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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독립군 생활 11년차. 1부
지존이 추천 0 조회 655 26.01.03 20:1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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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3 20:16

    첫댓글 다른 사진들도 멋지지만
    아들과의 사진이
    제일 멋져요

  • 작성자 26.01.03 22:36

    맞아요 잘생긴 넘 맞아요

  • 26.01.03 20:57

    인물이 훤하네.ㅎ

  • 작성자 26.01.03 22:36

    맞아요 잘생긴건 인정해요

  • 26.01.03 21:05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귀여운 아이를 안겨 준 여인입니다.

  • 작성자 26.01.03 22:35

    이젠 내아들이 아니니요
    엄마하고만 딱붙어서 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03 22:35

    그냥 푸념해봤답니다 ㅎ

  • 26.01.03 23:32

    부부는 원래 다 안 맞어야 갈라서지 않고 사는 사람은 참고
    사는 거고 갈라서 혼자 사는 우리들은 참는 걸 모르는
    것도 있제 나는 남편 없이 살아도 자식 없이는 못살 겠어
    애들만 데리고 나온거지 나는 참고 인내 해 본적은 없어
    그러니 뭐든 헤어지는데는 문제가 있는 거여

  • 작성자 26.01.04 12:29

    맞아요 그때 참았으면 이런 꼴사나운 일더 없었을 거에요

  • 26.01.04 12:41

    아들이 아주 잘 생겨네요.
    아빠닮아 키도 크네요.
    멋진 아들이네요.^^

  • 작성자 26.01.04 12:30

    여우님 감사해요 ㅎㅎ

  • 26.01.04 10:22

    늦둥이 아들이네요
    착해보여요
    부자지간 보기좋아요

  • 작성자 26.01.04 12:30

    그런가요 그때는 그랬지요 ㅎ

  • 26.01.04 11:10

    몇십년전 이야기?
    님도 이젠 늙었나 봅니다.
    함께 늙어 가는 나이에 남탓 얘기 꺼낼 필요있을까요?
    정리 정돈 청소하는 아줌마 한번 붙여 봤으면요?
    부부 속들여다 보면 다들 다투고 삽니다.
    제도 열심히 싸우고 삽니다.
    난 못 마땅한데 울마눌 다른사람들은 성격 좋고
    살림에 억순이라 합니다.
    내게 맞는 천상배필 없더라구요.

  • 작성자 26.01.04 12:31

    알고말구요
    그러니까 지금 후회하는거 아닐까요.

  • 26.01.04 12:49

    경력이 화려하십니다.
    소싯적 사진이 호남아십니다.
    아드님도 인물이 훤합니다.
    2부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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