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selfDialogue
년말년시間間간간이 대청소 마냥 쓸고버리고닦고
묵은 때 벗겨내듯 새 술은 새 부대 깨끗 맘이다.
이젠 이러함도 끝물정리에 가까이 다가섬도
무릇
자연스런 인생사 은퇴식 일종의 手順수순
일지도.
허기사
설령
그럴지라도, 말 즉슨
말 일세...
새해가 붉은말인즉 한번쯤은 氣運力기운력솟아
양자강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따라 잡지 못해서
아직은 해볼만도 하다면 기지개 힘껏 켜보면서
모름지기, 난 아직 살아있다,
Oh, Oh, I'm alive
들숨날숨
크게 들이마시며 새해맞이 老益壯
첫댓글
스완스 모니터용 백색 스피커로 듣는 청음도
그런대로 깨끗한 은색 컬러가 맑게 다가온다.
이것 역시 장치셋팅 그대로 새해에 날 잡아서
며늘아이 작업실로 옮겨 주기로 약속 하였다.
한해한해 갈수록 주변정리가 더하기 보단 빼기에
자연스런 흐름이 어쩜 당연시(當然視) 되는 껠까...
오랜 세월동안 손때묻은 내 애용품들이 하나 둘
내 손을 떠나는게 이 역시 황혼살이 순리인가 싶어
한편으론 마음이 싸~ 한게 인생이라는게 『참요』
이 글의 제목이 바로 제 마음입니다.
죽을 병에서 낫고 난 뒤 인명은 재천임을 너무 확실하게 깨닫게 된 저는,
그저 하루 단위로 감사하며 살아있음을 누리고 기뻐하려 합니다.
이 새해에 사모님의 쾌차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달항아리님, 댓글 방가방가~~ 입니다.
새해 새기분으로 반갑게 달항아리님
대명(代名)에 가벼운 목례(目禮)로
첫인사를 드리니 더더욱 반가운 마음이네요, 하하
함꼐, 어떻든 덜아프고 사는동안 그래도 잼나게
하루하루 잘 지내보도록 서로 응원(應援) 하기요., ^&^
저도 살아있습니다.
오늘 병원 다녀왔더니
힘이 좀 딸립니다.
희망찬 병오년 함께 달려봅시다.
곡즉전 선배님,
새해 초입(初入)에 맞는 댓글에 미소인사(微笑人事)~!!
올 한해도 빈틈없이 건강관리(健康管理) 만사 Ok입니다.
선배님, 함께 힘내요~!!., ^&^
세월아 내월아~~!!!
정말 잘도, 가고 있읍니다..
어느듯, 새롭게 맞이하는 '26년도는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지요..
저에게는.......
요즘 따라서 감사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에 대한 감사가
먼저 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내가 뛸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도 있답니다..
감사함을 가져서 인지요..
그래서 인지요..
얼굴에는....
제 미소가, 많이 흐른답니다..
오늘도 감사....
내일도, 감사를 하면서..
'26년도는, 감사의 해로 보낼까 합니다...
항상, 방가운 마음으로..
삼족오님을, 환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당...
와우~~!!!
산사나이님, 댓글 반갑게 맞습니다.
올 새해에도 늘상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우리 삶방 건강함을 불어 넣어주는
산사나이님의 지대(至大)한 관심이 계속 되어주길
한사람의 삶방 일원으로서 무척이나 바래 봅니다.
오로지 새해들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산사나이님, 함께 힘내요~!!., ^&^
삼족오님의 새해에는 더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기를
사모님의 건강도 되찾아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순세 만장봉이......
만장봉 선배님,
새해 병오년(丙午年) 초입(初入)에 근하신년(謹賀新年)~!!
작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동안 여러 글과 덕담(德談)댓글 주심에
용기와 정신적 힘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感謝)드립니다.
후배입장에서 우리 만장봉 선배님처럼 박학다식(博學多識)하고
고풍(古風)스런 소양(素養)이 깃든 화순(和順)의 원로문인(元老文人)을
이렇듯 5060카페에서 뵈옴이 누누(累累)이 운치목례(韻致目禮)를
드릴 수 있음에 참, 좋다는 여운(餘韻)을 오래 간직한답니다.
새해맞아 선배님에 대한 바램이라면 뭐니뭐니해도 바람 스치듯
덜 아프시고 크게 요철(凹凸)없는 무난(無難)한 한해 함께
선배님의 평정심(平靜心)어린 고매(高邁)한 글을 접(接)할 수 있기를
앙망(仰望)해보며 겨울건강 따뜻하게 건강무탈(健康無頉)하시길요., ^&^
새해에는 삼족오님 과 사모님 에게
어느해 보다 멋진해가 되실것 입니다
아내사랑이 어쩜 이리도 비스무리 할까 해서리
개인적으로 은근히 방긋방긋 해보는 반가운
대명(代名), 고들빼기님은 보기만해도 입가에
절로 행복미소(幸福微笑)가 지어지나 봅니다.
반갑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초입(初入)맞아 사모님과 더불어
가내식솔(家內食率)모든 분들께 근하신년(謹賀新年)
새해 복복복(福福福), 마니마니요~!!, 하하., ^&^
모름지기 살아있다는 사실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없을것 입니다.
우주 삼라만상이 오직 살아 있으므로 인해서
존재 하게 되니까요.
올해엔 꼭 사모님 건강 회복하시고 삼족오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무악 산님, 댓글 주심에 고맙습니다.
말씀대로 한해한해 황혼노을이 짙어져 가니
살아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感謝)함이
절로 느껴짐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불어 같은 값이면 최대한 덜아프고 자박자박
그 날까지 무탄무탄(無憚無憚)하게 하루하루 지냄이
나이드는 공통분모의 염원(念願) 값 아닐까 하네요.
무악 산님, 함께 어떻든 덜 아프고, 무탈(無頉)하게
지내게 서로 각자 건강(健康)에 열심(熱心)이요, 하하., ^&^
건강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삼족오님 파이팅팅요
뭇별님, 댓글 반갑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맞으며 근하신년(謹賀新年)
새해 인사 드립니다.
올 한해도 더더욱 건강(健康)하세요., ^&^
저는 정한수는 못 떠놔도 빌고 또 빌어드릴게요.
아내분의 건강을.
삼족오님도 건강하시구요.
베리꽃님, 댓글 고맙습니다.
새해맞아 청풍명월(淸風明月)의 우리 베리꽃 여사님~
마니마니 듬뿍 가내(家內) 두루두루 만복(萬福)
가득하시길 근하신년(謹賀新年)인삿말로 드립니다.
올 한해도 더더욱 베리꽃님, 응원(應援)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