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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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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모름지기, 난 아직 난 살아있다.
삼족오 추천 7 조회 568 26.01.05 22:0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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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05 22:31

    첫댓글
    스완스 모니터용 백색 스피커로 듣는 청음도
    그런대로 깨끗한 은색 컬러가 맑게 다가온다.

    이것 역시 장치셋팅 그대로 새해에 날 잡아서
    며늘아이 작업실로 옮겨 주기로 약속 하였다.

    한해한해 갈수록 주변정리가 더하기 보단 빼기에
    자연스런 흐름이 어쩜 당연시(當然視) 되는 껠까...

    오랜 세월동안 손때묻은 내 애용품들이 하나 둘
    내 손을 떠나는게 이 역시 황혼살이 순리인가 싶어
    한편으론 마음이 싸~ 한게 인생이라는게 『참요』

  • 26.01.05 22:20

    이 글의 제목이 바로 제 마음입니다.
    죽을 병에서 낫고 난 뒤 인명은 재천임을 너무 확실하게 깨닫게 된 저는,
    그저 하루 단위로 감사하며 살아있음을 누리고 기뻐하려 합니다.
    이 새해에 사모님의 쾌차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1.05 22:51

    달항아리님, 댓글 방가방가~~ 입니다.
    새해 새기분으로 반갑게 달항아리님
    대명(代名)에 가벼운 목례(目禮)로
    첫인사를 드리니 더더욱 반가운 마음이네요, 하하

    함꼐, 어떻든 덜아프고 사는동안 그래도 잼나게
    하루하루 잘 지내보도록 서로 응원(應援) 하기요., ^&^

  • 26.01.05 22:46

    저도 살아있습니다.
    오늘 병원 다녀왔더니
    힘이 좀 딸립니다.
    희망찬 병오년 함께 달려봅시다.

  • 작성자 26.01.05 22:56

    곡즉전 선배님,
    새해 초입(初入)에 맞는 댓글에 미소인사(微笑人事)~!!
    올 한해도 빈틈없이 건강관리(健康管理) 만사 Ok입니다.
    선배님, 함께 힘내요~!!., ^&^

  • 26.01.05 23:24

    세월아 내월아~~!!!
    정말 잘도, 가고 있읍니다..
    어느듯, 새롭게 맞이하는 '26년도는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을지요..

    저에게는.......
    요즘 따라서 감사하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에 대한 감사가
    먼저 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내가 뛸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도 있답니다..
    감사함을 가져서 인지요..
    그래서 인지요..

    얼굴에는....
    제 미소가, 많이 흐른답니다..
    오늘도 감사....
    내일도, 감사를 하면서..

    '26년도는, 감사의 해로 보낼까 합니다...
    항상, 방가운 마음으로..
    삼족오님을, 환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당...
    와우~~!!!

  • 작성자 26.01.05 23:59

    산사나이님, 댓글 반갑게 맞습니다.
    올 새해에도 늘상 힘찬 기운이 느껴지는
    우리 삶방 건강함을 불어 넣어주는
    산사나이님의 지대(至大)한 관심이 계속 되어주길
    한사람의 삶방 일원으로서 무척이나 바래 봅니다.

    오로지 새해들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산사나이님, 함께 힘내요~!!., ^&^

  • 26.01.06 06:52

    삼족오님의 새해에는 더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기를
    사모님의 건강도 되찾아 행복한 가정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순세 만장봉이......

  • 작성자 26.01.06 10:11

    만장봉 선배님,
    새해 병오년(丙午年) 초입(初入)에 근하신년(謹賀新年)~!!
    작년 을사년(乙巳年) 한 해동안 여러 글과 덕담(德談)댓글 주심에
    용기와 정신적 힘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感謝)드립니다.

    후배입장에서 우리 만장봉 선배님처럼 박학다식(博學多識)하고
    고풍(古風)스런 소양(素養)이 깃든 화순(和順)의 원로문인(元老文人)을
    이렇듯 5060카페에서 뵈옴이 누누(累累)이 운치목례(韻致目禮)를
    드릴 수 있음에 참, 좋다는 여운(餘韻)을 오래 간직한답니다.

    새해맞아 선배님에 대한 바램이라면 뭐니뭐니해도 바람 스치듯
    덜 아프시고 크게 요철(凹凸)없는 무난(無難)한 한해 함께
    선배님의 평정심(平靜心)어린 고매(高邁)한 글을 접(接)할 수 있기를
    앙망(仰望)해보며 겨울건강 따뜻하게 건강무탈(健康無頉)하시길요., ^&^

  • 26.01.06 08:55

    새해에는 삼족오님 과 사모님 에게
    어느해 보다 멋진해가 되실것 입니다

  • 작성자 26.01.06 10:21

    아내사랑이 어쩜 이리도 비스무리 할까 해서리
    개인적으로 은근히 방긋방긋 해보는 반가운
    대명(代名), 고들빼기님은 보기만해도 입가에
    절로 행복미소(幸福微笑)가 지어지나 봅니다.

    반갑습니다.
    병오년(丙午年) 초입(初入)맞아 사모님과 더불어
    가내식솔(家內食率)모든 분들께 근하신년(謹賀新年)
    새해 복복복(福福福), 마니마니요~!!, 하하., ^&^

  • 26.01.06 12:34

    모름지기 살아있다는 사실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없을것 입니다.
    우주 삼라만상이 오직 살아 있으므로 인해서
    존재 하게 되니까요.
    올해엔 꼭 사모님 건강 회복하시고 삼족오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26.01.06 14:09

    무악 산님, 댓글 주심에 고맙습니다.
    말씀대로 한해한해 황혼노을이 짙어져 가니
    살아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感謝)함이
    절로 느껴짐이 참 소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불어 같은 값이면 최대한 덜아프고 자박자박
    그 날까지 무탄무탄(無憚無憚)하게 하루하루 지냄이
    나이드는 공통분모의 염원(念願) 값 아닐까 하네요.

    무악 산님, 함께 어떻든 덜 아프고, 무탈(無頉)하게
    지내게 서로 각자 건강(健康)에 열심(熱心)이요, 하하., ^&^

  • 26.01.06 15:50


    건강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삼족오님 파이팅팅요

  • 작성자 26.01.06 23:52

    뭇별님, 댓글 반갑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맞으며 근하신년(謹賀新年)
    새해 인사 드립니다.
    올 한해도 더더욱 건강(健康)하세요., ^&^

  • 26.01.06 18:30

    저는 정한수는 못 떠놔도 빌고 또 빌어드릴게요.
    아내분의 건강을.
    삼족오님도 건강하시구요.

  • 작성자 26.01.07 00:02

    베리꽃님, 댓글 고맙습니다.
    새해맞아 청풍명월(淸風明月)의 우리 베리꽃 여사님~
    마니마니 듬뿍 가내(家內) 두루두루 만복(萬福)
    가득하시길 근하신년(謹賀新年)인삿말로 드립니다.

    올 한해도 더더욱 베리꽃님, 응원(應援)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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