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상처 다스리기
『비록 많은 사람들을 웃기더라도 한사람에게 상처를 주는말이라면
나쁜 말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은 훌륭하다고 칭찬받을 만하다.』
<세르반테스>
우리는 나름의 삶을 살아 가면서 백사장의 모래알 처럼 많은 사람들과 수없이 서로 부대끼는 가운데 자의든, 타의든, 작든, 크든, 싫든, 좋든 마음의 상처를입기 마련입니다.
마음의 상처는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패를 경험하면서 생긴 상처도 있을 것이고, 실연으로 생긴 상처도 있을 것이고, 모욕을 당하여 생긴 상처도 있을 것이고, 실직으로 생긴 상처도 있을 것이고, 이혼으로 생긴 상처도 있을 것이고, 죽음으로 생긴 상처도 있을 것이고, 갈등으로 생긴 상처도 있을것이고, 배신과 배반 으로 생긴 상처도 있을 것이고, 뜻하지 않는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상처도 있을 것이고, 오해로 생긴 상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의 상처를 단순히 상처로만 치부해서는 안되며 소홀히 취급해서도 안됩니다.
마음의 상처는 제때 말끔히 치료하지 않고 그냥 제멋대로 방치하면 평생동안 괴로워하고 아파하며 심신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후유증에 자신도 알게 모르게 사로잡히게 됩니다.
그러나 마음의 상처는 상대적입니다.
자기 자신의 생각과 행위로 인해 생긴 마음의 상처는 자신을 우울하게 하기도하고 상실감에 젖게 하기도 하고 자신을 냉정하게 뒤돌아 보게하는 여지와 함께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기도 합니다.
반면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는 가슴속에 오랫동안 응어리로 남아 많은 시간이 흘러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법입니다.
마음의 상처는 때로는 순간순간 정신과 마음을 흐리게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정신과 마음이 흐려지면 일상의 리듬은 깨지기 마련입니다.
일상의 리듬이 깨지다 보면 삶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슬기롭지 못하고 어리석은 실수를 자신도 모르게 저지르게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우리는 그런 실수를 두번다시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방해하는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갖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좋은 습관은 자칫 바람직 하지못한 생각과 행위에 집착하기 쉬운 자신을 정화시켜 줍니다.
마음의 상처는 자기자신 스스로 치료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거나 그냥 그대로 방임하거니 방치하는 것은 비생산적인 행위나 다름없습니다.
생산적이지 못한 정신세계는 아무런 가치도 창출할 수 없습니다,
♻️ 마음의 상처 치유
1. 마음의 상처를 다스리는 5가지 마음가짐
1)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상처를 숨기지 않기
"이 정도 일로 힘들면 안 돼"라며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지금 내가 많이 아프고 속상하구나" 하고 본인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세요.
🔹️이름 붙이기
내가 느끼는 감정이 슬픔인지, 분노인지, 배신감인지, 아니면 섭섭함인지 명확히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감정의 무게가 줄어듭니다.
2) 자신에게 가장 따뜻한 친구가 되어주기
🔹️비난 멈추기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자책은 상처를 더 깊게 만듭니다.
🔹️자기위로(Self-Compassion)
소중한 친구가 상처받았을 때 건네줄 법한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스스로에게 해주세요.
3) 감정을 밖으로 털어내기 (표현하기)
🔹️마음 써내려가기
정돈되지 않은 생각이라도 노트에 솔직하게 적어보는 '마음 정리 글쓰기'는 생각보다 큰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대화와 신뢰
내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해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에게 마음을 털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일상에서 실천하는 마음 돌봄 행동
🔹️몸 움직이기
가벼운 산책이나 햇빛을 쬐며 걷는 활동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을 활성화하여 우울감과 상실감을 완화해 줍니다.
🔹️현재에 집중하기
지나간 과거나 오지 않은 미래에 사로잡힐 때는, 지금 눈앞에 보이는 풍경, 숨을 쉬는 감각, 따뜻한 차 한 잔의 온기에 집중해 보세요.
🔹️상처의 원인과 적절한 거리 두기
마음을 괴롭히는 상황, 사람, 혹은 생각으로부터 잠시 물리적·정신적 거리를 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상처가 비집고 들어간 자리에는 결국 더 깊은 지혜와 다정함이 채워집니다."
마음의 회복은 직선으로 흘러가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하지만, 시간을 가지고 스스로를 다정하게 대하다 보면 어느새 통증이 무뎌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자의든 타의든 마음의 상처가 있다면 자신의 믿음에 따라 절, 교회, 성당을 찾아 조용히 묵상하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오늘은 모든것 훌훌 털어 내려 놓으시고 용서하는 너그러움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넉넉한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레이니교수 이야기
학자요, 정치가요, 목사요,
주한미국대사(1993-1997)였던 <제임스 레이니>는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여 남부 에모리대학 교수가 되었다.
건강을 위해서 매일 걸어서 출퇴근하던 어느 날 벤치에 쓸쓸하게 혼자 앉아 있는 한 노인을 만났다.
<레이니>교수는 노인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말벗이 되어 주었다.
그 후 그는 시간이 날 때마다 노인을 찾아가
잔디를 깎아주거나 커피를 함께 마시면서
2년여 동안 교제를 나누었다.
그러던 어느 날 출근길에서 노인을 만나지 못하자 그는 노인의 집을 방문하였고 노인이 전날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곧바로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면서 자신이 만났던 그 노인이 바로 <코카콜라 회장>을 지낸 분임을 알고는 깜짝 놀랐다.
그때 한 사람이 다가와
“회장님께서 당신에게 남긴 유서가 있습니다.” 라며 봉투를 건넸다.
유서의 내용을 보고 그는 다시 한 번 놀랐다.
“당신은 2년여 동안 내 집 앞을 지나면서 나의 <말벗>이 되어 준 친구였소.
우리 집 뜰의 잔디도 함께 깎아 주고, 커피도 나누어 마셨던 나의 친구 <레이니>에게……고마웠어요.
나는 당신에게 25억 달러와 <코카콜라> 주식 5%를 유산으로 남깁니다.”
너무 뜻밖의 유산을 받은 <레이니>교수는 3가지 점에서 놀랐다.
첫째는 세계적인 부자가 그렇게 검소하게 살았다는 것이고,
둘째는 자신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음에도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는 것,
셋째는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에게 그렇게 큰돈을 주었다는 사실이다.
<레이니>교수는 받은 유산을 에모리대학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제임스 레이니>가 노인에게 베푼 따뜻한 마음으로 엄청난 부가 굴러 들어왔지만, 그는 그 부(富)에 도취되어 정신을 잃지 않았다.
오히려 그 부(富)를
학생과 학교를 위한 발전기금으로 내놓았을 때, 그에게는 <에모리대학의 총장>이라는 명예가 주어졌다.
눈에 보이지 않은 선행은
뜻하지 않은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금지언향 (今之言香)📚
*미움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집니다.
애인과 친구를
만드는 것은 물을
얼음으로 만드는 것과 같으며, 만들기도 어렵지만
녹지않게 유지하기는 더 어렵습니다.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언행은
머리에 남습니다.
지갑잃은 사람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사랑잃은 사람이며,
그 보다
더 측은한 사람은
신뢰를 잃은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행복보다
더 소중한 게 만족입니다.
큰 행복도
만족이 없으면
기쁘지 않고,
아주 작은 행복도
만족하면
기쁘게 됩니다.
사랑이
머문 자리에는
아름다운 추억이 남고,
욕심이
머문 자리에는
안타까운 후회만
남습니다.
잘못은
앞에서 말해야 하고,
칭찬은 뒤에서
말해야 합니다.
오늘도 언향(言香)이
풍기는 멋진 하루
만들어 보십시요.
인생은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떠나야 할 때를》
떠나야 할 때를 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잊어야 할 때를 안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내가 나를 안다는 것은 더욱 슬픈 일이다
우리는 잠시 세상에 머물다 가는 사람들
네가 보고 있는 것은 나의 흰구름 내가 보고 있는 것은 너의 흰구름
누군가 개구쟁이 화가가 있어 우리를 붓으로 말끔히 지운뒤 엉뚱한 곳에 다시 말끔히 그려넣어 줄 수는 없는 것일까?
떠나야 할 사람을 잊지 못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그러나 나를 내가 안다는 것은 더욱더 안타까운 일이다
-나태주-
《오늘의 명언》
인류라는 거대 집단이 갖춰야 할 결점을 상쇄하는 유일한 장점은 각자 노력하는 짧은 순간 동안 가장 관심있고 하기 쉬운 일에 한결같이 충실한 것이다
-조지프 콘래드-
아침의 음악편지
(2026.07.24.금.)
무더위로 짜증이 나더라도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희미한 별빛 하나,
빗방울 하나에도
눈물겨운 삶 속에서도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신명 나는 주말 되십시오^^
♬멋진인생...마이진
https://www.youtube.com/watch?v=K2BhV7RlWiE
https://m.youtube.com/watch?v=K0508bmCoug&pp=iggCQAE%3D
아침 편지
🌹 사랑의 안부를~ 🌹
계절이 가는 날들이 아쉬워~
새롭게 맞는 날들이 아쉬워~
얼마남지 않은 7월의 길목에서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의 안부를 전합니다
살아가면서 만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더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싶어서
살아가면서 잃어버린
더는 좋은 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살아보니 알게되더이다
많이 아파봤기에
아픈 눈물을 알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조금씩 웃었기에
늘 웃는 즐거움을 알게되고
혼자보다는
함께 살아가는 것이
참 행복한 길임을 알게되더이다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살아가렵니다
내가 소중한 만큼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렵니다
가끔식 안부를 전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당신이
새롭게 맞는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의 인사를 전합니다
-읽으면좋은글 中-
7월도 하순으로 접어들어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가고
날이 가고
달이 가고
계절이 가고
해가 가도
우리 함께 가는 길이
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보문산인님
멋진 글 잘봤어요 더운날씨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시간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나이가든다는게화가나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시간 보내셔요
https://youtu.be/K0508bmCoug?si=gTUeKpoBgAcRzSLF
PLAY
인천갈매기님!
뜨거운 중복날
보양식 드시고
시원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마음의 상처
많은 사람들을 웃기더라도
한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라면 나쁜 말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은 훌륭하다고 칭찬 받을만 하다
자의든 타의든 마음의 상처가 있다면 자신의 믿음에 따라 절 교회 성당을
찿아 조용히 묵상하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레이니 교수
눈에 보이지 않은 선행은 뜻하지 않은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금지 언향
마음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장점이 사라지고
사랑을 앞세우면 상대편의 단점이 사라집니다
인생은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나이가 든다는게 화가나
인천갈매기님의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시원하게
삼복더워
이겨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감사합니다
보양탕 한그릇 하시는날 되시와요
늘 공부합니다
멋진인생 지금부터 ㅎㅎ
이모님
따뜻한 중복날
여러분
시원하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중복날
몸보신
많이하세요.
감사합니다!
정신과 마음이 흐려 지면
리듬은 깨지기 마련입니다
일상의, 리듬이 개지지
않도록 올바른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울 대부님...!!
오늘 몸보심 하세요
사랑합니다
사여사님!
따끈따끈한
중복날.
시원한데서
맛난거 드시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한이수님!
시원한
중복날
되세요.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