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작년에는 건축직 게시판도 활발했었는데 그분들이 다 작년에 합격하고 여기 안오시는 건지 아님 나처럼 말을 아끼는 건지 어째 썰렁하군요...그나저나 고민이네요.. 어떻게 할까.. 전업고시생이라면 7급,고시 같이 준비할 자신있는데 하루에 몇시간이나 공부할수 있는 여유가 있을까...그 놈의 돈이 뭔지..
먼저 임용된 동기, 밤 8시 에 퇴근한다는데 ㅜ.ㅜ .. 정인홍처럼 독서대에 식칼을 하나 같다 붙여 놓아야 겠군요...졸면 죽는다는 각오로, 아니 눈 찔리면 그대로 ** 된다는 독을 차고..
즐기면서 하세요. 독 품은 것보다 그게 더 나을수도 있어요. 까짓. 다 사람들이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가능하니까 만들어진 것이겠지요...
작년 2차가 그렇게 어려웠나요? 역학이 굉장히 어려웠나보군요.. -_- 어느정도 수준으로 공부를 해야할 지 좀 알려주셨으면..
작년 역학문제는 재료역학과 구조역학 짬뽕된 문제가 나왔죠. 토목 문제였답니다. 그것도 배점이 젤 높게 나왔고, 그 문제에서 대거 과락이 나왔다는데, 구조역학은 토목직하고 건축직하고 문제가 같거든요. 철근콘크리트처럼 건축,토목 분래해서 내든지 하지, 여하튼 선택과목에서 과락이나서 소송도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첫댓글 작년에는 건축직 게시판도 활발했었는데 그분들이 다 작년에 합격하고 여기 안오시는 건지 아님 나처럼 말을 아끼는 건지 어째 썰렁하군요...그나저나 고민이네요.. 어떻게 할까.. 전업고시생이라면 7급,고시 같이 준비할 자신있는데 하루에 몇시간이나 공부할수 있는 여유가 있을까...그 놈의 돈이 뭔지..
먼저 임용된 동기, 밤 8시 에 퇴근한다는데 ㅜ.ㅜ .. 정인홍처럼 독서대에 식칼을 하나 같다 붙여 놓아야 겠군요...졸면 죽는다는 각오로, 아니 눈 찔리면 그대로 ** 된다는 독을 차고..
즐기면서 하세요. 독 품은 것보다 그게 더 나을수도 있어요. 까짓. 다 사람들이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가능하니까 만들어진 것이겠지요...
작년 2차가 그렇게 어려웠나요? 역학이 굉장히 어려웠나보군요.. -_- 어느정도 수준으로 공부를 해야할 지 좀 알려주셨으면..
작년 역학문제는 재료역학과 구조역학 짬뽕된 문제가 나왔죠. 토목 문제였답니다. 그것도 배점이 젤 높게 나왔고, 그 문제에서 대거 과락이 나왔다는데, 구조역학은 토목직하고 건축직하고 문제가 같거든요. 철근콘크리트처럼 건축,토목 분래해서 내든지 하지, 여하튼 선택과목에서 과락이나서 소송도 들어갔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