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활동을 좋아하는 엄마심과
운동을 좋아하는 아빠심이 만나서
결혼 후 아들, 딸 을 낳고 화목한 가정이루려고
플레이중이였는데
엄마 심이 자꾸 이상행동을 하더라구요..
1. 밥먹다,화장실에있다가도 계~~속 하루에 20회정도 아들방에 가요
(예> 밥먹기를 누르면 아들방에 갔다가 밥을 떠서 다시 아들방가서 먹기)
(예2> 유아인 딸이 울어도 아들방에 가서 서있기 등)
집 부지도 넓은데 다른곳도 아니고 아들이 자든 방에있든 없든 늘 아들방에 가서
그.냥 서있습니다.
2. 잠을 못잠
눕혀놓으면 일어나고 눕혀놓으면 일어나고 눕혀놓으면 일어나고
풀로 잠을 자려면 밖에 텐트설치하고 재워주거나 침대 잠자기 한 5~10 회 클릭해줘야함
2초마다 일어남;;
3 유아 딸 무시하기
딸하고 관계가 나쁜건 아닌데 제가 직접 눌러서 안아주기 등 하지않는이상
딸하고는 일절 아무것도 하지않고
아들만 졸졸 따라다녀요;;;
아들하고 아무대화도안해도 졸졸졸졸 따라다녀요..엄마심이..
플레이하기 너무 힘들어서 이혼하고 새 부인을 얻었습니다
엄마는 옆옆집 빈집으로 이사시켜주었고요
이때부터 문제가 발생..
이혼 후 아들이 청소년이 되었는데
제가 강력범죄모드가 깔려있어요
쓰진않는데 신기해서 깔아놨었는데...
가족끼리는 괴롭히지도않고 뭐 문제도없어서 냅뒀는데....
이혼한 엄마심이 찾아와 아들을 폭행하기시작..

심즈판 올가미 된 느낌이에요...
관계도 아직 높거든요 생일 축하한다고 메시지까지 보내놓고
폭행합니다..........
아들은 맞고있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그리고 깔깔웃어요..ㅠㅠ
소름끼치고 무서워요 엄마심이...
제가만든심인데...
사악특성도 1도 없고요 상냥하고 채식주의에 야외활동좋아하는 그냥
여심이였는데.......자유의지로 '아들'만 때려요...

결국 슬픈엔딩;
복수하기가 있길래 같이 때리나 했더니 칼....
제가 쓰면서도 소름끼치네요...
모드를 괜히 넣었나봅니다....
첫댓글 헐... 너무 소름끼쳐요
심즈인생 처음이에요 저런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심즈편 올가미찍게생겼어요...
헐...무서워요...
왜 저럴까요..? 아들한테...
헐... 소름돋아요
소름돋죠..?
으아아아아아아
ㅠㅠ죽이는수밖에...
헉 너무 무서워요 진짜 소름이에요...
플레이하다가 소름끼쳤어요 ....
헐 와 진짜 소름 돋네여.....
귀신들린애같아요..진짜로
헐...ㅠㅠ 저도 강력범죄 쓰면서 소름끼친 부분이 있었어요 아마 버그인 것 같은데 자유의지를 껐는데도 애들 죽이고 다녀서 심들 이사가고 막... 덜덜ㄹ
후기가 더 미칠노릇
....ㄷㄷ 후기랑 다 봤는데 모드 빼시는게 어때요ㅠㅠ 너무 무서워요ㅠㅠㅠㅠ
모드빼러갑니다..ㅠㅠㅠㅠ
헐.. 이거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ㅠㅠ 공포영화 같아요 ㅠㅠㅠㅠ
옛날영화에 올가미느낌나더라고요..ㅎ...
어후..저 모드 그냥 들어있기만 해도 저렇게 심들이 자유로 살해의지가 생기나요..? 저도 넣어놓기는 했는데 왠지 무서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