 차를 다 없애자니 아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