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의 기다림 끝에 세상에 나온 강민주박사의 신간
<할머니 집엔 마음이 익어가요> 출간을 기념하며,
따뜻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푸놀치 마음여행 체험활동으로 함께 하는
힐링 북콘서트 시간을 마련 했습니다.
1차 : 원주시 신림면 잔디와소풍 강의소림 밥포럼
원주시 신림면 싸리치길 10-1 잔디와소풍 강의소림
이전 북콘서트는 감성적인 체험활동 푸놀치 마음여행과 강민주 박사의 책읽는 기쁨으로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의 시간으로
감성 체험과 표현예술활동의 지식을 함께 채우는 뜻깊은 자리가 될것입니다.
함께 오셔서 행복한 체험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일시: 2026년
1차 3월 21일(토요일) 오후 6시~8시 밥BAP포럼
장소 : 강의소림 잔디와소풍
원주시 신림면 싸리치길 10-1 1층
2차 4월 5일(일요일)
오후 3시~ 5시
장소 : 페어살롱
일산서구 일청로 12번길 9 일산시장 내 번영회사무실 앞
•내용:
1. 강민주 박사가 들려주는 '푸놀치'와 감정 이야기
2. 힐링카드로 알아보는 나의 '지금' 마음 (체험형)
3. <할머니 집엔 마음이 익어가요 >저자 사인회 및 대화의 시간
•참가비: 30,000원
(신간 도서 16,000원 + 음료 + 푸놀치 힐링카드 15,000원 세트 포함)
힐링 북콘서트 현장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혜택입니다.
•신청: [구글폼 링크 또는 연락처]
단 20분만 모십니다.
마치 어려서 할머니의 품에 안긴 것처럼 따뜻한 위로를 받아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