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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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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올해도 제야의 종소리는 듣지 않았습니다
산지니 추천 0 조회 190 26.01.01 19:41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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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1 20:00

    첫댓글 천만 다행이 올해는 잘넘기셨습니다
    맞아요 굳이 거까지 개고생하며 갈게 있나요 ㅎ호

  • 작성자 26.01.02 05:13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그 많은 차들이 길을 가득채우고 있으니ㅠㅠ
    올 한해도 건행하시고 다복하시길 바랍니다

  • 26.01.02 02:25

    사람이 정해놓고 어제니 오늘이니 작년 해니 새해니 하는 것이지
    그 해가 그 해인데 생각해 보면 참으로 우스운 일이지요.

    그러나 역사는 기록해야 하니까 어제니 오늘이니 작년이니 올해니 하는 날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 26.01.02 05:15

    그렇습니다,
    명절이 없으면 귀천이 없다고 하지요
    오늘도 귀한하루 되시고 늘 건행하시길 바랍니다

  • 26.01.02 04:45

    오늘을 살고 있는 것에
    감사 하다는
    그 말씀이
    너무 좋음입니다

  • 작성자 26.01.02 05:16

    감사합니다,,
    오늘을 항상 감사하며 살고있답니다
    올 한해도 건행하시고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26.01.02 09:29

    아드님 며느님 손자까지 있으시니 연말연시가 따뜻하시겠습니다.
    저는 여태도 부모랑 굳세게 살고있는 딸들에게 떡만둣국 끓여 먹이며 새해 첫날을 보냈습니다. ^^

  • 작성자 26.01.02 10:07

    따님들이 아직 미혼인가 보네요
    곧, 남의집 귀한아들 데려올것입니다,,ㅎㅎ

    훌륭한 아들은 나라의 아들,,
    잘나고 착한 아들은 사돈집 아들,,
    저는 아들하나 밖에 없어서요 ㅠㅠ,,
    딸 있는집 부럽부럽,ㅋ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 26.01.02 11:05

    네 저는 밤 10시 잠자는 습관적입니다.
    내일도 ~~꿈꾸어요.

  • 작성자 26.01.02 11:28

    잠자는 습관으로
    해맞이를 대신하셨군요
    저도 8시 칼취침,,3시기상,,,ㅎ
    그렇게 새벽에 일어나는
    그넘의 습관 고쳐지지 않습니다
    좀 더 자고 늦게 일어나고 싶은데,,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행하시길 바랍니다

  • 26.01.02 11:13

    저는 아픈 기억은 없어도 해돋이 안 봅니다 ㅎㅎ
    어릴 적 엄마가 맡겨 놓고 떠난 묵호 등대 앞 이모집에서
    여러 사촌들과 지냈는데 여름이면 마당에 가마니를 깔고
    잠들었답니다 새벽이면 마당 앞 바다에서 솟아 오르는
    태양의 붉은 빛으로 어린 우리들 얼굴은 붉었지요
    대문없는 마당도 나무도 하늘도 온통 그러면 우리는
    일어 나야 했지요 곧 뜨거워 질 거라서 그리고 이모가
    깨워요 전 그게 너무 싫었지요 해 뜨는게 뭐라고
    그렇게 다들 보러 가는 지 ㅎㅎ

  • 작성자 26.01.02 11:31

    어릴적에 실컷 보셨군요 ㅎ
    어디에서 봐도 그해가 그해인데,,
    먹고사는거 걱정없으니 돈 쓸곳 찾,,ㅋ

    올해도 뜻하신바 이루시고 건행하시길 바랍니다

  • 26.01.03 08:21

    저도 일출이고 종소리고 전혀 관심이 안 갑니다.
    그저 평범한 하루가 지나갈뿐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지난 뉴 밀레니엄 때도 같은 소회를 가졌습니다.
    저는 오늘을 내일로 이어가기만 염두에 둘뿐,
    해를 이어간다는 건 전혀 고려 밖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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