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방에
가끔 아니 쪼꼼 흔적을 남겼지만
내일 인사동의 잔치날에
오라는데는 없지만
갈곳은 많은
백수의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
내일을 기다리는
행복한 일정을 세웠답니다^^
재미있게 놀고 먹음 되는데
그걸 못 하는 못난이가
인생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또 하나의 사건을 만들고 있기에
지금 아니면 놀 시간도 없을듯 하여
빡시게 시간을 나누어 봅니다 ㅎ
2014년에
커피가 너무도 좋아서
직업학교에 6개월과정으로
커피에 대하여..ㅎ
그때 마지막 면접에서
면접관들이 늦은 나이에 도전하는
이유를 물었을때
"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이
장애물이 될 수는 없다고
나이가 든다고 꿈이 사라지는건
아니라고 나이가 들었다고
내 꿈을 꺾지는 말아주십시요"
ㅎ
합격을 하고 자식들보다
어린 학생들과 공부하면서
참 많이 행복했던 추억이 있답니다
그때 공부했던
그 시간들을 이제는 내 인생의
마지막 미션으로 도전해 볼까 합니다
나의 놀이터로ㅎ
초대하면 놀러 오세요~~~~^^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내일을 기다려...
마마한나
추천 1
조회 281
25.12.30 23:0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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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이 들어서 ᆢ
어떤 것 이든지요ㆍ
도전을 한 다는 것은 ᆢ
참으로 멋 있는 것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ᆢ
네 멎진 인생 삽니다
잘하셨습니다 저는 다른 거 하느라 못했는데 이젠 또 하기 싫어져서
못했어요 뭐든 배워 두면 좋지요 요즘 커피 머신 다룰줄 아는 시니어
분들 많잖아요 멋져요!
마마한나 바리스타님 멋지십니다. ^^
지금은 삶방 모임으로 즐거우시겠지요?
앞으로도 삶방 글로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