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마지막 날에 쓰는 일기
김포인 추천 4 조회 678 25.12.31 16:08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31 16:26

    첫댓글
    김포인님,
    안녕하시지요...

    언제나 함께 건강 챙기자는 파이팅과 함께
    송구영신(送舊迎新)의 근하신년(謹賀新年)
    2026 새해맞이 인사 드리는 마음으로
    힘차게 첫번째 추천(推薦)드립니다 ., ^&^

  • 작성자 25.12.31 19:08

    삼족오님 올만에 뵙습니다.
    주몽을 떠 올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12.31 16:28

    김포인님은 잘 살아왔고
    충분히 애썼으니
    이제는 편안히 사셔도 됩니다
    바닷가 혼자 살아보기 응원합니다

  • 작성자 25.12.31 19:11

    감사합니다.
    저 뿐 아니라..
    우리 세대 모든 이들이 격변의 시대를 뚫고
    이 자리에 서 있는 거겠죠.

    모두 애쓰셨습니다.

  • 25.12.31 16:39

    오래 전의 김포인 청년, 장발에 형형한 눈빛이 인상적입니다. ^^
    아드님 의자왕은 패기와 자신감이 충만하군요.
    사업을 하려면 그래야겠죠.
    동쪽 바닷가의 홀로 살기가 부럽습니다.
    저는 홀로는 꿈도 못 꾸고 껌딱지 영감이랑 가도 좋으니 제주도 한 달 살기 또 가고 싶어요.

  • 작성자 25.12.31 19:15

    건강 회복 되시면 남편 분과 함께 다녀오시죠?
    도와 주려고 하는데..
    아들은 영 내키지 않아 하네요.

    한달 살기 간다고 하니까..
    일년 살기가 더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나쁜 놈..!!

  • 25.12.31 16:47

    쎈밧데리 넣어서 빨리 돌리지 마셔요
    저는 지금 흐름속도에 어지럽거든요 ㅎ

    한달살이 참 부럽습니다
    저도 꿈만 꾸고 있거든요

    저도 두딸한테 하고픈 말
    해주고픈 말이 하늘땅만큼
    하지만 입 꾹~~~ㅠ
    아무리 좋은말도 부모는
    잔소리로 변하는걸 알기에 그저 맡겨둡니다
    속터져도요 ㅎ

    새해에는 한번쯤
    잘생긴얼굴 보여주시기를요


  • 작성자 25.12.31 19:17

    맞는 말씀.
    세상 변하는 것에
    현기증 날 것 같습니다.

    무 보수로 도와준다는 데도 반응이 영~~~
    싫으면 관두라고 하려고요.^^

  • 25.12.31 16:56

    젊은 시절 사진 첨 보는디
    지적으루다가 잘 생겼네요.
    포인님~!!!

  • 작성자 25.12.31 19:20

    패기로 가득 찼던 시절.
    졸업하기도 전에 인력이 부족했던 당시에는
    졸업 예정자도 자리에 앉혀 일을 시키던 시절이었죠.

    페이지님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 25.12.31 17:00

    아하하~
    사회 초년생 바람 머리 휘날렸을 김포인님ᆢ
    현재의 덜생긴 모습
    실물 듬직 하시죠!!!~^^

  • 작성자 25.12.31 19:21

    ㅎㅎ현재 덜 생긴 건 맞습니다.
    나이 드니 잘 생김 보단..
    듬직한 게 최고 일테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12.31 17:47


    인간도 하늘에서 길어내는
    식물이라는 걸
    내가 뭘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맞물리면서
    주는대로 먹고
    자려고요 ㅎ

    원래 김포미남이신 줄 알아지만
    이스티우드같습니다


  • 작성자 25.12.31 19:26

    윤슬하여님의 지금의 심정.
    조금 이해하는 한 사람입니다.

    모든 애정과 삶의 전부였던 것이
    내 손을 떠날 때..
    가장 위험한 게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남편 분과 잘 지내시길 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12.31 17:57

    잘 생긴 김포인님
    힘들었던 업무와 책임
    내려놓고 떠 나요
    출발일자는 비밀로 하시고요

  • 작성자 25.12.31 19:32

    당장은 아니고..
    보름 정도 지나 떠나 보려고 합니다.

    출발 일자를 광고하려고 했는데..
    비밀로 하겠습니다.

    찬성하고 지지했던 아내가..
    갑자기 같이 가지고 떼를 쓰는데..
    대략 난감입니다.

  • 25.12.31 18:06

    수고한 당신
    떠나시요~~

    그럴자격
    충분합니다 - - -

  • 작성자 25.12.31 19:34

    반가워요 새파랑님.
    노래 실력이 일취월장 입니다.

    배우는 대로 100퍼센트 흡수하는 능력이..
    부럽기만 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12.31 18:52

    김포님올만입니다
    건강하시구요?
    겨울에 시골로 떠나 시골살이 참 멋진 계획이네요

  • 작성자 25.12.31 19:35

    오랜만에 뵙습니다.
    간간히 글을 보고 있는데..
    추운 겨울 힘드시겠습니다.

    곧 좋은 날이 오겠죠?

    몸 건강히 잘 지내시고..
    새해에는 뜻 한 바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 25.12.31 21:01

    김포인님
    멋진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때로는 팔요하지요.
    세우신 계획 차질없이 잘 진행하시길요. ^^*

  • 작성자 25.12.31 21:47

    버킷리스트 중 한 가지인데..
    차근차근 해 보려고 시도 중입니다.

    어쩌면 지겨워 일찍 올 지도 모르지만 요.

    수피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5.12.31 21:02

    내일이면 새해가 밝아옵니다
    오래된 지난해의 고단했던 시절도 내일이면 모든걸 잊게 될거 같습니다
    우선 건강이 제일이고 한달 살기를 계획한 어느 조용한 마을에서의 만족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걱정하시는 아드님도 겉으로는 불편해 하지만 마음속에는 언제나 든든한 아버지를 믿고있을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즐거운 모습이길 바랍니다
    저도 복잡한 마음 조금씩 덜어내고 열심히 즐겁게 살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25.12.31 21:50

    아직 현역으로 일하시는데..
    은퇴한다는 말이 죄송스럽습니다.

    삶의 전부였던 일을 그만 둔다고 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절벽님도 매일을 즐거워 하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31 21:3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2.31 21:51

  • 25.12.31 21:50

    아까 본 젊은 사진이 아니네요.
    더 잘생긴 김포 미남청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김포인님 실물이야 이미 봣으니
    노 코멘트입니다

  • 작성자 25.12.31 21:54

    몸부림님 작품으로 바꿨네요.

    실물은 별 볼 일 없지만..
    착하긴 합니다.ㅎ

    불나면 잘 산다는 말..진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5.12.31 22:18

    저기,
    혹쉬..
    머리칼을 다시
    저때맹키로 기르시면 워떨까 싶네유.

  • 작성자 25.12.31 23:17

    불가능해요.
    머리카락 다 빠지고..
    이마가 점점 넓어지니..
    머리 기르면 히얀해 집니다.
    에효..

  • 25.12.31 22:25

    초로의 모습으로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서 한달 살기라...
    일주일 지나 후회하시면 어쩌시려고.
    밀려드는 외로움이 만만치 않을 터이니 계획 잘 세우셔요.

    절은 김포인님은 날렵하십니다.
    새해에도 늘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요.

  • 작성자 25.12.31 23:20

    조용한 곳에서..
    폼 한번 잡으며 지내는 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
    이번에 해 보려고 하네요.

    갑자기 걸림돌이 생겨서..
    고민하는 중입니다.

    커쇼님도 새해 하시는 일 모두 다 성취하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6.01.01 04:05

    연ㄹ심히 살아오신 김포인님.........
    여해을 떠날 자격이 있는 분이십니다....
    여행가서 좋은 소식 많이 부탁을 드립니다..

  • 작성자 26.01.01 08:09

    여행 중 소식을 알릴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아무 것도 안 할 예정이라..

    드디어 새해가 되었네요.
    새해..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26.01.02 10:32

    아들과 함께 하실려고 하시는데 저도 조금 걱정이 됩니다
    자식과 뭘 한다는 것이 내 속 다 썩히는 건데 그 반대인
    경우도 있겠지만 잘 해쳐 나가길 바랄뿐입니다
    부모 마음을 반만 이해해도 성공인데 부디 잘 협력하는
    새해가 되길 빕니다

  • 작성자 26.01.02 18:17

    참고하겠습니다.
    어제도 집에 와서 밥만 먹고 훽~하고 가더군요.

    용돈 안 주냐고 했더니..
    히죽 웃기만 하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