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중국도착 해서 호텔에 여장을 풀긴데,가감히 해약하고이렇게 뜨뜻한 데 발묻고 카페를들락거린다한달전 칭구들이 중국 청도.위해로4박5일 무제한 파크골프 여행을가자해서쉽게 그러자.해놓고챗지피티에 그곳 날씨를 보니어머낫춥단다그것도 그냥 온천이나 댕기는 여행 이 아닌무제한 파크여행이라니무제한 고거이 나만 안치면 손해본듯 할거고.나이가 드니폭염.엄동설한 이런때는선듯 망설여진다몇해전 10월말일 늦가을 이상저온 때공치러갓다가 급추위에 종일 벌벌 저체온으로비실비실 감기비슷 오더니뇌수막염 이란병명으로 두달 병원입원으로식겁하고부터 저체온 기억이 겁쟁이가되었다.세해 파크 시산제겸 잔치를 한다고계속 공지가올라오지만가감히불참할셈이다저체온수분부족이런 불상사가되면내 몸 제일 부실한 부분부터탈이난다니나이까지 겹치니자꾸움추려 듦은 아마도겁쟁이아닐까~@@
첫댓글 저도 딱 35일 째문전 출입을 안했습니다저체온증에 찬바람이온몸을 쓸고 다니기 때문이죠사진속 상젤리님은 겁쟁이처럼안 뵈고복실복실 하신 게 참 귀여우세요 ㅎㅎ
윤슬하여님닉.어찌그리 이쁘세요.35째 집콕 하시나요저는매매일 온도쳬크해서어디든 쏘댕기는 데요추위에는 엄청 트라우마가 있어요복실이 어제 막내며늘이랑데이트 했죠.ㅎ댓글 반갑습니다윤슬님 저도방문 놀러갈께요^^
저도 지난 주에 내내 그리도 춥더라고요.따뜻한 집 안에서도 등이 써늘하고 발도 시리고요.생전 그런 일이 없었는데 왜 그랬나 몰라요.그래서 옷도 더 껴입고 집에서도 양말 신고탄소사 매트 온도 더 올려서 자고그렇게 신경 썼더니 지금은 다시 체온이 올라왔어요.나이 들면 몸 따뜻이 하는 것이 그리도 중요하대요.샹젤리제님 조심하시는 것 잘하시는 것입니다.내 건강은 내가 챙겨야지요. ^^
달항아리님방가워요달님도 한번 많이 아프셨죠한번그런일 겪으면 좀 겁나죠더구나 저체온증 에 추위는 신체가 육이오 사변이죠특히힌번씩 발이 서늘할때가 가끔있죠저도그럴때는 잘때 수면양말을 신고 잔적있어요새해에도달님의 가정에 행운이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참 나이먹으니 정말 추위가 싫어도 너무 싫어요한국땅이라도 넓으면 따뜻한 도시로 피나가면 좋을텐데요
지존님넘걱정되네요파주가 어드메쯤인지지도를 펴보면 알겠지요.ㅎ자연인 출연도 몬하고건장한 남정네가도시어디 일자리가그리없을까요?당장오늘밤도걱정됩니다부디따뜻한 물마시고감기조심 하세요.^^
그럼요나이는 숫자라지만우리몸은 분명 세월만큼.약해지고 덜컹거려요얼굴만 팽팽하다고 그 나이 아닌감요그저 조심히 하는게 최고입니다저도 올해부터는 드뎌내복바지에 김장조끼까지 입게되네요폼잡다가 몸져누우면 나만 서룹죠
정아님아직 꽃띠인데도추위를 타나요저는같이노는 칭구들이띠동값 여인들이라도무지지치지를 않네요죙일파크치고.나도저럴때가있었지.ㅎ이젠옷도 가방도 경량으로 입고들고누가 뭐래도 내몸은 내가지키자. 으쌰 !!!하하 포근한 꿈길로^^
샹젤리제님 항상 건강에 유념하십시오.사진상으론 건강미가 넘치셔서 더 바랄 것이 없어 보입니다.저는 비록 몸이 별로 안 좋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우리 적토마를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린다는 기분으로 힘차게 살아갑시다.
곡즉전님투석 일기 읽고 한참을 멍때렸습니다너무도성실,계획.긍정 마인드로사시는 일상에 두손.두발 다 들어감탄 합니다세상사다통달하신듯찻아든 병마와즐기듯 사시는곡즉님무한한 성원을 보냅니다.
@샹젤리제 1 오늘도 아무리 추버봐라내가집콕 하나 하며스타벅스 순례합니다
저도 어디 여행 못갑니다 당일치기 다녀오긴 하는게 그마저도 일주일 고민하고 갔다 와서삼일 아픕니다 ㅎㅎ 그래서 집구석 귀신으로 삽니다 상젤리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이렇게 글로 자주 뵙길 소원해봅니다 ~
운선님다녀가신줄 이제사 봣네요.ㅎ요새삶방에 선수급 글들이 올라오니고재미에 빠저서들락날락하다가댓글도 제대로 못달아 드리고요래사네요다들알차게 사시는 모습에다시한번자신을 훌터보게 됩니다 고운 꿈길로~^^
첫댓글 저도 딱 35일 째
문전 출입을 안했습니다
저체온증에 찬바람이
온몸을 쓸고 다니기 때문이죠
사진속 상젤리님은 겁쟁이처럼
안 뵈고
복실복실 하신 게
참 귀여우세요 ㅎㅎ
윤슬하여님
닉.어찌그리 이쁘세요.
35째 집콕 하시나요
저는
매매일 온도
쳬크해서
어디든 쏘댕기는 데요
추위에는 엄청 트라우마가 있어요
복실이 어제 막내며늘이랑
데이트 했죠.ㅎ
댓글 반갑습니다
윤슬님 저도
방문 놀러갈께요^^
저도 지난 주에 내내 그리도 춥더라고요.
따뜻한 집 안에서도 등이 써늘하고 발도 시리고요.
생전 그런 일이 없었는데 왜 그랬나 몰라요.
그래서 옷도 더 껴입고 집에서도 양말 신고
탄소사 매트 온도 더 올려서 자고
그렇게 신경 썼더니 지금은 다시 체온이 올라왔어요.
나이 들면 몸 따뜻이 하는 것이 그리도 중요하대요.
샹젤리제님 조심하시는 것 잘하시는 것입니다.
내 건강은 내가 챙겨야지요. ^^
달항아리님
방가워요
달님도 한번 많이 아프셨죠
한번
그런일 겪으면 좀 겁나죠
더구나 저체온증 에 추위는 신체가 육이오 사변이죠
특히
힌번씩 발이 서늘할때가 가끔있죠
저도
그럴때는 잘때 수면양말을 신고 잔적있어요
새해에도
달님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참 나이먹으니 정말 추위가 싫어도 너무 싫어요
한국땅이라도 넓으면 따뜻한 도시로 피나가면 좋을텐데요
지존님
넘
걱정되네요
파주가 어드메쯤인지
지도를 펴보면 알겠지요.ㅎ
자연인 출연도 몬하고
건장한 남정네가
도시어디 일자리가
그리
없을까요?
당장
오늘밤도
걱정됩니다
부디
따뜻한 물마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그럼요
나이는 숫자라지만
우리몸은 분명 세월만큼.약해지고 덜컹거려요
얼굴만 팽팽하다고 그 나이 아닌감요
그저 조심히 하는게 최고입니다
저도 올해부터는 드뎌
내복바지에 김장조끼까지 입게되네요
폼잡다가 몸져누우면 나만 서룹죠
정아님
아직 꽃띠인데도
추위를 타나요
저는
같이노는 칭구들이
띠동값 여인들이라
도무지
지치지를 않네요
죙일
파크치고.
나도
저럴때가
있었지.ㅎ
이젠
옷도 가방도 경량으로
입고
들고
누가 뭐래도 내몸은 내가
지키자. 으쌰 !!!
하하 포근한 꿈길로^^
샹젤리제님 항상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사진상으론 건강미가 넘치셔서 더 바랄 것이 없어 보입니다.
저는 비록 몸이 별로 안 좋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우리 적토마를 머리 위로 번쩍 들어 올린다는 기분으로 힘차게 살아갑시다.
곡즉전님
투석 일기 읽고 한참을 멍때렸습니다
너무도
성실,계획.긍정 마인드로
사시는 일상에 두손.두발 다 들어
감탄 합니다
세상사
다
통달하신듯
찻아든 병마와
즐기듯 사시는
곡즉님
무한한 성원을 보냅니다.
@샹젤리제 1 오늘도 아무리 추버봐라
내가
집콕 하나 하며
스타벅스 순례합니다
저도 어디 여행 못갑니다 당일치기 다녀오긴 하는게 그마저도 일주일 고민하고 갔다 와서
삼일 아픕니다 ㅎㅎ 그래서 집구석 귀신으로 삽니다 상젤리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이렇게 글로 자주 뵙길 소원해봅니다 ~
운선님
다녀가신줄 이제사 봣네요.ㅎ
요새
삶방에 선수급 글들이
올라오니
고재미에 빠저서
들락날락
하다가
댓글도 제대로 못달아 드리고
요래사네요
다들
알차게 사시는 모습에
다시한번
자신을 훌터보게 됩니다
고운 꿈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