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원통한 일들에 힘겨워하는 세상 만민들에게!
지금 이 시점에 온갖 자연 재해와 악인들에게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한 개인이나 단체나 국가들은, 반드시 자신들이 먼저 다른 연약한 부녀자들이나 이웃들이나 미개국들을 남몰래 억울하게 하고 분통 터지게 한 일들을 되새겨 보고 하나님과 그들 앞에 회개하여야만 비로소 자신들이 왕중왕이신 예수님에게 자연 재해와 악인(독재자)들에게 당하는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일들을 해결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 빚진 세상 만민들은 반드시 남들에게 저지른 죄악을 회개자복하여야만 비로소 자유 자주독립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각종 자연 재해와 질병과 독재자들에게 억울하고 원통한 일들을 당하는 것은, 오직 자신을 비롯해 윗대의 조상들이 구세주 예수님께 그 같이 몹쓸 짓을 하였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을 억울하게 하고 원통하게 한 일들을 먼저 회개자복하여야만 비로소 지금 당면한 모든 억울하고 원통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남들을 억울하게 괴롭혀 원망들을만한 일을 조금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감당 못할 자연재해와 악인들에게 무시당하여 억울하게 고통당하게 되었다고 하는 분들이 하늘의 하나님을 향해 원망합니다. 그러나 그런 유로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따지는 분들은 반드시 창조주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이 자신들에게 베풀어 주고도 무시당하였던 일들에 대한 분통과 원한이 얼마나 큰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일을 당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 송사하고자 할 때에는 가장 먼저, "하나님! 제가 비록 지금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일을 악인들로부터 당하였어도 하나님이 저와 세상만민들에게 지금껏 베풀어 주시고 무시당하였던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일들과는 감히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씀드려 먼저 하나님이 지금껏 자신과 천하만민들로부터 받은 모든 응어리들을 풀어드려야 합니다.
인류 역사상 남들로부터 가장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하여 한을 머금고 분노를 터뜨려야 할 분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님 뿐이십니다. 그 분들이 만민을 돌보고 베풀었던 은혜들에 대해 사람들로부터 무시받아 지금껏 받고 당한 억울하고 원통한 일들을 자신이 몸소 먼저 대신 사죄해 드리고 난 후에라야만 비로소 자신과 이웃들의 억울하고 원통한 사건들을 겸허히 아뢰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지금 당장 진노의 불길로 온 세상을 태우시고자 하시는 하나님께 자신의 소꿉 장난 같은 억울한 일들로 당한 원수를 갚아달라고 하면, 예수님은 그 사람을 먼저 내려다 보며 그 파렴치한 모습에 대해 할말을 잃습니다. 참으로 자신과 이웃들이 지금껏 하나님(예수님)께 저지른 온갖 죄악들은 다 덮어 두고, 다만 종북 반역 세력들로부터 당한 억울하고 원통한 일들만 응징해 달라고 울며 불며 호소하는 것을 보면 가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골고다에서 십자가 형틀에 매달렸을 때 좌우에 두 강도들도 함께 십자가에 매달렸습니다. 한 강도는 예수님과 함께 고통당하는 일이 마치 고난의 동기생이라도 된다는 듯,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누가복음23:41) 하며 예수님을 향해 자신이 여태껏 저지른 죄악과 그 동료의 무례함부터 먼저 사죄하여 예수님의 억울하고 원통한 고통의 응어리부터 먼저 풀어드렸습니다. 그런 후,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누가복음23:42)라고 하며 자신의 소원을 빌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누가복음23:43) 하셨습니다.
세상 죄인들의 죄를 속하려 오신 예수님은 도리어 저들로부터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하셨으나 저들의 악행대로 원한을 갚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께 자신의 무고한 피흘림으로 저들의 죄악을 용서해 달라고 빌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의로우심을 보시고 그의 영혼육 모두를 부활시켜 만왕의 왕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지금까지 천하만민과 거짓된 그리스도인들로부터 여전히 모욕과 천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 그가 당하고 있는 억울한 고통은, 그가 처음 세상에 오셨을 때보다 더욱 더 심하고 참담합니다. 세상에 처음 오셨을 때에는 하나님이 크게 그를 증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함부로 박대하였다고 할 수 있지만, 지금은 하나님이 그를 죽음에서 부활시키어 공개적으로 세상 만민들 위에 통치자로 세우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세상은 그를 실질적인 왕중왕으로 인정치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만왕의 왕직을 공식적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지 않았을 때에 받았던 멸시천대보다도, 부활 승리하여 면류관을 받고 난 후에 받은 멸시천대가 더욱 더 예수님을 억울하게 하고 또 원통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예수님은 지금까지도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뭇 천사들을 거느리고 호의호식하며 즐기고 계신 것이 아니라, 아직도 악인들로부터 자기 십자가의 형틀을 메고 억울하고 원통한 고통을 당하고 있는 땅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하십니다. 예수님이 세상 만민의 죗값을 지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을 때, 그때부터 이미 세상 모든 사람들의 목숨 값은 예수님에게 저당 잡혔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께 자신을 까닭 없이 미워해 죽인 세상 만민들의 죄악을 용서해 달라는 그의 기도가 없었더라면, 그때 이미 세상 만민은 그를 죽인 죄값으로 지옥 형벌에 던져졌습니다.
하나님(예수님)을 까닭없이 미워해 죽인 죄값으로 더 이상 하나님 앞에서 만물의 영장으로 생존할 수 없게 된 세상 사람들은 이제 애굽의 총리 요셉에게 무릎 꿇은 애굽의 뭇 백성들처럼, "우리가 주께 숨기지 아니하나이다 우리의 돈이 다하였고 우리의 짐승 떼가 주께로 돌아 갔사오니 주께 낼 것이 아무 것도 남지 아니하고 우리의 몸과 전지뿐이라 우리가 어찌 우리의 전지와 함께 주의 목전에 죽으리이까 우리 몸과 우리 토지를 식물로 사소서 우리가 토지와 함께 바로의 종이 되리니 우리에게 종자를 주시면 우리가 살고 죽지아니하고 전지도 황폐치 아니하리이다"(창세기47:18~19)라고 애걸하여야 합니다. 그때 그 시절의 애굽의 뭇 백성들처럼, 지금의 세상 사람들도 자신들의 죗값 대신에 참혹한 십자가 형벌로 죽으신 예수님께 자신들의 목숨 값이 영원히 저당 잡혀 있습니다.
세상 만민의 죗값을 자신의 목숨과 피로 값주고 사서 연명케 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 살게 하신 예수님이건만, 지금의 이 세상 사람들은 그 은혜도 모르거니와 그의 왕권조차도 인정치 않으니, 세상 어느 누가 예수님보다 더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하였길레 예수님의 억울함은 항상 박근혜·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수많은 의인들처럼 뒤로 미루고 덮어둔 채, 다만 현존해 날뛰고 있는 종북 반역 세력들로부터 당하고 있는 자신들의 억울한 일들만 최우선적으로 해결해 달라고 앙탈부릴 수 있습니까? 진실로 자신들의 억울한 사건을 하나님께 해결받으려면, 예수님과 함께 매어달린 한 강도처럼 먼저 자신이 지난날 저지른 죄악들을 되돌아 보고 뉘우치는 것이 바로 자신들의 억울하고 원통한 사건을 하나님(예수님)께로부터 해결받을 수 있는 유일하고도 정당한 절차입니다.
여인이라도 한을 머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는데, 지금 이 시점에 왕중왕이신 예수님을 억울케 한 형벌과 재앙이 어떠하겠는지 한번 입장 바꾸어 생각해 보십시오. 온 인류가 하나님께 범죄한 기초적인 죗값의 형벌이 바로 골고다 언덕 위의 참혹한 십자가 형벌입니다. 사람들이 이 고통을 다만 예수님이 구세주로 추앙받을 수 있는 한낱 의례로만 취급할 뿐, 자신들이 당해야 할 죗벌들임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수많은 재앙들은 인간들이 예수님의 고통을 망각해 버린 일들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입니다. 살아 생전에 받는 죗벌의 재앙이 이 정도라면, 죽은 후에 부닥칠 재앙과 환란은 말로 다 형언할 수 없는 고통과 형벌입니다. 그러나 악인들은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살아서도 죽어서도 받는 모든 환난과 고통을 남 탓으로만 돌릴 뿐, 자신들이 예수님께 저당 잡힌 목숨 값으로 버젓이 죄악을 저지른 짓들을 회개치 않습니다.
세상에 어느 누가 예수님보다 더 억울하고 원통한 일을 당한 분이 있습니까? 우리가 지금 아무리 종북 반역 세력들에게 억울한 일을 당하였을지라도 평소에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해 거역하였던 죗값에 대한 십자가 형벌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지금껏 예수님을 무시한 짓들로 당하여야 할 지옥 형벌에 비하면, 지금의 이 재앙은 만분의 일에도 못미칩니다. 오늘날 한반도 거민들을 짓밟은 김정은과 그 추종 세력들은 원래 사람으로서의 이성이 없는 한낱 하나님의 몽둥이들이요 채찍들이요 가시들입니다. 그래도 한반도의 거민들은 하나님을 무시해 억울하게 한 자신들의 죄악은 회개치 않고, 오직 예수님의 손에 잡힌 종북 반역 세력들만 제거해 달라 합니다. 이들은 지옥불 속에서도 하나님(예수님)을 억울하게 하고 원통하게 한 일들은 회개치 않고, 오직 지옥불 속에서의 고통과 목마름만 해결하려고 몸부림칠 뿐입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과 같은 매국노들에 의해 추진되었던 북한의 핵무장과 그로 말미암아 자행된 오늘날의 김정은·시진핑의 안하무인격 도발이 아무리 극악무도 하여도, 한반도 거민들과 세계 만민이 예수님께 저당 잡힌 목숨 값을 먼저 해결치 않고 떼 먹으려는 반역죄와 배신죄에 비하면 조족지혈(鳥足之血)에 불과합니다. 마귀의 졸개들이 된 김정은·시진핑·문재인·이재명은 자신들의 권세로는 어느 한 사람도 괴롭힐 수 없지만, 그러나 예수님의 피값에 저당 잡힌 세상 만민들이 여태껏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해 지키지 않고 반역하고 배신하였던 참혹한 지옥 형벌에 비하면, 저들의 악행은 한낱 자장가에 불과합니다. 마귀는 아직도 세상 사람들을 속여 예수님께 빚진 목숨 값을 불신해 배신하게 한 후, 그 죗값에 대한 형벌은 자신이 도맡아 자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옥에서 고통당하는 악인들이 아무리 지옥불과 구더기들에게 무릎꿇고 애걸하여도 도움받을 수 없듯이, 지옥불 같은 간첩들은 아무리 잘 대우해 주어도 지옥불만 거세게 내뿜을 뿐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무시해 억울케 한 죗값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종북 반역 세력들에게 무시당하여 억울한 고통을 당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다만 저들의 거짓말과 흉악한 악행들만 탓합니다. 지옥불 속의 야수와도 같은 저들에게 억울하게 짓밟히는 세상 모든 사람들은, 가장 먼저 자신들이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을 무시해 억울하게 하고 원통하게 한 악행부터 찾아 회개하여야 합니다. 지구촌 거민들의 가증스러운 반역과 배신의 정의력으로는 도저히 저들의 악행을 응징할 수 없고, 오직 만민의 죗값을 사하신 예수님의 공의로만 저들을 응징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억울하고 원통한 사건의 원수 갚는 일들을 전담하고 계신 심판장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만이 한반도 거민들과 세상 만민들의 모든 억울하고 원통한 사건들을 해결하고 계십니다.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님의 뜻이 지금 이 시점에 자유 대한민국에 있으니, 이곳에 기록된 내용들을 읽고 예수님께 쌓여 있는 억울하고 원통한 응어리부터 먼저 풀어드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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