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심치 않게 카페 같은 곳에서 노트북이나 테블릿PC로
과제나 업무 등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된 요즘이지만
그래도 좀 더 넓은 화면에서 하고 싶은 점은 무시 할 수 없죠.
그래서인지 크기와 가격은 가볍게 성능은
알찬 노트북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그런 가성비 좋은
노트북 중 하나인 스톰북13 입니다.
제품 패키지부터 살펴보시면 약간 '애플'이 생각나는 디자인입니다.
브랜드명도 ['아이'뮤즈] 네, 그렇습니다.
아이뮤즈 스톰북 13 패키지 뒷면엔
제품에 대한 간단한 특징이 아이콘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포장은 굉장히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아무래도 전자제품이다보니 포장 부분도
굉장히 신경이쓰이기 마련입니다.
제품을 개봉하면 아래와 같이
'본체', '정품보증서(카드)', '제품안내서', '충전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마우스 정도는 구성품으로 들어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을 아쉽습니다.)
블루투스를 지원하니 무선 마우스정도는 추가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품 안내서를 살펴보면 제품의 사양이나 관련 내용에 대해 상세하게 적혀있습니다.
한국인 특성상 저는 가이드북을 보지 않습니다. 나중을 대비하여
잘 넣어두고 우선 제품 본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비닐 커버를 벗겨낸 아이뮤즈 스톰북 13의 모습입니다.
색상은 화이트/그레이 2가지인데 아무래도 그레이가 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취향 차이)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기만해서 요즘 제품은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겁니다.
디자인은 정말 깔끔하게 잘나왔다고 보여집니다.
뒷면은 미끄럼 방지패드가 보입니다.
미끄러운 테이블 등에서 사용하다 떨어져
파손되는 걸 방지해준다고 합니다.
우측면을 살펴보면 HDMI(미니), USB3.0포트, 전원포트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무용으로 사용하기에나 대학생분들이 사용하기에 정말 좋죠.
좌측면엔 3.5파이 이어폰 단자, USB2.0포트, SD카드 슬롯이 보입니다.
최대 128GB까지 용량 확대가 가능합니다.
스톰북 13의 기본용량 32GB로 확대하여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품을 펼쳐서 확인해봅니다.
우선 눈에 들어오는 것이 키보드 자판 부분인데요.
풀 사이즈 키보드 채용으로 넉넉한 자판 크기를 보여줍니다.
성인 남자의 손을 펼쳤을 때 이정도 느낌입니다.
크기가 슬림하게 나오고 작게 나오는 노트북이나 넷북중엔
자판 사이즈가 작아 성인 남성들이 자판을 두드리는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이런 문제는 없습니다.
베젤 부분이 얇고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넓은 제품입니다.
13인치 제품중 크기가 작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디스플레이 크기가 같은 이유가 여기에 있네요.
전원을 눌러 켜보겠습니다.
정품 윈도우10과 오피스가 설치되어 있어
별도로 윈도우를 설치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는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중에서 가장 강한 강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윈도우10이나 오피스 정품을 별도로 구매한다고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겠죠.
색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Full HD
1.2kg 물론 깃털처럼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무게가 가벼운 편에 속함입니다.
대략 얇기는 15mm정도로 얇은 편입니다.
스톰북 13은 엄청난 고사양의 게임이나 영상작업에 사용하기보다는
사무용(미팅이나 회의)나 대학생 분들이 과제, 강좌나 영화 드라마 등을 시청 할 때
사용하시기에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20만원대의 제품중에선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라고 판단됩니다.
해당 제품 리뷰는 (주)휴먼웍스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