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 癸 辛 辛
寅 酉 卯 卯 인당 님 자료중에서
卯생에 일지궁 酉는 재살 이죠 즉 항시 관재에 부딛혀야 됩니다.
마침 태세 을묘년에 이혼이다.
묘유충 을 보는것이아니구 관재를 보는겁니다.
더 부추기는것은 寅時를 얻었으니 따따블이 되는것이죠.
첫댓글 팔자 보니그냥 만사불통 이네요.근데재벌 성공한 사람들 팔자에도묘고 수옥살, 이 있기도 할겁니다.삶에서 발동 할꺼냐 말꺼냐가 보기 힘든거지사주에뭔살이 있냐. 충돌 맞았냐 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그니까같은사주 를 가진 두사람이정장의 말쑥한 내방객과창백한 몰골의 내방객이 온다면살들이 활동한다고감히 똑같은 통변을 할 자신이 있냐는 거죠.그냥묘고 신살들은 논리에 있는 허상인가 합니다
官이. 재살 을. 맞은경우태세에서법원. 출두. 많이 봐왔어요헌데. 그해에. 이별도. 있고아님 잘 넘어. 가는 경우도있었습니다.
관 이란것이관직자일류 대학 회사엘리트 집안불안 공포. 완벽주의자. 훈장회초리.관재소송독신처첩을 거느리는자불구 횡액 사고장남. 자존감. 자식 혹은 장자와 의 갈등근면성실. 융통성 부족. 옛날사람.승진 당선 합격...수도 없는 많은 경우의 말들이 존재하죠.역시 문제는. 그런 논리나 서적의 내용이.내방객에게 벌어질꺼냐. 아니냐 인데,12운성. 12 신살. 묘고론. 대세운명론.다 해봤습니다.30년 상담해봤으면, 뭔들 안해봤고 어떤 정신나간 손님 안봤을까요.논리는 그냥 논리에서 끝.재미야 있죠. 이사람의 삶이 글로 하나씩 해석이 된다는거...근데 막상 손님앞에 놓고, 과감하게 지를수 있을까?전그사람의 눈빛 냄새 목소리 등을 유심히 봅니다. 그냥 몸에 익었습니다그건 때론, 눈치 육감 직관 신기 등으로 불린다죠.역학에 쩔어 산 사람의 의견입니다
아.. 참 재밋는 이야기 해드릴께요10여년이 넘은 과거 어느날 속초에 사진모임에 지인과 출사 나갔습니다.잠시 동네 평상에 앉아있는데개가 한마리 오더만요무심결에 저의 입에서 아무개야 하고 불렀어요.흔한강아지 이름이 아닌 사람이름요잠시후 개주인이 제가 불렀던 이름을 부르면서 개를 데려가더군요출사나간 일행은 놀래서 기절모두..이게 뭘까요?전 무속인 이 아닙니다.그저 은퇴를 꿈꾸는 쩔은역학인 입니다.사주에 있는것이 발현하냐 아니냐는내방객이 그럴놈 이냐, 아니냐 로 먼저 구별 할 눈치던 통찰력 이던 에서 시작 하는거죠.어떤 오행이 있으니까어떤 운이니까..그거 아니 라고 봅니다.뭐쉽게 말해서, 점잘볼 역학인 은 따로 있다고 보는거죠.사실 유명한 사람들 저서 나, 교육이나. 상담지 같은거는그럴듯한 그럴꺼같은 논리이지,스승에게 배운거 그대로 쓰면서 나이먹는 역학인 은.. 못본거 같습니다.
네갑진 선생님 그게실전 이죠. 공부는 잘하고 오래했는데, 돈을 못버는 이유는, ?갑진 선생님 의 설명에서 알수 있습니다.
좋은 말씀들. 해주셨습니다.8자 들여다보면. 거의. 찰나순간에도바로 보이는게 있더군요.즉석. 통변으로. 기선제압은굳이 할필욘 없으나그건. 방문자. 따라. 순간에 달라질순있어요얄밉게. 보이는. 여성분들 특히 50대에서있거든요. 코 납작하게. 만들수 있습니다까불면
첫댓글 팔자 보니
그냥 만사불통 이네요.
근데
재벌 성공한 사람들 팔자에도
묘고 수옥살, 이 있기도 할겁니다.
삶에서 발동 할꺼냐 말꺼냐가 보기 힘든거지
사주에
뭔살이 있냐. 충돌 맞았냐 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니까
같은사주 를 가진 두사람이
정장의 말쑥한 내방객과
창백한 몰골의 내방객이 온다면
살들이 활동한다고
감히 똑같은 통변을 할 자신이 있냐는 거죠.
그냥
묘고 신살들은 논리에 있는 허상인가 합니다
官이. 재살 을. 맞은경우
태세에서
법원. 출두. 많이 봐왔어요
헌데. 그해에. 이별도. 있고
아님 잘 넘어. 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관 이란것이
관직자
일류 대학 회사
엘리트 집안
불안 공포. 완벽주의자. 훈장회초리.
관재소송
독신
처첩을 거느리는자
불구 횡액 사고
장남. 자존감. 자식 혹은 장자와 의 갈등
근면성실. 융통성 부족. 옛날사람.
승진 당선 합격...
수도 없는 많은 경우의 말들이 존재하죠.
역시 문제는. 그런 논리나 서적의 내용이
.내방객에게 벌어질꺼냐. 아니냐 인데,
12운성. 12 신살. 묘고론. 대세운명론.
다 해봤습니다.
30년 상담해봤으면, 뭔들 안해봤고 어떤 정신나간 손님 안봤을까요.
논리는 그냥 논리에서 끝.
재미야 있죠. 이사람의 삶이 글로 하나씩 해석이 된다는거...
근데 막상 손님앞에 놓고, 과감하게 지를수 있을까?
전
그사람의 눈빛 냄새 목소리 등을 유심히 봅니다. 그냥 몸에 익었습니다
그건 때론, 눈치 육감 직관 신기 등으로 불린다죠.
역학에 쩔어 산 사람의 의견입니다
아.. 참
재밋는 이야기 해드릴께요
10여년이 넘은 과거 어느날 속초에 사진모임에 지인과 출사 나갔습니다.
잠시 동네 평상에 앉아있는데
개가 한마리 오더만요
무심결에 저의 입에서 아무개야 하고 불렀어요.
흔한
강아지 이름이 아닌 사람이름요
잠시후 개주인이 제가 불렀던 이름을 부르면서 개를 데려가더군요
출사나간 일행은 놀래서 기절모두..
이게 뭘까요?
전 무속인 이 아닙니다.
그저 은퇴를 꿈꾸는 쩔은역학인 입니다.
사주에 있는것이 발현하냐 아니냐는
내방객이 그럴놈 이냐, 아니냐 로 먼저 구별 할 눈치던 통찰력 이던 에서 시작 하는거죠.
어떤 오행이 있으니까
어떤 운이니까..
그거 아니 라고 봅니다.
뭐
쉽게 말해서, 점잘볼 역학인 은 따로 있다고 보는거죠.
사실 유명한 사람들 저서 나, 교육이나. 상담지 같은거는
그럴듯한 그럴꺼같은 논리이지,
스승에게 배운거 그대로 쓰면서 나이먹는 역학인 은.. 못본거 같습니다.
네
갑진 선생님
그게
실전 이죠.
공부는 잘하고 오래했는데, 돈을 못버는 이유는, ?
갑진 선생님 의 설명에서 알수 있습니다.
좋은 말씀들. 해주셨습니다.
8자 들여다보면. 거의. 찰나순간에도
바로 보이는게 있더군요.
즉석. 통변으로. 기선제압은
굳이 할필욘 없으나
그건. 방문자. 따라. 순간에 달라질순
있어요
얄밉게. 보이는. 여성분들 특히 50대에서
있거든요. 코 납작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까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