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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있는 좋은글
 
 
 
카페 게시글
‥‥공유 ♡ 좋은글 당신의 아름다운 향기
우주향기 추천 0 조회 4,134 15.01.14 14:49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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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1.14 14:52

    첫댓글 지금의 당신 향기가
    더 아름답고
    더 그윽합니다


    온 방을 가득 채우고 남아
    가슴을 흥건히 적셔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봅니다

    동생 고은글에 처럼
    나도 공감하며
    그리살고 싶네

    우주동생도 나도
    그리살아보세
    힘찬화 이팅으로,,,,

  • 작성자 15.01.14 19:19

    미소야 언니
    안녕하시지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잘 지내셨어요?

    방안 가득 한 아름으 향기가
    다름아닌 언니의 향취로 가득 했습니다

    날이 갈 수록 가득하여
    치뜰 수 도 없던 그 그윽한
    향기가 언니의 향기 였군요

    글에서풍겨오는 향기는
    글만이 아니고 우리들 가슴에서
    뿜어나는 자연의 향기 였습니다
    중년의 모습이지만 중년의
    그윽한 우리들만이 뿜어 낼 수 있는 중후한 멋이군요

    늘 그런 아름다움을 자랑하시는
    울 언니의 모습이 늘 그립습니다

    언제나 사랑의 중후함만을
    돌려 드리려구요

    좋은 시간 되시구요
    사랑합니다 미소야 언니

  • 15.01.14 15:09

    얼굴은 주름투성이고
    머리는 허옇게 벗겨지고
    어깨는 축 늘어지고
    배는 볼록 튀어 나오고
    다리에 힘은 갈수록 빠지고
    이렇게 형편 없는데도
    향기가 날까요?

    홀아비 냄새에
    이제 노인네 냄새까지 난다는데
    그래도 좋은 향기가 날까요?

    의문입니다.ㅎ
    우주향기 아우님 ! 안녕?
    오랜만이에요
    무쟈 반갑습니다!
    어디 아픈건 아니었나요?
    모처럼 좋은글 올렸네요
    잘봤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평화가 언제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5.01.14 16:03

    꾸미오리님


    나이에 걸맡게
    그사람에게 나는
    향취가 나겠죠!

    꾸미오리님
    세월의 향취를
    어찌 하겠 습니까

    주신날들 감사하며
    기쁘게살아요
    꾸미오리님

  • 작성자 15.01.14 19:30

    우리 오라버니
    안녕하시지요
    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늘 뵙지 않는다 하여도
    늘 그리운 마음인거 아시지요?

    삶이 내려준 훈장이
    다름아닌 주름이였고
    까만 머리가 싫어서 염색을
    하려 했던 머리에 어느날
    놀랍게 한가닥 자라났던 흰머리카락이 이제는 곳곳에서
    자라남도 삶이 주려는
    많은 아름다움이 아닐까 합니다

    늘어진 볼살에 늘어진 뱃가죽도
    읽어 내려가야할 삶의
    교훈이 아닐런지요

    어린시절 탱탱함도 상실되어가는
    시점은 누구도 범접할 수 없었던 뒤 돌아 볼 여과도 없었음을 인정해야 겠지요

    그만큼 열심히 앞만보고 달려온
    결과라 생각합니다

    어느 누가 말할 수 있을까요?
    힘빠진 노인네 삶의 내음을요
    그것이 얼마나

  • 작성자 15.01.14 19:37

    거룩한 삶의 결과라는것을요

    오라버니 우리 모두는 너무 열심히 살아온 아름다운 저희들의 삶이 라는것을 다시금 되짚어 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아우를 지켜주신 그 마음을 지켜 드리고 싶습니다

    수고에 다 돌려 드릴 수는 없어도 진심은 돌려 드리려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글구 사랑합니다
    꾸미 오라버니
    좋은.시간 되세요

  • 15.01.14 15:39

    그림도 예쁘고 글도 예쁘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15.01.14 19:09

    앙주님
    우주향기동생 글이
    예쁘지요

    방문감사드립니다
    줄거운 저녁시간
    되시고 편안한
    밤되셔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5.01.15 00:51

    앙쥬님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함께 하여 주심에 진시ㅣㅁ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지닌 우리들의 향기를
    생각하는 글이지요?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우리들의 멋 스러움이
    자랑 스럽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 그득 하시구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15.01.14 16:51

    " 주름살이 깊어진 만큼
    당신의 가슴 속도 깊어지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대신
    당신의 사랑은 더 부드럽고
    향기는 더욱 짙어집니다 "

    어젯밤
    딸 아이와 늦게까지
    이야길 했었어요

    엄마곁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좋은분들이라
    감사하대요

    직장의 선호도 보다
    사람이 먼저 보인다고ᆢ
    참 ᆢ고마웠어요
    직장도 중요하지만
    맥 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생각해요
    세월 흐르면 나이먹고
    늙는거고ᆢ
    향기는 간직 했으면
    마음은 닳지 않았으면ᆢ
    새로운것보다 익숙한것에
    감사했으면ᆢ
    그런 바램이 생겨요

    자꾸 나이드는 외모에
    슬퍼 말고
    깊어지는 마음에
    감사한 우리이길 바래요

    그대와의 인연에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ᆢ우주향기님

  • 15.01.14 19:14

    작은뭉치님
    우주향기 고은글에
    향기로운걸음주신
    당신 향기좋습니다

    마음과 마음이 닫아
    느낌이 있어정감있는
    만남의 향기는

    어떤향기보다
    좋은 향기로움
    이지요

    작은뭉치님
    줄거운 저녁
    시간 되셔요
    고마워요

  • 작성자 15.01.15 02:51

    사랑하는 뭉치 친구님
    안녕하세요
    늘 함께 하여 주시는 우리 친구님의 향기에 오늘도 흠뻑 젖어 들어갑니다

    한해 한해 달라져가는 모습에
    문득 자신감도 상실되어가는
    내 자신에 슬그머니 뒤로 물러 앉고 있는 나를 바라봅니다

    삶이 내게준 삶이 우리에게 돌려주는 거룩한 결과물이리라
    생각하려구요
    깊어지는 주름이 우리들의 경륜이고 거칠어진 피부가
    부끄럽고 볼상 사나워도
    깊어지는 마음의 여유와
    깊어가는 눈길이리라 그리
    생각하려 합니다

    물질 만능 주의에서 우리들의
    소중한 만남으로 이어지는
    순수함으로 주고 받는 깊은
    마음의 사랑이 세월의 흐름앞에서 더 따뜻하고
    진정함만을 간직하고 싶음입니다
    보는 사람들의 편안함도

  • 작성자 15.01.15 02:55

    우리는 지녀야 함일테니까요

    오늘도 그대의 아릿따운 향기를
    떠올리며 마음 내려 놓아요
    늘 좋은 향기와 함께
    좋은 만남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늘 감사드리구요
    늘 사랑합니다
    우리들의 인연이 진정한
    사랑이며 행복으로 이어갑니다
    사랑합니다 뭉치 친구님~~

  • 15.01.14 17:55

    내~삶-을,들여다볼수있는나이가되어~
    중년의-마음을-가만히-들여다봅니다
    사랑스런-우주친구님~
    올만에-안부전해요-
    자주못와서-미안요^^^^
    하지만-사랑하는마음-늘-한결같구~
    우주친구님과의-인연도~
    해가갈수록~깊어지는~
    고운인연이네요~
    우주친구님
    깊은주름만큼~자신의-얼굴에
    책임을질수있는~
    뒷모습이-아름다운사람으로
    남고싶포요~
    우린~이케-날마다-좋은글과~
    고운이웃과-더불어살아갈때-
    말은~겸손해지고~마음은~배려깊은
    사람으로~익어가겠지요~
    사랑해요~친구님~
    건강하고~하루하루가-행복했음
    바램입니다~
    아끼고사랑합니다~
    나의-우주친구님~

  • 15.01.14 19:28

    먼동틀때아우님
    우주동생글에
    오늘도 와주었군요

    건강은 괜찬은 거죠
    고은마음 으로
    우주동생과 친구인
    먼동네,,,,,,
    고마워요

    건강 잘챙기고
    행복하시게요,,

  • 작성자 15.01.15 03:16

    사랑하는 먼동 친구님
    방가방가~~
    잘 지내시는지요
    건강은 어떠십니까?
    늘 친구님 생각하면 건강이 먼저 떠오르고 안부가 궁굼합니다
    우리가 늘 지켜야 하는것은 다름 아닌 건강이 최 우선일거라 느끼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잘 챙기셨으면 합니다

    늘 보내주시는 푸르고 정열적인
    향기에 취해 갑니다
    중년에 접어들고보니 늘어가는
    깊은 주름에 거칠어져가는
    피부만큼이나 푸근함을
    지니고 싶어집니다

    그 만큼이나 우리들의 삶에
    또 다른 책임도 뒤 따를
    테니까요
    삶이 우리에게 주는 우리만이
    간직할 수 있는 우리들의
    향기가 아닐까요?

    늘 깊은 마음으로 깊은 눈길로
    아름다운 향기만 지녔으면 합니다
    책임질 수 있는 우리

  • 작성자 15.01.15 03:18

    의 향기를 풍겨 봅시다
    언제나 함께 하여 주시는
    향기또한 넘치는 마음으로
    지니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구요
    사랑합니다 먼동 친구님

  • 15.01.14 18:35

    당신에 아름다운 향기
    아~~멋지다
    정말 좋아요

    글이 넘이 좋아요
    다시 올께요
    이따 뵈요

  • 15.01.14 19:34

    채 육 만 님
    우주향기동생
    고은글에 방문
    주시어

    고운글에
    푹빠지 셨군요,,

    이따가 또오시려나
    보죠~열번이라도
    오세요,,,

    고마워요,,,
    이따가뵙죠

    고마워요 ,,,

  • 작성자 15.01.15 03:25

    반가운분 오셨네요
    어제의 일정은 잘 마치셨습니까?
    추운날씨에 고생 하셨겠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향기 ~~~
    좋습니다
    아무말 안하더라도
    자연적으로 풍겨나는 우리들
    만의 향기를 잘 지녀 보기로 하지요
    글이 너무 마음을 사로 잡았어요
    좋은 글 아름다운 글을 보면
    그냥 넘어가기가 아쉬움을
    남기니까요

    모두가 함께 뿜어내는
    향기만을, 그리운 마음으로
    지녀 보려 합니다

    함께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 하시고 건강하시길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채 육 만님~~

  • 15.01.14 19:23

    세벽에 잠에서 깨어보니
    동생님글이..
    다시 좀더 자고 이따 올께요

  • 15.01.14 20:04

    미나로즈칭구님
    우주향기동생
    글방에오셨군요
    그러세요 고운꿈꾸시고
    오세요
    칭구님

  • 작성자 15.01.15 03:31

    우잉??
    울 언니 주무시다 다녀
    가셨나 보네요
    몸은 어떠세요
    많이 안 좋으시다 들었는데요
    늘 생각하고 열거 하지만
    건강이 우선이고 건강이
    삶이 내게준 특별한 선물이지요
    늘 모든것이 옆에 있기에
    오늘도 스쳐 지나가지만요
    잃은 후에 느낀다면
    때는 늦으리~~~ 가 되겠지요
    늘 건강 챙기세요

    우리 함께 같은 향기로
    같은 마음을 지녀 보는것은 어떨까요?

    우리들만이 간직 할 수 있는
    그런 향기에 오늘도
    취해 보실까나?

    오늘도 힘찬 하루에 화이팅
    입니다
    울 언니 화이팅!!!
    사랑합니다 울 언니

  • 15.01.14 22:24

    아름다운 당신에
    향기에 흡뿍 젖어다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고운밤되세요

  • 작성자 15.01.15 03:38

    반가운 김종남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나요?
    늘 좋은 글 귀감이 되는 님의글을 열심히 탐독하고
    있습니다

    삶이 주려는 많은것에
    오늘도 슬며시 한줄긋기하며
    활기찬 행진 합니다

    삶에서 받는 향기는
    자연적인 몸에서 풍겨지는
    그런 향기가 되기를
    오늘도 바랍니다
    누가 해라 하기 보다는
    그런 기품으로 같은 자리에서
    같은 마음이고 싶어집니다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 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요
    좋은 글 더욱 기대 합니다
    다음에는 님의 글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15.01.14 22:58

    당신의 아름다운 향기
    우주동생 의 향기가
    전해 오는 고운글
    반갑게 읽어내려가며
    향기에 푹 빠져요
    자주 만나지 못해
    못내 서운하지만
    늘 함께 하는것
    알지요?
    건강하게 행복함만 가득하길 바래요 우주동생~~^^

  • 작성자 15.01.16 02:32

    사랑하는 유겸 언니
    반가워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많이 뵙고싶었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미나리 키우시는 일은 잘 되세요
    건강은 생각하시구요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어보니
    아름다운 형기를 생각하게
    되어지네요
    과연 내게서 풍기는 향기는 무엇일까 생각하게 됩니다
    사군자는 아니더라도
    돌아보며 찡그리는 향기는
    아니였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은은하게 풍겨져오는 향기이길
    바라며 늘 언니에게서 풍겨오는
    온화함과 푸근한 향기를
    전해 받습니다

    제게도 그런 향기가 있기를 바라면서요
    감사합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유겸언니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좋은 일만 있으세요
    사랑합니다

  • 좋은글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요

  • 작성자 15.01.16 02:35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함께 하여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즐감 하셨어요?
    좋은 글을 늘 함쎄 공유하고 푼
    그런 마음인지라 함께 하여 주심이 기쁨입니다

    기쁨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늘 행복 만땅 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15.01.15 05:29

    꽃은 머지 않아 시들어도
    세월의 주름살 따라 흐르는
    경류과 식견의 향기는
    마르지 않고 항삿 온화한 것...

    참 좋은 글
    동감해요
    꽃 향기처럼 그사람 마다
    향기가 있지요
    참 아름다운 글 올러 주시어네
    내가 내 맘을 위로 할때도
    있지요
    세월 흐르고 그 세월 속에
    그 속에 내 주름도 늘어 갈때~~하지만 내 뒷 모습이~
    다시 생각 하게 하는군요
    앞으로 살는 동안에
    더욱더노력 해야겠었요
    상큼한 아침에 동생 글에
    머물며서 또 하나 숙제을
    마음에 담아 가네요
    우주동생 마음의 향기 같아요
    고운 향기 고마워요
    사랑하는 동생♡

  • 작성자 15.01.16 02:41

    울 너무 사랑하는 금숙 언니
    안녕하시지요
    무지 반가워요
    늘 뵙고싶고 늘 그리운 마음입니다

    우리들이 지나온 세월을 생각해보면 많은 시련과
    아픔도 있었겠지만 그 속에서
    쌓이고 쌓인 경륜이 세파에
    부딪치며 흔들려도 보며
    가라 앉아도 보며 그리 많은
    시간을 보낸 지금
    은은한 향기로 온화함과
    슬기로움 글구 깊은 사랑의 마음이 쌓여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 제가 그렇다는거 아니구요 ㅋㅋ
    아마도 언니의 향기가 그럴거라구요
    언제나 보내주시는 그 향기에
    심취해 봅니다

    시간이 흐름에 늘어가는 주름과
    붙어가는 필요없는 지방으로 하여금 싫지만
    그래도 그것이 내가 아니던가요

    금숙언니 늘 고맙구요
    늘 사랑하구요

  • 작성자 15.01.16 02:42

    요즘 하는거 없이 조금 바빴어요
    그래도 늘 함께 하는거 아시지요
    사랑합니다 울 금숙 언니

  • 15.01.16 09:44

    우주향기님 우주의 모든향기가
    뿜어 표출하고 계십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스티커
  • 작성자 15.01.17 15:20

    반가우신 시크릿장군님
    안녕하시지요
    정말 반갑습니다
    은근 제글에는 왜 안오시나
    생각하고 있었어요
    만나서 정말 영광입니다

    즐감 하셨어요?
    다음글에도 와 주시겠지요
    기다릴겁니다
    ㅋㅋ
    저는 안가면서 왠 잔소리?
    하시겠지요
    갈께요
    암튼 무지 반가웠구요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
    좋은 시간 되시어요~~

  • 15.01.16 14:19

    중년이여서 은은한향기로 보이고 싶어요~노력만큼 안되네요..ㅜㅜ더 노력해야겟어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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