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멍에가 세상에서 가장 쉽고 가볍고 편하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마태복음 11:28~30) 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명령한(짐 지운) 멍에는 세상 어떤 사람들이 짐 지운 멍에들보다 감당하기(짐 지기)가 쉽고 가볍고 편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의 신앙인들은 이와는 정반대로 생각하고 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히는 믿음입니다. 이 시대의 신학자들이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짐 지운 멍에(교훈)는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감당하기가 어려운 불가능한 짐들로 취급하고, 그 대신 예수님이 하신 일들만 믿는 믿음으로만 사람이 구원받는다는 요상한 구원론을 펼쳐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껏 예수님의 말씀이 아무리 이해하기가 난해하고 또 지키기가 어렵게 보여도 그 모든 말씀은 반드시 믿음으로 지켜야 할 말씀들로만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의 목사님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는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다만 그가 인간들의 죄짐을 대신 짐지고 죽어주셨다는 사실을 믿는 믿음으로만 사람이 의롭게 되어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사람들에게 전한 모든 말씀은, 세상 어느 부모님이나 선생들이나 왕들이 자기 자녀들과 제자들과 부하장졸과 국민들에게 전한 교훈과 법령보다 훨씬 지키기가 쉽고 가볍고 편하고 유익하다고만 하셨을 뿐, 결코 지키기 어렵고 힘들다는 뜻으로 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해 거역하는 제2의 마귀가 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저는 누구의 말이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다고 생각될 때에는 그 말씀을 믿고 실행하려 하나, 교회의 목사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다만 그의 모든 언행들을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알고도 지키지 못한 일들로 인해 불안해 하였으며 이런 불안감에서 해방받기 위해 예수님의 언행은 예수님만이 지킬 수 있는 일이지, 우리 같은 죄인들은 도저히 지킬 수 없는 불가능한 말씀들로 취급하였습니다. 신학자들의 주장이 대체로 이러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의 언행은 죄로 얼룩진 세상 사람들이 결코 행할 수 없는 언행이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저 그의 속죄 피를 믿는 믿음만으로 구원받게 하신 것이 바로 복음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 수 없어서 불안해 하던 죄인들에게는 너무도 기쁘고 반가운 소식, 곧 복된 소리로 들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그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치 못해 불안해 하는 사람들에게는, 신학자들이 연구해 만든 구원관, 곧 예수님의 언행을 확신해 믿는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만큼 기분 좋은 소리가 없었습니다. 순간 저는 소스라쳐 놀라 내가 왜 이렇게 타락하게 되었나 생각되었으며, 반면에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도 구원받는다는 거짓된 복음에 대해 그 실체를 규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즉 예수님의 말씀은 예수님만이 지킬 수 있고 보통 사람들은 지킬 수 없다고 단정한 그 생각이 하나님께로 나온 것인지 사단에게로 나온 것인지 밝히려 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저의 이 고민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말씀은 사람의 육신이 지키기 힘든 것이 아니라, 다만 사람의 마음이 사단의 반역성에 빠져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을 심히 싫어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말씀이 얼핏 보면 세속의 모든 욕망들을 다 초월한 신선들이나 지키고 행하여야 할 말씀들로만 보입니다. 즉 욕심을 버려라, 양보하라, 참으라는 말씀들이 주축이 되어 이웃들과의 생존경쟁 속에서 모든 걸 포기하도록 하십니다. 그러나 그 모든 말씀들의 실상은 하나님의 자녀들로 하여금 사단의 약육강식 사상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충효하게끔 합니다. 일례를 들어, 예수님의 제자들이 서로 으뜸되고자 다투는 것을 보시고 예수님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마태복음 20:27)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의 뜻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집안에서 으뜸된 부모님은 자식들에게 일평생 종이 되어 섬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또한 "사람이 진실로 남들의 으뜸이 되려면 부모님처럼 그들의 종이 되라 하셨구나." 하는 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만물의 창조주되신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님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이들의 종이 되어 섬기고 있는데 반하여, 하나님을 반역한 마귀는 어저께 지음 받은 사람들로 하여금 곧바로 하나님과 같은 능력자가 되려면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부터 따먹어야 한다고 속였습니다. 예수님은 사단의 속임수에 빠져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해 거역한 죗값의 죗벌을 지고 참혹한 십자가에 매달렸으나, 사단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거역하는 반역죄에 빠뜨려 죽였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부모)의 마음으로 사단을 지혜롭게 만드셨는데, 사단은 그 지혜로 하나님을 반역하는 짓에 악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만물과 만민의 종이 되어 저들을 친히 낳고 기르시는데, 이들 중에 가장 아름답게 지혜롭게 창조된 사단만은 그러한 하나님 위에 뛰어올라 지배하려 하였습니다. 어느 누가 으뜸 지위에 올라 만물과 만민의 추앙을 받아야 하겠습니까?
사람들은 남들로부터 대접받고 섬김을 받으며 자기 마음 내키는 데로 천방지축하는 자리가 대통령직인 줄 알고 문재인·이재명이처럼 거짓과 술수를 총동원해 그 직위에 오르려고 하나, 그 실은 그런 마음으로 그 직위에 올라앉는 자들은 오직 모든 사람들로부터 보호받고 대접받아야 할 병원 응급실의 중환자와 같은 자들입니다. 응급실 중환자가 되면 그때부터 수족 하나 까딱하지 못하여 의사들과 간호사들로부터 섬김의 보호를 받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사도행전 20:35)는 성경 말씀의 참뜻을 제대로 깨달았더라면, 문재인·이재명이처럼 삶은 소대가리들이 되어 응급실 중환자실에서 온 국민들의 걱정거리가 되질 않습니다. 즉 그 자리에 앉기만 하면, 온 나라의 국민들에게 수족이 잡아매여 물 한모금도 의사의 허락 없이 제대로 마실 수 없고 대소변마저도 남들이 가져다 주는 변기에 치부를 들어내고 사야 합니다.
전쟁하는 일에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병법이 세상 어느 전술 전략가들의 지혜와 병법보다 쉽고 편하고 안전합니다. 즉 육신의 죽음을 무릎쓰고 적들의 악행을 응징하려고 싸우면, 적들은 자신들이 잡혀 죽어야 할 흉악범들임을 깨닫고 도망치면서 항전합니다. 그리고 김정은·시진핑·문재인·이재명이 앞에 온갖 아첨을 부려 자기 몸을 낮추면 낮출수록, 저들은 더욱 더 기고만장하여 자신들의 목에 죽음의 올가미를 뒤집어 씌웁니다. 충직한 대통령들은 자기 한 사람이 고난받는 일로 온 국민의 평안을 도모하지만, 응급실 중환자들이 된 김정은·시진핑·문재인·이재명만은 만민의 고혈을 뽑아 끝끝내 수혈받는 일들로 벌레 같은 목숨들을 유지하려 합니다. 사단의 속임수 전략은 자신에게 속한 모든 자들을 반역자들로 만들어 영원한 지옥 불못에 들어가게 하나, 예수님의 희생 전략은 자신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을 거룩하게 만들어 영생에 이르게 합니다.
예수님은 만민의 아버지가 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히 지키고 순종하는 일들로 인간들의 주적인 죽음마저 정복해 다스렸으나, 사단의 졸개들이 된 한반도 주변의 오랑케들은 반만여 년의 세월 동안 수없이 한반도 거민들을 침략해 붙잡아다 생체실험해 죽이면서도 아직도 죽음을 정복해 이기는 백신 하나를 개발해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숨을 지닌 사람들에게는 죽음을 이기고 정복하는 일보다 더 크고 중대한 일은 없습니다. 온 인류가 반만여 년의 세월 동안 아무리 힘써 찾아 구하여도 죽음의 괴질을 이기는 백신 하나를 개발치 못하였으나, 예수님은 33년의 짧은 생애 동안에 그 길을 찾아 발견하였으니, 이것 하나만 보아도 예수님이 우리 인간들에게 가르치신 교훈만이 세상 그 어느 성자나 위인이나 지혜자가 가르쳐 준 멍에(교훈)들보다 몇천만 배나 더 가볍고 편하고 유익하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오늘날의 신앙인들은 지금껏 신학자들과 목사님들로부터 예수님의 말씀만은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지키고 실행할 수 없는 불가능한 말씀(멍에, 교훈)들로만 알고 가르쳤으니, 이런 지옥 불구덩이에 던져질 반생명의 인간들이 세상 천지에 또 어디에 있습니까? 인간 육신이 가장 지키기 쉽고 가볍고 편하고 유익된 멍에(말씀)가 바로 예수님이 지신 멍에(언행)임에도 불구하고, 그 모든 언행(교훈)들을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지킬 수 없고 실행할 수 없는 불가능한 말씀들로만 곡해해 가르쳤으니, 이들이 바로 성경말씀을 가장 무시하고 적대해 가르치는 허가난 이단자, 곧 이 시대의 신학자들과 그들의 제자가 된 교회 목사들과 그의 제자들이 된 교인들입니다.
사람이 가장 지키고 실행하기 쉽고 가볍고 편하고 유익한 예수님의 말씀을, 저들은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지키고 실행할 수 없는 불가능한 말씀들로 취급해 가르칩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심령이 거짓말의 원흉인 사단에게 사로잡혔기 때문입니다. 사단 같이 지혜롭고 능력 있는 천사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치 않는 까닭은, 단순히 지혜와 능력의 부족 때문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해 거역하고 불순종하는 죄악의 행위가 자신들에게는 더욱 더 삶의 흥미와 쾌락을 불러 일으켰기 때문입니다. 사단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일들을 무료한 일들로 취급해 반역한 후 그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악행은 영웅적인 혁명아로 존중합니다. 그래서 허가난 이단 신학은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일을 행위로 구원받으려는 이단으로 취급하고, 다만 예수의 이름 권세만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이름팔이 짓들만 합니다.
사단이 진정 아름답고 지혜롭고 능력이 뛰어났더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순종하는 일들만이 가장 쉽고 편하다는 것을 예수님처럼 깨달았을 겁니다. 그런데 그는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해 거역하는 일들에 대해서만 흥미와 의욕을 느낍니다. 이런 악업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곳은 오직 영원한 지옥 불구덩이 뿐입니다. 이 때문에 죄악의 졸개들은 한 순간도 쉬지 못하고 기존의 거짓말을 덮기 위해 또 새로운 거짓말을 날마다 새롭게 개발해 보강합니다. 자신들 딴에는 자신들의 거짓말이 최상의 지혜로 보이나, 하나님 보시기에는 모두 다 자신들의 목을 더욱 더 옥죄는 올가미들에 불과합니다. 김일성 일가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유 자주독립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을 70여 년간 무너뜨리고자 온갖 수단방법을 다 동원하여도, 하나님은 저들의 악행들로 하여금 저들의 목을 더욱 더 옥죄는 올가미들이 되게 하였습니다.
저들 김일성 일가들이 참되신 하나님의 자녀들로 살아가기에 가장 쉽고 가볍고 편하고 유익된 예수님의 말씀을 팽개쳐 버리고, 사람으로 살아가기에 가장 어렵고 힘들고 무겁고 힘든 공산주의 철멍에와 바위짐을 지고 이웃들의 분복만 도적질하고 강도질해 부강하려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에 등극하신 줄도 모르고 여전히 하나님을 반역한 들짐승 뱀(사단, 용)의 약육강식 사상을 숭상하는 마적 떼들이 되어 온갖 죄악을 저지릅니다. 시대를 분별치 못하여도 어찌 이다지도 분별치 못할 수 있습니까? 용을 숭상하는 사단의 졸개들, 곧 중공의 시진핑과 김일성 일가들을 도우는 개인이나 나라들은 모두 그들이 받아야 할 형벌에 동참하게 되며, 또 그들을 지지하는 자가 아무리 뛰어난 변론과 지식을 가졌더라도 그 모든 변론과 지식들은 자신들의 죽어 있는 시체에 바르는 한낱 방부제들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신앙인이든 불신앙인이든 간에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는 일이 사람으로서 가장 힘들고 어렵고 무익한 일이라 하여 금하게 하는 자들은, 마치 대한민국 국민이 국법을 지키고 실행하며 사는 일을 가장 힘들고 어렵고 무익한 일들로 선전선동해 가르치는 문재인·이재명이 같은 이적행위 짓입니다. 진실을 왜곡하는 자들을 현실을 부정하는 정신병자들이며 몽상가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법을 지키고 실행하는 일들을 가장 힘들고 어렵고 무익한 일들로 취급하는 자들은 모두 조폭보다 더 흉악한 범법자들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인들에게 예수님의 말씀(멍에, 짐)을 가장 지키기 힘들고 어렵고 무익한 말씀으로 취급해 가르치는 신학자와 목사들은 모두 다 영적인 빨갱이들로서 세상 모든 간첩들보다도 더욱 더 흉악합니다. 예수님의 언행에 기록된 지혜로 세상에서 가장 쉽고 가볍고 편한 멍에를 진 국민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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