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몸부림님 덕분에 화려한 파티에 간 이야기
달항아리 추천 2 조회 873 26.01.05 17:18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1.06 21:18

    저 사진들 중 현재의 제 모습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이 해변 사진이네요. ㅎㅎ
    날아갈 듯하게 몸이 가볍던 시절이 분명 있었건만,
    지금은 무거워도 너무 무겁습니다.
    실제와 다른 사진으로 칭찬 받으니 감사하고 송구합니당. ^^

  • 26.01.06 00:43

    어머나~, 우짬, 좋소...
    그냥, 눈이 휙휙 절로 돌아 삐는게
    어머머~~ 이뻐도 이리 이쁠 수가...

    한마디로
    진짜로 말입니다.
    달항아리님...
    넘넘, 기품서린 고상(高尙)함이 듬뿍~!!

    무지무지 아름답기 그지 없는지라,
    황홀(恍忽)한 마음으로 얼릉 힘차게 첫번쨰로
    행복(幸福)한 기분에 취하면서 추천(推薦) 꾸욱~!!, 하하., ^&^

  • 작성자 26.01.06 21:20

    제가 진짜로 저렇게 생겼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남편은 제가 카톡 프로필에 올린 저 사진 보고서 사기꾼이라 하는데,
    둘째딸은 엄마 실물이 더 예쁜데 왜 AI 사진을 올렸냐고 하네요.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합니다. ㅎㅎ

  • 26.01.06 03:15

    기술을 이렇게 가볍게 즐기는 태도가 참 좋아 보입니다.
    사진도, 글도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읽혔어요.
    덕분에 미소 짓고 갑니다.

  • 작성자 26.01.06 21:22

    네 부담 없이 웃으시라고 올린 글입니다. ^^
    글쓴이의 의도를 캐치해주시니 감사하고요.
    게시글도 댓글도 늘 명품이신 탁구시인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삶방에서 오래, 자주 뵙길요. ^^

  • 26.01.06 08:57

    ㅎ~~ 제가 눈이 번쩍 뜨여 집니다 ^^

  • 작성자 26.01.06 21:23

    ㅎㅎ 재미있게 웃으시라고 올렸습니다.
    금년엔 1일 1예배 날마다 성공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고들빼기님 주님 은혜 중에 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 26.01.06 09:07

    엘레강스 하시고
    판타스틱 하시고
    섹쉬 하시네요.

    제미나이 덕분에
    언제든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군요

  • 작성자 26.01.06 21:31

    AI 잘 조종해서 모히또 가서 몰디브도 한 잔 하고,
    이병헌씨랑 투 샷도 찍고요, ㅎㅎ
    AI의 눈부신 발전이 저는 두렵기 짝이 없었는데,
    요즘 AI를 요모 조모로 활용하다보니 친근감이 듭니다만..
    그래도 두려운 것은 맞습니다.
    앞으로 이 세상이 우찌 변할까요..

  • 26.01.06 09:27

    해변의 여인 최고 ㅎㅎ
    처음 사진만 최근 달항아리님이고
    모두 32년 전의 달항아리님이네요 ㅎㅎ
    세상이 좋아진건지 무섭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작성자 26.01.06 21:34

    처음 사진도 적지 않게 다리고 깎아놨지요, 얼굴도, 체형도요. ^^
    두 번째 사진부터는 제 얼굴이 아니네요.
    세상이 좋아진 것도 맞고 무서워지는 것도 맞습니다.
    제미나이 가지고 노는 사이에 인간의 직업들은 빠르게 AI에게 잠식당하고 있고요.
    무섭습니다..

  • 26.01.06 11:32

    정말 보기 좋고 아름다우십니다.
    뭐 미즈 코리아 이런거 있으면 꼭 나가 보세요.
    행사차 세계 일주 할 때 떨어져 있는 따님도 보고 오세요..

  • 작성자 26.01.06 21:36

    몸님이 작업하신 사진들은 캐리커처 말고는 실제 모습을 거의 살린 작품들인데,
    제가 만든 것은 사기 수준입니다. ㅎㅎ
    인물이야 산애 오라버니가 짱이시지요.
    세월이 흘러도 미남은 꾸준히 미남임을 보여주시지요. ^^

  • 26.01.06 12:07

    제미나이가 요래 섹시하게도 변신을 시켜주네요.
    아름다워용.^^
    해변의 젊은 여인은
    결혼 전 달님 모습이 아닐까 살짝 추측을 해봅니다.~

  • 작성자 26.01.06 21:39

    저 첫번째 사진을 카톡 프사로 올려놓고 바로 후회했어요. ㅎㅎ
    올린 것을 내릴 수는 없고, 수 일 내로 정직한 흰머리 사진으로 바꿀 겁니다.
    계속 춥네요. 예쁜 집에서 포근하게 잘 지내세용. ^^

  • 26.01.06 17:52

    우왕 ~~ 달항아리님 글읽다가 배꼽 집 나갈뻔했네여 ㅋㅋ
    우아 품격 도시녀 ㅋㅋ 괜찮은데여 멋있어용

  • 작성자 26.01.06 21:41

    반가운 둥근해님ㅎㅎ
    웃으시라고 올린 사진에 웃어주셨으니 감사합니다. ^^
    저는 그래도 첫번째 사진은 제 얼굴과 많이 비슷한 것 같은데,
    식구들이 이상하다고 난리네요. ㅎㅎ
    둥근해님 새해엔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 26.01.07 01:48

    남성방 나들이도 해봐야겠네요
    몸님 애독자인데 삶방 안보이시더니 거기서 자리잡았나보네요 ㅎ
    눈이 안 좋다보니 카페
    이방저방 두루 못 봐요
    그나저나 달님의 손본
    사진이 진짜
    휘영청하게 훤해서 무슨 총장님 총독부인같으셔요

  • 작성자 26.01.07 11:21

    ㅎㅎ 총장님 총독 부인, 영광입니당ㅋㅋ
    몸님이 사진도 잘 찍으시다보니, 사진 많이 올려도 되는 남성방을 요즘 선호하시네요.
    저와 평화님을 비롯해서 다수의 여성 팬들을 보유하셨는데 삶방에 자주 안 오시니 아쉽습니당^^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