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시대의 대쟁투 306>
해와 달이 어두워지리라는 예언이 성취된 시기는
다음과 같이 성경에서 지적한 시기에 정확히 성취되었다.
구주께서는 감람산 위에서 제자들에게
교회가 오랜 기간의 시련기 곧, 1260년(=538년~1798년)동안
교황권의 박해를 당할 것을 말씀하시고
그 환난 날을 감할 것을 약속하신 후
재림 전에 있을 몇 가지 사건을 말씀하시면서
그 첫째 사건이 언제 일어날 것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막 13:24)리라.
1260일(=예언상 1일은 1년이므로 1260년)의 환난은
1798년에 마칠 것으로 예언되어 있다(제15장과 제25장 참조).
그러나 그 환난 날을 감할 것을 약속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교황권의 박해는 1798년보다 25년 전에 거의 다 끝났다.
그리하여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박해가 끝난 뒤를 이어서
해가 어두워질 것이었다.
이 예언은 1780년 5월 19일에 성취되었다.
“이런 종류의 모든 현상 중에서
가장 신비하고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은
1780년 5월 19일의 암흑일이었는데,
그날에 미국의 뉴잉글랜드 지역에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온 하늘과 공중이
전연 해석할 수 없는 암흑으로 뒤덮였다”
(R.M.Devens, Our First Century, p.89).
이에 대하여 매사추세츠 주의 한 목격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아침에 해가 떠오를 때에는 맑고 선명하였으나
잠시 후 하늘은 어두워졌다.
구름이 점점 낮아지더니 험악해졌고
이어서 번개가 치고 우레 소리가 나고 비도 약간 내렸다.
오전 아홉 시 경이 되자 구름은 엷어졌으나
온 하늘이 구릿빛처럼 붉어졌는데,
그 이상한 빛 때문에
땅과, 바위들, 나무들, 건물들, 사람의 모양 등이
모두 완전히 변한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잠깐 후에
새까만 구름이
지평선 위에 좁다란 선(線)만 남기고
온 하늘을 덮어 버렸다.
그리하여 일반적으로 여름철의 저녁 아홉 시 만큼의 어둠이 되어 버렸다. …
두려움과 염려와 무서운 생각이 차츰 사람들의 마음을 엄습하였다.
부인들은 문간에 서서 어두운 풍경을 주목하여 보았다.
농부들은 밭에서 돌아오고,
목수와 대장장이는 일손을 멈추고,
장사꾼들은 점포를 걷어치웠다.
학교들은 수업을 중단하여 하학하고,
아동들은 무서워서 집으로 뛰어왔다.
행인들은 가까운 농가로 피하여 들어갔다.
‘대관절 어찌된 일인가?’
모든 사람의 마음과 입에서 그런 의문들이 새어 나왔다.
마치 태풍이 땅에 몰려올 것처럼,
만물의 종말이 다가올 것처럼 보였다.
촛불을 켰다.
난로의 불들은 마치 달 없는 가을밤을 비추는 것 같았다. …
닭들은 홰에 올라가 잘 준비를 하고
가축들은 목장의 한 편 구석으로 몰려서 울고 있었다.
개구리가 울고
작은 새들도 저녁 노래를 불렀으며,
박쥐들은 밖으로 나와서 날아다녔다.
아직 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은 사람뿐이었다. …
이때에 세일럼에 있는 태버너클 교회의 목사 나다나엘 휘테이커 박사가
예배당에서 종교 집회를 열고 있었는데,
그는 설교하는 중에
그 암흑이 초자연적 현상이라고 주장하였다.
회중들은 많은 곳에서 모여들었다.
그런데 즉석 설교를 위해 선택된 성경 구절들은 한결같이
그 암흑이 성경의 예언에 일치한다는 것을 지적해 주는 듯이 보이는 것들이었다. …
그 암흑은 열한시가 조금 지나자 가장 심해졌다”
(The Essex Antiquarian, April, 1899, vol.3, No.4, pp.53, 54).
“그 나라의 대부분의 지역은
한낮에 흑암이 너무도 심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은 촛불이 없이는 손목시계나 벽시계를 볼 수 없었고,
밥을 먹거나 집안일을 할 수도 없었다. …
그 암흑의 범위는 심히 넓었다.
동쪽으로는 팰머드까지 미치고,
서쪽으로는 코네티컷 주의 가장 먼 지역과 앨바니 시까지 미쳤다.
남쪽으로는 해안을 따른 모든 지방과
북쪽으로는 미국 지역의 최북단까지 미쳤다”
(William Gordon, History of the Rise,
Progress, and Establishment of the Independence of the U.S.A., vol.3, p.57).
낮 동안의 짙은 암흑은 줄곧 계속되었다.
그리고 저녁때의 한두 시간쯤
하늘이 얼마쯤 밝아져서 태양이 나타났다.
그러나 태양은
여전히 검고
빽빽한 안개에 가리워 희미하였다.
“해가 진 후에 구름은 다시 덮여서
순식간에 암흑이 심하여졌다.”
“그날 밤의 어둠은
낮 동안의 어둠보다 더욱 심하였으며,
이상하고 무서운 흑암이었다.
거의 만월이었지만
등불의 도움이 없이는 아무런 물체도 분간할 수가 없었다.
그 등불도 이웃집에서나 조금 거리가 떨어져 있는 곳에서 보면
애굽에 나타났던 암흑처럼
광선이 꿰뚫을 수 없는 암흑을 통하여 보는 것 같았다”
[Isaiah Thomas, Massachusetts Spy;or,
American Oracle of Liberty, vol.10, No.472(May 25, 1780)].
당시의 한 목격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그 때에
우주의 발광체(發光體)가 모두
뚫고 나올 수 없는 암흑에 싸였거나, 없어져 버렸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처럼 암흑이 심할 수는 없었다”
[Letter by Dr. Samuel Tenney, of Exeter, New Hampshire, December, 1785
(in Massachuestts Historical Society Collections, 1792, 1st Series, vol.1, p.97)].
그날 밤 9시에 달은 완전히 떠올랐으나
“이 죽음의 그늘과 같은 어둠을 전혀 제거해 버릴 수 없었다.”
밤중이 되자 암흑은 사라지고,
달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
그것은 마치 핏빛과 같았다.
1780년 5월 19일은
역사상 암흑일로 알려져 있다.
모세 시대 이후로
그처럼 극심하고 광범위하고 장시간에 걸쳐 있었던 암흑은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실제로 이 암흑일을 목격한 사람들의 기록은
선지자 요엘이 이미 그 사건이 성취되기 이천오백 년 전에 기록한 성경 말씀을
되풀이한 데 불과하다.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같이 변하”(욜 2:31)리라.
첫댓글 제가 재림교의 교리내용을 잘 압니다^^
위의 년도적용은 다 오류투성이지요...재림교는 절기를 폐하시면서 하나님의 온전한 때를 분별하는데 실패합니다
마지막때의 천지의 변화!! 깊이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재림교의 년도적용...다 수정하시고 새로운 교리를 세우셔야할텐데...문제가 많은 교단입니다
저는 때와 법을 변개한 작은뿔의 배도중에서
하나님의 때인 절기를 바꾼 재림교의 정체성에 대하여 로마카톨릭 2중대교단으로 정의했습니다
제 글중에 재림교의 오류에 대하여 올린 글들이 있으니...한번 보시고 연구해보세요
참고로 저는 장로교목사였지만 안식일의 진리를 깨닫고 안식일예배를 드리는 목사입니다
재림교가 바꾼 절기
대표적인 재림교의 예언오류입니다
1, 1260년을 주후538년에 적용하셔서....1798년 나폴레옹의 버티어장군에 의한 피우스6세의 납치사건을 교황권의 몰락으로 보셨지요...그런데 그 이후로도 교황은 계속하여 존재하고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벌입니다..즉 님들이 적용한 1260년이 지나면 교황권은 완전히 멸망해야하는데 잘못 적용한것입니다...다시 연구해보세요
2, 2300주야의 적용입니다..이를 주전457년에 적용하셔서 1844년 10월21일이 나왔지요^^그런데 오류였지요??
거기에다 다시 새로운 계시를 보았다는 교리를 세우시고 이후로 조사심판이라는 엉터리교리를 세웠습니다^^
참고로 1260년과 2300년의 작은뿔 멸망은 같아야합니다
진리향기님
1830년대의 밀러운동은 마지막때 있을 재림운동의 예행연습이엇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완전한 진리가 드러나고 (그 당시는 재림기별만 있었음)-안식일을 비롯한 완전한진리가 드러나며 재림 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 전조로 일월성신의 징조가 한번 더 있어야 합니다. 재림만 외치는 것이 아닌 재림의 시간이 외쳐져야 합니다. 천체의 징조를 주의해 보세요. 재림교인들은 자고 있고 개신교도들은 외치고 있습니다 이제 재림교회를 비롯 각 교파에서 안식일과 재림을 공통분모로 재림운동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런 자들을 일컬어 성경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를 가진 남은 무리가 있을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광남님
1844년 10월22일은 오류가 아닌 유대력 7월10일 대속죄일이었음을 (늦은 대속죄절)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 날이 그 당시는 맞았습니다. 재림교회가 가을절기를 영적으로만 보는 것이 문제지요. 언젠가 가을 절기도 다시 성취됩니다. 그날은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나와있구요. 절기를 바꾸었다는 말씀은 옿지 않습니다. 교황권에게 1260년을 적용하는 것도 정확합니다. 계13장엔 상처가 다시 나아서 활동할 것을 말하고 있으니까요. 과거의 일들은 예행연습이었고 모든 것이 다시 한번 이루어집니다. 단12장은 절기와 관련 때를 말씀해주고 있는 장입니다. 다니엘서와 계시록이 정확히 풀리지 않고는 토라공통체도 어느부분에서 헤맬수
밖에 없습니다. 안식일과 절기회복했으면 됐지 다니엘서와 계시록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모든 성경은 계시록에서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셨고 계시록에서 알파와 오메가이십니다. 토라공동체가 부족한 예언서를 더 많이 연구하셔서 대업을 이루십시요.
. 유월절 어린양의 보혈을 간직한 사람들의 삶을 살피고 격려하여 초막절에 이르도록하는 대제사장 예수님의 직무입니다. 세상 법정에서도 사실 심리도 하지않은채 형을 언도하고 집행하는 일은 없습니다. 조사심판교리가 오류가 아닌 중간부분을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입니다. 다음에 또 나누도록하지요. 집필하시는 일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마지막때의 윌리암 밀러가 꼭 되실것을 확신하며 하늘의 은총을 간구합니다. 샬롬
## 재림교회가 가을절기를 영적으로만 보는 것이 문제지요. 언젠가 가을 절기도 다시 성취됩니다##
아주 정확한 지적을 하셨군요^^
재림교가 예언을 연구하면서 큰 그림을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으로 비유한다면? 기초그림을 그린 뎃상이라고 할까요?
그러나 뎃상그림이 완성품은 아닙니다. 세부적인 그림을 채워넣으면서 그림을 완성하는것이 중요하지요
위의 글에서 나열한 흑암과 달의핏빛,,,그리고 1844년의 대속죄일은 큰 그림에 해당됩니다..이후로 이루어지는 .
특히 현시점에서 이루어지는 세밀한 그림을 채워넣어야하는데...재림교는 그 일을 중단하고 잠자고있다는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함께 나누면서 연구하면 더 좋겠지요^^
참고로 한가지만 더 부연설명을 드린다면?
재림교의 작은뿔이 교황권이라는 연구는 아주 탁월한 업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한때두때 반때의 기간을 1260년이라는 기간으로 적용한것도 바람직하지요
그런데 적용시점에서 문제가 드러납니다. 이는 1260년의 적용지점이 1798년인데.이후로도 다시 융성한 길을 가고있습니다. 그 과정을 한번 죽고 부활한것으로 계산을 하시는데 이것은 오류라고 봅니다. 성경은 작은뿔이 완전히 멸망하는 지점을 1260년으로 보고있는것입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그 지점을 다시 적용하시면서 작은뿔세력의 종말을 계산해보세요^^
참고로 2300년의 끝자락도 같은 작은뿔이기에 1260년과 같은 시점입니다
@광남 광남님
몇가지 질문을 드리니 짧게 답을 부탁드립니다.
7년환란을 믿으십니까?
7년 환란을 믿으시면 재림은 언제?
믿지 않으시면 재림은 언제?
제3성전은 세워지는가?
세워지면 언제? 환란과 비교하여
적그리스가 하나님이 보좌에 앉아서 하나님이라고 하는 시기는?
얼마동안?
간단하게 단답형으로 답을 하시면 님의 사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아무도 관심쓰지않는 붉은 달 얘기!!
이젠 지긋지긋합니다
이런글 그만올리세요!!
아주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주님을 사모합니다"도 관심을 가지니 이런 답글 쓰시겠지요?
아무도모릅니다..시와때를여호와하나님께서만아시지요!...풀어본들착각합니다!
여기 이단들 심각하네. 가명 뒤에 숨어서 지들 생각을 마음대로 적네. 이러니 이단들이 설치지. 부꾸러운 것들. 이상한 헛소리 하지 말고. 조용히 살아라. 이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